보도자료
한국투자증권, 카카오와 디지털 동맹···지갑·스테이블코인까지 협력 확대
한국투자증권이 카카오그룹과 디지털자산 발행·유통 및 관련 금융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자지갑과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 등 디지털자산 인프라와 서비스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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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카카오와 디지털 동맹···지갑·스테이블코인까지 협력 확대
한국투자증권이 카카오그룹과 디지털자산 발행·유통 및 관련 금융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자지갑과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 등 디지털자산 인프라와 서비스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인터넷·플랫폼
'모두의 AI' 10월 출격···SKT·KT·카카오, 생활 속 AI 경쟁
SK텔레콤·KT·카카오가 정부의 '모두의 인공지능(AI)' 사업 베타서비스를 다음달 시작한다. 세 회사는 통신·메신저·생활 플랫폼 등 기존 이용자 접점을 AI 진입 경로로 활용해 국민이 일상에서 AI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질문에 답하는 생성형 AI를 넘어 예약·신청·결제 등 실제 업무까지 연결하는 실행형 AI를 구현하고 베타서비스를 통해 이용자 반응과 서비스 완성도를 검증한다는 계획이다. 30일 정보기술(
인터넷·플랫폼
카카오, 인적분할 앞두고 CA협의체 공동의장 체제로···정신아·김도영 투톱
카카오가 인적분할을 앞두고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를 CA협의체 공동의장으로 선임했다. 정신아 의장과 공동의장 체제를 구축해 주요 의사결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그룹 차원의 분할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카카오그룹은 28일 그룹협의회를 개최하고 협약사 CEO들의 결의에 따라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를 CA협의체 공동의장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김 내정자는 정 의장과 함께 공동 의장으로서 CA협의체를 이끌게
인터넷·플랫폼
'SM엔터 시세조종'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SM엔터테인먼트 인수 과정에서 시세조종 혐의로 기소된 카카오의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김 센터장과 공범인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대표에게 각각 15년과 12년형을 구형하고, 카카오는 벌금 5억원을 구형했다. 1심 무죄 판결에 대한 반박으로 검찰은 사실관계를 재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인터넷·플랫폼
'인적분할' 카카오, 125개 계열사 어디로···김범수의 '새판짜기' 시나리오는?
카카오가 계열사 군살 빼기에서 나아가 본체까지 둘로 나누며 지배구조 재편에 속도를 낸다. 올해 상반기에만 연결 종속회사 21곳을 줄인 데 이어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인적분할을 추진하면서다. 분할 이후에도 계열사별 사업 성격에 따른 재배치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125개에 달하는 종속회사의 '새판짜기'가 본격화할 전망이다. 26일 카카오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의 연결 종속회사는 지난해 말 146개에서 올해 6월 말 125개로 감소했다. 상반
보도자료
카카오, 카톡·AI 떼어내 인적분할···거래소에 재상장 예비심사 신청
카카오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AI) 및 광고 사업을 인적분할해 유가증권시장 재상장을 추진한다. 분할 이후 존속법인은 핀테크, 콘텐츠, 모빌리티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한국거래소는 카카오가 제출한 유가증권시장 분할 재상장 예비심사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카카오, LG와 '모두의 AI' 도전···14개 기업·기관 컨소시엄
카카오가 LG유플러스, LG AI연구원, LG전자, LG CNS 등 14개 기업·기관과 손잡고 정부의 전 국민 대상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업에 도전한다. 카카오는 총 14개 기업 및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전 국민 AI서비스 보편적 활용지원(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카카오가 컨소시엄 주관사를 맡고 LG유플러스가 핵심 참여사로 나선다. 자체 AI 모델부터 플랫폼과 통신, 디바이스, 공공 시스템
ICT일반
통신3사에 카카오·이스트소프트까지···'모두의 AI' 출사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모두의 AI 사업 공모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카카오, 이스트소프트 등 주요 기업 컨소시엄이 참여하며 국내 AI 산업의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됐다. 국산 AI 모델 결합과 다양한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AI 챗봇과 공공 에이전트 개발을 추진하며, 이달 중 최대 3개 사업자가 선정되고, GPU 등 정부 지원이 5년간 제공될 예정이다.
인터넷·플랫폼
나란히 최대 매출 네카오···엇갈린 AI 전략, 승부는 내년(종합)
네이버와 카카오가 올해 2분기 나란히 역대 최대 매출을 썼다. 광고, 커머스 등 기존 플랫폼 사업의 견조한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양사는 탄탄한 본업을 기반으로 인공지능(AI) 사업에도 드라이브를 건다는 구상이다. 다만 양사의 AI 전략은 사뭇 다르다. 네이버는 AI 인프라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 컴퓨팅 시장을 공략해나가는 반면 카카오는 자사의 강점을 살려 에이전틱 AI 앞세운 수익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AI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카카오, 2분기 호실적에도 목표가 줄하향···AI 수익화는 '시간 필요'
카카오가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증권사들은 목표주가를 잇달아 낮췄다. 적자 사업 정리와 플랫폼 성장으로 수익성이 개선된 반면 상장 자회사 가치 하락 등이 목표주가에 반영됐다. 증권가는 인공지능(AI) 사업이 본격적인 수익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