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2월 아파트 청약 큰 장···일반분양만 1만 가구 쏟아진다
올해 2월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이 총 2만2968가구로, 이 중 일반분양은 9999가구에 달한다. 전년 대비 일반분양이 285% 증가하며 강남권을 포함한 서울과 경기, 주요 지방에서 동시 공급된다. 입지와 가격경쟁력 단지를 중심으로 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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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아파트 청약 큰 장···일반분양만 1만 가구 쏟아진다
올해 2월 전국 아파트 분양물량이 총 2만2968가구로, 이 중 일반분양은 9999가구에 달한다. 전년 대비 일반분양이 285% 증가하며 강남권을 포함한 서울과 경기, 주요 지방에서 동시 공급된다. 입지와 가격경쟁력 단지를 중심으로 치열한 청약 경쟁이 예상된다.
지방 아파트 과열 주의보···밀어내기 시작되나
건설사들이 올해 지방분양 시장에 13만 가구 분양을 예고했지만 지난해 열기를 이어가진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각에서는 이미 과열기가 지나고 포화상태에 있는 지방분양 시장에 건설사들이 밀어내기식 분양을 쏟아내는 것은 공멸로 갈 수 있다고 지적했다. 16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의 전체 아파트 공급 예정 물량은 13만9089가구다. 특히 올해 지방·5대광역시 일반분양 물량은 2015년 대비 1만3418가구에서 2만1891가구로 늘어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