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내년부터 보험사 기본자본 규제 도입...지급여력비율 50% 밑돌 시 적기시정조치
2027년부터 보험사에 기본자본 규제가 도입되며 지급여력비율(K-ICS) 기준이 50%로 강화된다. 기준 미달 시 최저 이행기준이 부과되고 2년 연속 미충족 시 적기시정조치 대상이 된다. 자본건전성 강화를 위해 조기상환, 해약환급금 준비금 등 세부 규정도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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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내년부터 보험사 기본자본 규제 도입...지급여력비율 50% 밑돌 시 적기시정조치
2027년부터 보험사에 기본자본 규제가 도입되며 지급여력비율(K-ICS) 기준이 50%로 강화된다. 기준 미달 시 최저 이행기준이 부과되고 2년 연속 미충족 시 적기시정조치 대상이 된다. 자본건전성 강화를 위해 조기상환, 해약환급금 준비금 등 세부 규정도 조정됐다.
보험
재무 건전성 회복한 카카오페이손보···수익성 개선까지 노린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지난해 불거졌던 재무 건전성 우려를 해소하며 한숨을 돌렸다. 체질 개선 과정에서 요구자본이 늘며 지급여력 지표의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모회사인 카카오페이의 유상증자를 계기로 재무 안정성을 회복했다는 평가다. 다만 출범 이후 적자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외형 성장에 수익성 개선이 뒤따를 수 있을지가 향후 주요 관건으로 꼽힌다. 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카카오페이손보의 지급여력비율(K-IC
보험
푸본현대생명, 7000억원 유상증자 완료···재무건전성 강화
푸본현대생명이 70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자본확충으로 금융시장 리스크 대응과 재무건전성 강화에 나서며, 지급여력비율(K-ICS) 230%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보험영업 확대, 포트폴리오 재편, 대주주 지원 등이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
보험
재무 건전성 부담 덜어낸 동양생명···수익성 확대도 노린다
동양생명이 지급여력비율 개선을 통해 재무건전성 우려를 해소하며, 우리금융그룹 편입 후 수익성 확대에 나설 전망이다. 후순위채 발행 등 자본 확충과 신계약 CSM 증가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졌으나, 기본자본 중심의 신규 K-ICS 제도가 향후 재무 리스크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보험
삼성생명,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1170억원···전년比 3.7%↑
삼성생명은 2023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이 2조117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7% 증가했으며, 3분기 순이익도 7230억원으로 7.3% 상승했다. 배당금 수익과 부동산 처분 등으로 투자손익이 11.9% 늘었으며, 지급여력비율 K-ICS도 개선됐다. 보험서비스 손익은 줄었으나 경상 이익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보험
롯데손보, 3분기 순이익 990억원···전년比 42.0%↑
롯데손해보험은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990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영업이익은 924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장기보장성보험을 중심으로 보험영업이익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지급여력비율(K-ICS)은 전 분기 대비 12.1%포인트 상승한 141.6%를 나타냈다.
보험
동양생명, 3분기 누적 순이익 1099억원···전년比 55.1%↓
동양생명의 올해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5.1% 감소한 1099억원을 기록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연납화보험료 및 신계약보험수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줄었다. 지급여력비율(K-ICS)도 172.7%로 하락했다.
보험
신한라이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5145억원···전년比 10.1%↑
신한라이프는 2023년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0.1% 증가한 5145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과 매출도 각각 12.2%, 20.8% 증가했다. 보험손익은 다소 줄었지만, 신상품 출시 및 신계약 성장 덕분에 실적 회복세를 보였다. 9월 말 지급여력비율(K-ICS)은 190.0%로 소폭 감소했다.
보험
보험업계 재무 건전성 전분기比 개선···K-ICS 비율 200%대 복귀
6월 말 기준 국내 19개 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K-ICS)이 206.8%로 전분기 대비 8.9%p 상승했다. 이는 당기순이익 증가, 시장금리 상승, 자본확충 등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금감원은 저금리 지속에 대비해 자산부채관리(ALM) 및 리스크 관리 강화를 요구했다.
보험
미래에셋생명, 상반기 순이익 755억원···전년比 41.7%↑
미래에셋생명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41.7% 증가한 755억원을 달성했다. 신계약 CSM은 42.2% 늘어난 2452억원, 건강상해보험 CSM은 136.4% 증가한 1986억원을 기록했다. 지급여력비율은 184.6%로 높아졌으며, 자사주 소각 등 주주 환원정책을 검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