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BNK·iM, 사외이사 주주 추천 받는다...당국 압박에 활성화 나서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특별점검이 예고된 가운데, BNK·iM금융 등 주요 금융지주사들이 사외이사 주주 추천제도를 도입하고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주주 참여 확대와 함께 공개적인 후보 추천, 철저한 심사 절차를 통해 기업지배구조 혁신에 나서는 움직임이다.
[총 2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BNK·iM, 사외이사 주주 추천 받는다...당국 압박에 활성화 나서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특별점검이 예고된 가운데, BNK·iM금융 등 주요 금융지주사들이 사외이사 주주 추천제도를 도입하고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주주 참여 확대와 함께 공개적인 후보 추천, 철저한 심사 절차를 통해 기업지배구조 혁신에 나서는 움직임이다.
투자전략
[新주주문화]전자투표제 제도는 완비···참여는 여전히 저조
전자투표제 시행 15년이 되었지만 참여율은 여전히 낮다. 상장사의 도입률은 60%를 넘었으나 소액주주들의 실제 참여는 저조하다. 정치권에서는 전자주총 도입 논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주주제안권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하지만 온라인 주총의 발언권 제한 우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