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롯데손보, 작년 순익·건전성 개선세 '뚜렷'···킥스 150% 넘겼다
롯데손해보험이 2025년 순이익 111.9% 증가와 투자영업 흑자전환 등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투자자산 리밸런싱으로 자본 건전성과 지급여력비율이 크게 개선됐으나, 금융당국의 적기시정조치와 신용등급 하락으로 경영 정상화 과제가 이어진다. 대주주 증자 참여 여부와 자본 확충 방안이 실적 회복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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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작년 순익·건전성 개선세 '뚜렷'···킥스 150% 넘겼다
롯데손해보험이 2025년 순이익 111.9% 증가와 투자영업 흑자전환 등 실적 성장을 기록했다. 투자자산 리밸런싱으로 자본 건전성과 지급여력비율이 크게 개선됐으나, 금융당국의 적기시정조치와 신용등급 하락으로 경영 정상화 과제가 이어진다. 대주주 증자 참여 여부와 자본 확충 방안이 실적 회복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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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서 제출···한달내 승인 결정
롯데손해보험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서를 제출했다. 롯데손보는 2일 공시를 통해 "2025년 11월 5일 금융위원회의 경영개선권고에 따라 사업비의 감축, 부실자산의 처분, 인력 및 조직운영의 개선 등 경영개선계획을 이날 제출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는 이에 1개월 이내에 롯데손보의 경영개선계획에 대한 승인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금융위는 롯데손보에 대해 자본건전성 취약을 이유로 적기시정조치 중 하나인 경영개선권고 조치를 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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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보 "금융위 경영개선 권고, 위법성 있어···자본 건전성 이상 없다"
금융위원회가 롯데손해보험에 경영개선권고를 부과하자, 롯데손해보험은 위법 소지가 있고 자본건전성에도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비계량평가에 의한 최초의 권고 사례로 논란이 불거졌으며, 지급여력비율 등 재무 건전성 지표는 양호하다고 설명했다. ORSA 도입 유예를 부작용 사유로 삼는 것도 부당하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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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3분기 누적 순이익 7669억원···전년比 3.6%↑
KB손해보험은 2023년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7,669억원을 기록했다. 보험손익은 의료비 상승, 보험료 인하, 사고 건수 증가로 25.9% 줄었으나, 초장기 국채와 대체자산 투자 확대로 투자수익이 크게 늘며 실적을 견인했다. 지급여력비율은 191.8%로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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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2000억원 규모 후순위채 발행···"자본 건전성 대응력 제고"
미래에셋생명이 자본 건전성 대응력 제고 차원에서 2000억원 규모 후순위채권을 발행한다. 16일 미래에셋생명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2000억원 규모 국내 후순위채 발행을 결정하는 안을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미래에셋생명관계자는 "신지급여력제도(K-ICS)에 대한 대응력 제고와 안정적 자본 관리 및 지난 4월 예정돼 있는 후순위채 콜옵션(중도상환) 등을 종합 고려해 발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보험
카카오페이손보,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카카오페이의 전액 출자로 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이번 유상증자로 자본금은 3000억원으로 확대된다. 신지급여력(K-ICS) 비율 등 금융당국의 자본관리 강화 요구에 대응해 재무건전성을 높이고, 상품 다각화와 해외여행보험 성장세에 맞춰 안정적 경영 기반을 마련했다.
보험
한화생명 상반기 순익 4615억원 '뚝'···신계약 CSM 9255억원 달성
한화생명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이익이 4,615억원으로 전년 대비 30.8% 감소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모두 하락했으며, 부채할인율 강화 및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그럼에도 신계약 CSM은 9,255억원으로 집계됐으며 자본건전성 지표(K-ICS)도 상승하는 등 구조 개선 노력을 이어갔다.
금융일반
KB금융, 2분기 순익 1.7조원···수수료익 사상 첫 1조 돌파
K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3조4357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3.8% 성장했다. 비이자이익 증가와 자본효율성 회복이 실적을 이끌었고, 총주주환원 규모는 3조원을 넘길 전망이다. CET1 비율 13.74%, BIS 비율 16.36% 등 자본건전성 역시 업계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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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1조 채권 발행 추진···자본건전성 확대 성공할까?
한화생명이 자본건전성 확충을 위해 1조원이 넘는 규모의 해외 신종자본증권 발행 추진을 결단했다. 지난 2018년 10억달러(1조원) 규모의 영구채 콜옵션 상환이 내년 4월에 예정돼 있는 데다, 올해 상반기 대주주(한화건설) 지분 기준 장부가액이 전년 동기대비 1조원 넘게 줄어드는 등 자본 손실에 몸살을 앓아온 데 따른 행보다. 금리 상승을 고려해 5년전보다 발행 규모는 2억5000만달러 줄였다. 한화생명은 지난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7억5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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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준 흥국생명 대표, 올해 새 건강보험 상품 내놓는다
올해 초 취임한 임형준 흥국생명 사장이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함께 '건강보험' 상품 개발에 착수한다. 내년부터 시행될 새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신 지급여력제도(K-ICS)에 대비하려는 포석이다. 임형준 사장은 2월 취임 후 영업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흩어진 영업조직을 하나의 본부로 묶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존 ▲FC사업팀▲GA사업팀 ▲TM사업팀으로 나뉘어 있던 조직을 영업본부로 편입시키고 경영관리와 전략기획부서가 합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