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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착기도 덤프트럭도 AI가'···건설기계의 진화

산업일반

'굴착기도 덤프트럭도 AI가'···건설기계의 진화

HD건설기계와 두산밥캣이 인공지능 기반 자동화 건설장비를 공개하며 기술 경쟁에 나섰다. HD건설기계는 무인 자율화 굴착기 '리얼엑스'를, 두산밥캣은 현장 음성 제어가 가능한 '잡사이트 컴패니언'을 선보였다. 인력난과 작업 효율 향상을 위한 AI 도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건설현장의 스마트화가 빠르게 진전되고 있다.

LG이노텍, FC-BGA 생산 시설 첫 공개···"최첨단 드림팩토리로 수율 높일 것"

전기·전자

LG이노텍, FC-BGA 생산 시설 첫 공개···"최첨단 드림팩토리로 수율 높일 것"

LG이노텍이 확고한 수율(완성품 중 양품 비율)을 무기로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강민석 LG이노텍 기판소재사업부장(부사장)은 지난 17일 경북 구미시 LG이노텍 구미4공장 '드림팩토리'에서 개최한 기자간담회를 통해 "현재 한국이나 일본 경쟁사에 뒤지지 않는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고, 차근차근 더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드림팩토리는 인공지능(AI), 딥러닝, 로

아바코, LG에너지솔루션과 이차전지 자동화 장비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종목

아바코, LG에너지솔루션과 이차전지 자동화 장비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이차전지 및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아바코가 LG에너지솔루션 미시건 법인(LG Energy Solution Michigan Inc.)과 109억원 규모의 이차전지 자동화 장비시스템 2차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5년 11월 1일까지다. 앞서 아바코는 지난 2월 23일 403억원 규모의 1차분 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2차분 공급계약 역시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1차와 2차 공급계약의 총 규모는 약 512억원으로

'이차전지 장비' 엠플러스, 작년 영업익 3401억···사상 최대 실적 달성

에너지·화학

'이차전지 장비' 엠플러스, 작년 영업익 3401억···사상 최대 실적 달성

이차전지 장비 기업 엠플러스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 13일 엠플러스는 2023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401억원과 영업이익 340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91.6%, 영업익은 340.3%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도 230.3% 늘어난 198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배터리 셀 크기 변동 등 글로벌 이차전지 수요 트렌드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소비자 니즈에 맞춘 장비를 안정적으로 납품한 데 따른 성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시에 수주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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