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진양곤 HLB그룹 의장 "리픽투 승인은 시작일 뿐··· '제2 창업'으로 글로벌 빅파마 도약"
진양곤 HLB그룹 의장이 담관암 신약 '리픽투(LYRFIGTU, 성분명 리라푸그라티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발판 삼아 '제2의 창업'을 선언했다. 단순한 단일 품목의 성공을 넘어, 후속 신약을 지속해서 배출할 수 있는 글로벌 R&D 시스템을 완성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다. HLB그룹은 29일 서울 강남구 학동 사옥에서 진양곤 의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리픽투 FDA 승인 기념식'을 열고 글로벌 도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