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삼익제약 2세' 이충환의 체질개선···제네릭 캐시카우에 '기술기업' 얹기
삼익제약이 전통 제약사에서 기술 중심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이충환 대표는 'Re-Leap 2030' 비전을 통해 매출, 영업이익 성장 목표를 제시하고 생산능력 강화와 자회사 팜베이 시너지를 추진 중이다. 자체 장기지속형주사제 플랫폼 'UniSphero' 개발, 의료기기 사업 진출 등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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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삼익제약 2세' 이충환의 체질개선···제네릭 캐시카우에 '기술기업' 얹기
삼익제약이 전통 제약사에서 기술 중심 바이오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이충환 대표는 'Re-Leap 2030' 비전을 통해 매출, 영업이익 성장 목표를 제시하고 생산능력 강화와 자회사 팜베이 시너지를 추진 중이다. 자체 장기지속형주사제 플랫폼 'UniSphero' 개발, 의료기기 사업 진출 등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엔젠바이오, 2Q 매출 125억원···'분기 최대' 달성
엔젠바이오는 2분기 핵심 NGS 정밀진단 사업의 국내외 고른 성장과 의약유통 사업 매출 확대 덕분에 매출 124억5207만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진단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80.7% 늘었고, 영업손실은 절반 이상 축소됐다. 혈액암 진단 패널의 해외 매출이 114% 급증하며 신규 시장 확장에 성공했다.
제약·바이오
HLB제넥스, 200억원 규모 CB 선제 취득···오버행 이슈 해소
HLB제넥스가 약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자기자본으로 선제적으로 취득해 오버행 이슈를 해소하고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이번 조치는 잠재적인 주식 희석 부담을 완화하고, 핵심 효소 및 바이오헬스케어 소재의 글로벌 사업 확대와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회사는 재무 구조 개선과 주주 친화 경영을 지속할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씨젠, 비호흡기 제품 덕에 체질개선···스타고라·큐레카 상업화가 관건
씨젠이 2분기 매출 1360억원, 영업이익 216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비호흡기 분자진단 제품인 HPV·STI·GI 매출이 성장하며 순이익도 흑자에 복귀했다. 유럽 시장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스타고라·큐레카 등 차세대 플랫폼 고도화, 글로벌 백만 임상 연구, 자기주식 소각 등으로 수익성 및 주주가치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도자료
차바이오텍, 상반기 연결 매출 6461억···당기순이익 '흑자 전환'
차바이오텍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6461억원과 당기순이익 28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매출 증가는 해외 헬스케어 사업 성장과 계열사 실적 확대로 이뤄졌다.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와 연구개발 투자로 영업손실은 증가했으나,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효과로 순이익이 개선됐다.
제약·바이오
식약처, 희귀질환 골수섬유증 치료제 '본조캡슐'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골수섬유증 치료용 희귀의약품인 '본조캡슐(성분명 파크리티닙시트르산염)'의 최종 수입 품목허가를 밝혔다. 본조캡슐은 일차성 및 이차성 골수섬유증 성인 환자 치료에 사용되며 기존 치료제 투여가 어려웠던 중증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선택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식약처는 확립된 규제과학 전문성으로 안전성과 효과성이 입증된 치료제의 신속한 도입에 노력할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R&D 전문가' 함은경 효과 통했다···통풍신약 3상 임상 성공
JW중외제약이 자체 개발한 통풍치료제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URC102)가 6mg 용량 임상 3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함은경 대표 취임 후 첫 가시적 R&D 성과로, 내년 국내 품목허가를 목표로 신약허가 절차에 착수한다. 아시아 5개국 612명 대상 임상에서 기존 치료제인 페북소스타트 대비 통계적 우월성을 확보했다.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 및 상업화 과제도 남아 있다.
제약·바이오
올릭스, CPS 물량 폭탄 우려에 주주 달래기··· "단기 대량 출회 가능성 낮아"
올릭스가 CPS의 보통주 전환 시점 도래로 인한 오버행 우려에 대해 단기 내 대량 매도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실제 전환 가능한 시점은 29일이지만 상장까지 시차가 있어 매물이 즉시 출회되기 어렵고, 투자자 다수가 기관 및 VC로 한꺼번에 매도할 가능성이 제한적임을 강조했다. 주주가치 보호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제약·바이오
레이언스, 2Q 영업익 25억 달성···전년比 흑자전환 성공
레이언스가 2분기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매출 365억원, 영업이익 25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 상승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 영업이익률은 6.9%를 기록했다. 글로벌 엑스레이 디텍터 및 이미징 솔루션 전문기업인 레이언스의 분기 매출 성장은 산업용 디텍터 사업이 견인했다는 설명이다. 산업용 디텍터 매출은 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0.9% 증가했다. 반도체 시장 성장에 따라 검사장비용 디텍터 판매
제약·바이오
애드바이오텍, '투자·글로벌·법률·약학' 전문가 이사회 합류···경영 전문성 강화
애드바이오텍이 투자, 글로벌, 법률, 약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을 이사회에 영입해 경영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했다. 사내이사와 독립이사로 구성된 신규 이사진 선임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 투자 역량 강화, 법률 리스크 대응, 의약 연구개발 및 신규 헬스케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