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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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아이피, 박근주 사외이사 선임···"IPO 추진·글로벌 확장 가속화"

보도자료

메디컬아이피, 박근주 사외이사 선임···"IPO 추진·글로벌 확장 가속화"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트윈 글로벌 플랫폼 기업 메디컬아이피가 전문경영인 출신의 사외이사를 영입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과 기업공개(IPO) 행보에 속도를 낸다. 메디컬아이피는 1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민간기업 CEO와 공기업 기관장을 두루 거친 박근주 전 엘앤케이바이오메드 대표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계기로 메디컬아이피는 기술 중심 기업을 넘어 'AI 기반 디지털 트윈 글로벌 의료 플랫폼 기업'으

"주당 808원→2만3628원"···휴온스랩, 합병비율 셈법 논란

제약·바이오

[In Depth]"주당 808원→2만3628원"···휴온스랩, 합병비율 셈법 논란

휴온스그룹이 휴온스와 비상장 자회사 휴온스랩의 합병을 추진하면서, 합병비율과 수익가치 평가 방식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휴온스랩이 적자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자산가치 대비 29배에 달하는 미래 수익가치가 인정돼 시장의 의구심이 증폭됐다. 오너 일가의 경영권 승계를 위한 구조 재편이라는 해석과 함께, 주주 반발과 금융당국의 심사가 변수로 떠올랐다.

롯데바이오로직스, 오티모파마 항체의약품 생산 추가 수주

보도자료

롯데바이오로직스, 오티모파마 항체의약품 생산 추가 수주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영국 바이오 기업 오티모 파마(OTTIMO Pharma)와 항체의약품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오티모 파마는 지난해 6월에도 롯데바이오로직스와 항체의약품 위탁 생산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수주 계약을 통해 뉴욕주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에서 오티모 파마의 항체신약 '잰키스토믹(Jankistomig)'의 원료의약품(DS) 생산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는 원료의약품 생산뿐만 아니라 공정 개발까지 포

네오이뮨텍, 동전주 탈피 총력···김태경 대표, 자사주 매입 '책임경영'

제약·바이오

네오이뮨텍, 동전주 탈피 총력···김태경 대표, 자사주 매입 '책임경영'

네오이뮨텍이 상장폐지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김태경 대표의 자사주 매입과 5대1 주식병합 등 주가 부양책을 시행 중이다. 최근 임상 철수와 연이은 영업손실 등으로 시장 신뢰가 흔들리는 가운데, 외부 자금 확보를 위한 유상증자에도 불구하고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에 대응해 기업가치와 투자자 신뢰 회복이 시급한 상황이다.

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앞세워 매출 퀀텀 점프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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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앞세워 매출 퀀텀 점프 시동

GC녹십자웰빙이 국내 태반주사제 시장 1위 제품인 라이넥주를 중심으로 임상 3상을 완료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적응증 확대, 정맥주사 용법 도입 등 영업 영역과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며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모멘텀을 기대하고 있다. 메디컬 뉴트리션, 에스테틱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진출도 모색 중이다.

SK플라즈마, '印尼 혈액제제 자급화'로 호평···IJ어워드 수상

보도자료

SK플라즈마, '印尼 혈액제제 자급화'로 호평···IJ어워드 수상

SK플라즈마가 인도네시아의 혈액제제 자급화를 조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IJ글로벌 어워드'를 수상했다. 국내 제약업계 첫 사례다. 7일 SK플라즈마는 'IJ글로벌 어워드 2025'에서 '인도네시아 혈액제제 자급화 프로젝트'가 사회 인프라 부문 '올해의 딜(Social Infrastructure Deal of the Year, APAC)'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IJ글로벌 어워드는 매년 전 세계 인프라·에너지·사회 기반시설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투자 구조와 금융 조달 방식, 실행 성

송영숙vs신동국 위약벌 소송 본격화···'사흘 공백' 핵심 쟁점으로

제약·바이오

송영숙vs신동국 위약벌 소송 본격화···'사흘 공백' 핵심 쟁점으로

한미약품그룹 위약벌 600억 소송에서 메리츠증권의 자문 역할과 이사회 결의 전후 공백 기간을 둘러싸고 송영숙 회장 측과 신동국 회장 측의 법정 공방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재판부는 소송 지연을 경계하며 모든 증거 신청을 6월 25일까지 마치라고 경고했고, 메리츠증권 사실조회 신청을 받아들였다. 이사회 녹취록과 증거 제출이 소송의 핵심 쟁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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