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희 검색결과

[총 12,244건 검색]

상세검색

대한영상의학회, 'KCR2026' 개막···높아진 위상 뒤 진료 위축 우려

제약·바이오

대한영상의학회, 'KCR2026' 개막···높아진 위상 뒤 진료 위축 우려

대한영상의학회는 정부의 영상검사 수가 인하 및 의료장비 인력 기준 완화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며, 이러한 정책이 일차 의료기관의 경영난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불합리한 인하 기준과 불완전한 재촬영 정책에 대해 비판하며, 여러 대안을 제시했다. 또한 AOCR 2029를 서울로 유치하는 데 성공하며 학회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GE헬스케어, 환자 중심 AI 영상의학 솔루션 제시

제약·바이오

GE헬스케어, 환자 중심 AI 영상의학 솔루션 제시

GE헬스케어 코리아는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차세대 AI·디지털 영상 솔루션을 발표하여 의료진의 판독 효율을 높이고 환자 부담을 줄였다. 특히 심장 영상 분야에서는 전극선 없이 촬영 가능한 'ECG-LESS-Cardiac' 기술을, MR 분야에서는 'SONIC DL'과 'AIR Recon DL'을 소개했다. 유방 초음파에서는 '인비니아 에이버스 프리미엄'을 통해 치밀유방 암 발견률을 55% 향상시켰다. 이 외에도 범용 초음파와 진단의약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삼성메디슨, KCR 2026서 '영상의학 진단 정확도' 해법 제시

제약·바이오

삼성메디슨, KCR 2026서 '영상의학 진단 정확도' 해법 제시

삼성메디슨이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26)에서 단순 기기 스펙 경쟁을 넘어 임상 현장의 검사 시간 단축과 판독 정밀도를 동시에 끌어올린 영상진단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8일 삼성메디슨은 프리미엄 초음파 진단기기 'R20'을 앞세운 '간 토털 솔루션(Liver Total Solution)'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지방간부터 간 섬유화, 조직 점성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원스톱으로 파악하는 다중 파라미터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검사자 숙련도에 따른 오차를 줄이고 병원 워크플로우를 대폭 개선한 점을 임상 데이터로 증명했다. 간 탄성도를 측정하는 'EzSWI' 기술은 관심영역(ROI)을 자동 지정해 시술자 개입을 최소화했다. 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이정민 교수팀 연구에 따르면, 해당 기술을 적용했을 때 진단 정확도는 유지하면서 검사 시간을 기존 대비 약 55% 단축하는 성과를 냈다. 정량 진단의 객관성도 개선했다. 딥러닝 기반 지방간 정량 기술 'DeepUSFF'는 표준 진단법인 MRI-PDFF와의 높은 상관관계를 입증하며 경미·중등·중증 전 단계에서 90% 이상의 진단 정확도를 확보했다. 여기에 간 조직의 점성 특성을 측정하는 'S-Viscosity'까지

대한약사회,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주장 반박···"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불안 조장"

제약·바이오

대한약사회, 원격의료산업협의회 주장 반박···"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불안 조장"

대한약사회가 원격의료산업협의회(원산협)의 주장을 반박했다. 원산협이 '약 배송 제한으로 환자 4명 중 1명이 약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으나, 대한약사회는 공식통계와 배치되는 왜곡된 정보라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비대면진료 환자의 약국 조제율은 2023년 6월 95.6%, 2025년 12월 92.1%로 나타나 대면진료와 큰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대한약사회는 의약품 배송이 아닌 약사의 전문적 복약지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로 국민 불안을 조장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아주약품·지엘팜텍 '오픈 이노베이션' 결실··· 국산 44호 신약 '라티카점안액' 허가

제약·바이오

아주약품·지엘팜텍 '오픈 이노베이션' 결실··· 국산 44호 신약 '라티카점안액' 허가

아주약품과 지엘팜텍이 공동 개발한 안구건조증 치료 신약 '라티카점안액5%'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번 신약은 기존 치료제 대비 개선된 각결막 상피 장애 개선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며 상용화가 실현됐다. 이는 식약처의 신약 품목허가·심사 업무절차 지침을 적용받은 결과로, 표면 점액 분비를 자극해 눈물막 질을 개선하고, 장기 점안 시 부작용을 줄이는 효과로 환자 편익을 증대시켰다.

리브스메드, '아티센셜 프로'로 외과 라인업 고도화

제약·바이오

리브스메드, '아티센셜 프로'로 외과 라인업 고도화

리브스메드가 최소침습수술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적으로 핸드헬드 다관절 복강경 수술기구 신제품 '아티센셜 프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해 수술집도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조작부 소형화, 경량화를 통해 수술 시 피로도를 감소시켰다. 별도의 시스템 장비 교체 없이 기존 복강경 환경에 적용 가능해 초기 비용 부담을 낮췄다. 리브스메드는 이를 통해 수술 로봇과 연계한 풀스펙트럼 라인업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가켐바이오, '글로벌 임상 4각 편대'로 증명한 플랫폼의 힘

제약·바이오

리가켐바이오, '글로벌 임상 4각 편대'로 증명한 플랫폼의 힘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자체 플랫폼으로 개발한 파이프라인 SOT106이 미국 FDA 1/2상 승인을 받아 글로벌 임상 진입 목표를 달성했다. 이번 승인은 파트너사 소티오 바이오텍과 함께 하버하며 파트너십을 통한 비용 절감, 리스크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된다. LRRC15 양성 육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은 향후 성인에 이어 청소년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딥노이드, 'KCR 2026'서 흉부·뇌 영역 연구 초록 8편 채택

제약·바이오

딥노이드, 'KCR 2026'서 흉부·뇌 영역 연구 초록 8편 채택

딥노이드는 자사 의료AI 임상 연구 초록 8편이 KCR 2026에서 채택됐다고 밝혔다. 채택된 연구는 흉부와 뇌 영역에서 AI가 판독 정확도와 효율성, 일관성을 높이는 효과를 임상 데이터로 입증했다. 초록 외에도 뇌신경혈관 영상 심포지엄과 생성형 AI 기반 의료 솔루션, 의료기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병원과의 협력을 통한 임상 근거를 강화하고 있다.

엠브릭스, 80억 시리즈B 유치···'체내 생성' CAR-T 임상 진입 시동

제약·바이오

엠브릭스, 80억 시리즈B 유치···'체내 생성' CAR-T 임상 진입 시동

엠브릭스가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80억원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고, 독자 개발한 내비바디 플랫폼을 통한 생체 내 CAR-T 치료제의 임상 진입을 본격화한다. 주요 파이프라인 MIC-001은 T세포 표적 전달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도전하며, 확보 자금은 임상시험 준비, 안전성·유효성 검증 및 생산공정 개발에 투입된다.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