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애드바이오텍, 온힐 지분 12% 100억에 인수···미래 성장동력 확보
애드바이오텍이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온힐의 지분 12.28%를 확보하며 2대주주에 올랐다. 투자 금액은 99억6979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29.25% 규모다. 이번 투자는 사업 다각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양사는 헬스케어·바이오·R&D 등 신사업 시너지 창출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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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바이오텍, 온힐 지분 12% 100억에 인수···미래 성장동력 확보
애드바이오텍이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 온힐의 지분 12.28%를 확보하며 2대주주에 올랐다. 투자 금액은 99억6979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29.25% 규모다. 이번 투자는 사업 다각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양사는 헬스케어·바이오·R&D 등 신사업 시너지 창출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지분 170만주 매각···820억원 규모
한미정밀화학 임종훈 대표가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한미사이언스 지분 일부를 매각하며 그룹 거버넌스 안정화에 힘을 싣겠다는 뜻을 밝혔다. 2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임 대표는 자신이 보유한 한미사이언스 지분 2.50%(170만9788주)를 사모펀드인 나우아이비 22호 펀드에 주당 4만8000원, 총 820억6982만4000원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거래 종결 예정일은 오는 8월 5일 또는 당사자들이 별도로 합의한 날이다. 임 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아
제약·바이오
"상장은 끝이 아닌 시작"···바이오벤처 투자 전략 재조명
국내 벤처투자 받은 스타트업 중 약 1%만이 코스닥 상장에 성공하며, 상장은 글로벌 진출의 시작점으로 평가된다. 미국과 달리 국내 회수 통로가 좁아 코스닥에 집중되며, 상장 이후에도 대규모 자본 조달이 기업 성장의 핵심으로 강조된다. 최근 플랫폼 기업 및 비바이오 첨단 산업의 가치가 높아지고, 미래 성장성과 혁신성을 반영한 평가 기준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제약·바이오
충청권 바이오 클러스터 키운다···셀트리온 서정진, 2조 베팅
셀트리온제약이 충청권, 특히 청주 오창을 중심으로 2조원 규모의 의약품 생산 인프라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사전충전형 주사제(PFS) 생산시설을 대폭 확충해 연 5000만 실린지 생산 능력을 추가 확보할 방침이다. 신규 시설은 2032년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며, 그룹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를 노린다. 이번 투자는 지역 협업과 국가 바이오헬스 산업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도 의미가 크다.
제약·바이오
코스닥 바이오, 기술이전 전성시대···"하반기 반등 주도"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기술이전과 자체 플랫폼 기술을 갖춘 코스닥 바이오 기업들이 하반기 증시 반등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국 대비 부진했던 바이오 섹터에 수급 개선이 나타나며, 알테오젠·ABL바이오·보로노이 등은 FDA 승인 및 대형 기술이전 성과로 시장 신뢰를 끌어올리고 있다. 기업별 신약개발, 인수합병, 지분 투자에 이은 정책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성장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보도자료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 첫 성과주의 인사···김나영·최인영 부사장 승진
한미약품이 황상연 대표이사 취임 후 첫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비만치료제, 연구개발, 기술수출, 의료기기 등 주요 성과를 기반으로 6명의 임원이 승진했다. 성과와 전문성, 미래성장 가능성을 중시한 이번 인사는 글로벌 신약개발과 혁신 사업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인사·부음
[인사]한미그룹
<승진> [한미약품] ▲부사장 김나영(혁신성장부문) ▲부사장 최인영(미래성장부문) ▲이사 최재혁(미래성장부문 비만대사센터 비만대사팀) [한미사이언스] ▲전무이사 신준섭(헬스케어사업부문 의료기기본부) ▲상무이사 맹지웅(Innovation본부 L&D전략팀) ▲상무보 이준원(헬스케어사업부문 의료기기본부 의료기기기획팀)
제약·바이오
'의장-대표' 분리 6개월 만에···대표직 복귀한 진양곤 HLB 의장의 무게
HLB그룹 진양곤 의장이 6개월 만에 HLB이노베이션 대표직에 복귀했다. 윤종선 대표의 갑작스러운 사임으로 경영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지만, 전문경영인 체제 안착 실패와 오너 경영 회귀 논란이 불거졌다. 계열사 지배구조와 인사 리스크, 2세 지분 확대 등 내부 경영 체제 변화가 주목된다.
보도자료
식약처, 희귀 소세포폐암 치료제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확장 병기 소세포폐암 성인 환자 1차 치료제로 수입 희귀의약품인 '서플루마주(서플루리맙)'의 병용요법 사용을 허가했다. 이번 식약처 승인으로 항암제 치료 옵션이 확대되고, 신약의 국내 임상 도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알보젠코리아는 환자 치료 접근성 강화를 계획하고 있다.
보도자료
삼진제약, 국가 필수·퇴장방지의약품 '삼진로라제팜주' 공급 개시
삼진제약이 신경안정제 '삼진로라제팜주'를 출시하고, 국가 필수의약품 및 퇴장방지의약품 공급 강화를 위해 자체 생산 및 공급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의료 현장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수술 전 진정, 소아경련, 뇌전증 중첩증 환자 치료 공백을 막기 위한 조치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제조원 변경 허가를 받으면서 생산 및 공급 전 과정을 자사 주도로 완성한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