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레몬헬스케어, 공모가 밴드 상단 1만원 확정
레몬헬스케어가 공모가 희망밴드 상단인 1만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5영업일간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123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체 기관 중 99.9%가 상단 가격을 제시했다. 총 공모금액은 200억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1335억원이다. 조달 자금은 AI 의료데이터 인프라 구축, 서비스 고도화, 신사업 및 글로벌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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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레몬헬스케어, 공모가 밴드 상단 1만원 확정
레몬헬스케어가 공모가 희망밴드 상단인 1만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5영업일간 진행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123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체 기관 중 99.9%가 상단 가격을 제시했다. 총 공모금액은 200억원, 상장 후 예상 시가총액은 1335억원이다. 조달 자금은 AI 의료데이터 인프라 구축, 서비스 고도화, 신사업 및 글로벌 확장에 사용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한미사이언스, 건기식 신규 브랜드 'NPLE' 론칭
한미사이언스가 현대인의 하루 루틴을 감각적으로 설계한 맞춤형 힙니스 건기식 브랜드 'NPLE(엔플)'을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NPLE은 'Nutrition Powered, Life Enhanced'의 앞 글자를 조합한 브랜드명으로, '영양의 힘으로, 더 나은 삶으로'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미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설계된 영양 솔루션을 통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건강 루틴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형 브랜드다. 'Nutrition Powered'는 단순히 영양을 채우
제약·바이오
유경하 병협 회장 "필수의료는 국방과 같은 기반시설···건보 재정만으론 한계"
유경하 대한병원협회 신임 회장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필수의료 지원 체계 강화, 의료사고 공제조합 설립, 전공의 수련 개편 등 주요 현안을 밝혔다. 지역 의료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한계를 지적하며, 국가의 적극적 투자와 제도 개선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상생협력위원회 출범, AI 전략 사업부 신설 등 조직 혁신 방안도 발표했다.
제약·바이오
유경하 병협 회장, '상생·필수의료·안전망·혁신·인재 육성' 5대 비전 제시
대한병원협회 제43대 유경하 신임 회장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 의료계의 위기 극복과 패러다임 전환을 목표로 5대 비전을 제시했다. 상생 생태계 조성, 필수의료 지원 확대, 병원 안전망 구축, 미래 의료 혁신, 의료 인재 육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으며, 의료사고 배상 공제조합 설립과 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보도자료
[바이오USA 2026]SK바이오팜, 인실리코와 AI 기반 CNS 신약 공동개발
SK바이오팜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인 인실리코 메디슨(Insilico Medicine, 이하 인실리코)과 중추신경계(CNS)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복수 타깃에 대한 연구개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미국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현장에서 21일(현지시간) 밝혔다. 본 협력은 미충족 수요(Unmet needs)가 높은 중추신경계(CNS) 신경면역(Neuroimmune) 영역에서 혁신적인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노바메이트(미
보도자료
엔젠바이오, 여의도성모병원과 AI·NGS 통합 동반진단 솔루션 임상
AI 정밀의료 기업 엔젠바이오가 패널 확대 및 글로벌 강화를 위해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병리과 김태정 교수와 인공지능(AI) 및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결합한 정밀진단 솔루션의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AI∙NGS 통합 동반진단 솔루션'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AI 기반 병리분석과 NGS 정밀진단 기술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솔루션의 상업용 임상(SIT)과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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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1공장 건설 완료···사용승인 획득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송도 바이오 캠퍼스 1공장 건설을 완료하고 사용승인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2024년 착공 이후 약 2년 만에 이뤄낸 것이다. 사용 승인 획득은 부지 조성과 건축·토목 공사를 비롯해 생산설비, 배관, 전기·제어 시스템 등 생산시설 전반의 물리적 구축을 마친 것을 의미한다. 특히 바이오 생산시설은 복잡한 세포배양 공정과 글로벌 cGMP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만큼, 높은 수준의 설계·시공 역량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
보도자료
애드바이오텍, 김도형 대표 선임···바이오·디지털헬스케어 사업 다각화
애드바이오텍이 김도형 전 온힐 대표를 신임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국내 비임상 CRO 기업 창업 경험을 가진 수의사 출신 경영인이다. 이사회와 임시주총을 통해 바이오 R&D, 의료·헬스케어, 동물 헬스케어, 디지털 플랫폼 등 신규 사업 확장을 위한 사업목적 추가와 신규 이사진 선임 안건이 통과됐다. 애드바이오텍은 기존 면역항체 사업 경쟁력 강화와 바이오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키움 2세' 김동준의 와이즈버즈, 美 제약바이오 광고로 영토 확장
와이즈버즈가 미국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디지털 광고 시장에 진출하며 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 주주환원과 AI플랫폼 성장으로 영업이익과 매출이 증가했다. 미국 DTC 광고 전담팀 신설, 맞춤형 컨설팅, 글로벌 플랫폼 협업 등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한다.
보도자료
온힐, 세계 첫 'Phase 0.5' 알츠하이머 신약 검증 플랫폼 개발 착수
온힐과 연세대 의료연구팀이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선정돼 5년간 25억원을 지원받아 반려견 인지장애를 활용한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중개연구를 추진한다. 인간과 유사한 자연 치매 발생 반려견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 Phase 0.5 Trial을 도입하고, AI와 멀티모달 진단 플랫폼을 통해 임상시험의 실패율을 낮추고 신약 개발 성공률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