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NW리포트]이재현·정용진·신유열의 현장점검...CJ는 '확장'·신세계는 '관리'·롯데는 '세대교체'
올해 국내 주요 유통기업 오너들이 현장 경영에 적극 나서며 각기 다른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신세계는 본업 관리와 수익성에 집중하고, 롯데는 오너 2세 신유열의 부상으로 세대교체를 가속한다. CJ는 올리브영 신사업 확장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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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이재현·정용진·신유열의 현장점검...CJ는 '확장'·신세계는 '관리'·롯데는 '세대교체'
올해 국내 주요 유통기업 오너들이 현장 경영에 적극 나서며 각기 다른 전략을 펼치고 있다. 신세계는 본업 관리와 수익성에 집중하고, 롯데는 오너 2세 신유열의 부상으로 세대교체를 가속한다. CJ는 올리브영 신사업 확장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한다.
‘국회 불출석’ 신동빈·정용진·정유경·정지선 약식기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이 검찰로부터 약식기소 처분을 받았다.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14일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 유통 대기업의 오너 2세 4명에 대해 벌금 700만~400만원에 각각 약식기소 처리했다.검찰은 정용진 부회장에게 벌금 700만원, 신동빈 회장에게 벌금 500만원, 정지선 회장과 정유경 부사장에게 각각 벌금 400만원을 부과했다. 특히 신동빈 회장은 10월 23일 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