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금감원, 우리금융·우리은행 사회공헌 실태 조사···4대 금융지주로 확대
금융감독원이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 및 광고 업무 집행 현황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상업적 성격의 광고나 행사가 부적절하게 사회공헌 비용으로 처리된 사례가 있는지 집중 점검 중이며, 이번 조사는 신한·KB·하나 등 4대 금융지주 및 은행권 전반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는 금융권의 공공성 강화라는 정부의 정책 기조와 맞닿아 있다.
[총 675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금감원, 우리금융·우리은행 사회공헌 실태 조사···4대 금융지주로 확대
금융감독원이 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활동 및 광고 업무 집행 현황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다. 상업적 성격의 광고나 행사가 부적절하게 사회공헌 비용으로 처리된 사례가 있는지 집중 점검 중이며, 이번 조사는 신한·KB·하나 등 4대 금융지주 및 은행권 전반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는 금융권의 공공성 강화라는 정부의 정책 기조와 맞닿아 있다.
보험
동양생명, 실적 부진 지속···우리금융 비은행 강화 시험대
동양생명이 실적 부진을 이어가며 우리금융의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전략에 부담을 주고 있다. 1분기 순이익과 투자손익은 급감했으나 보험손익과 지급여력비율 등 건전성 지표는 개선됐다. 시장은 동양생명과 ABL생명 통합 시너지와 내년 도입되는 자본 규제가 중장기 실적 회복의 핵심 변수로 보고 있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1분기 순익 6038억원···전년 동기比 2.1%↓
우리금융지주는 2024년 1분기 순이익이 6038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1% 감소했다. 비이자이익과 수수료수익이 크게 증가했으나,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동양생명 완전자회사화, 우리투자증권 대규모 증자, 비과세 배당 등 통해 주주가치와 수익구조 다변화를 강화하고 있다.
보험
동양생명, 우리금융 편입 후 첫 주총···종합 보험사 도약 본격화
동양생명은 우리금융그룹 편입 후 처음 열린 주주총회에서 종합 보험사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ABL생명과의 통합을 준비하며 신한라이프 출신 등 합병 경험이 풍부한 인재를 적극 영입 중이다. 재무 건전성, AI 기반 경영, 고객 보호 등 체질 개선과 혁신 전략을 통해 업계 5위권 생명보험사로 도약을 노리고 있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5000억 지역인프라펀드 조성···태양광·해상풍력 투자
우리금융그룹이 5000억 원 규모의 '지역발전 인프라펀드'를 조성해 해남 태양광, 고창 해상풍력 등 대형 재생에너지 및 인프라 사업에 투자한다. 은행·보험·증권 등 계열사가 공동 출자하며, 생산적 금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선순환 구조 확립을 목표로 한다.
'팀코리아' 품고, '효자종목' 키우고···금융권 올림픽 마케팅 '4사 4색'
2026 동계올림픽 개막으로 우리금융이 공식 파트너로 가세하며, KB·신한·하나금융과 함께 '4사 4색' 올림픽 마케팅 경쟁이 본격화됐다. 우리금융은 고금리 적금 등 특화 상품과 통합 이벤트로 주목받고, 기존 3사는 종목별 장기 후원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쓰고 있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금융권 최초 국민성장펀드에 2000억 투자
우리금융그룹이 금융권 최초로 2000억원 규모의 '우리 국민성장매칭 펀드'를 조성했다. 그룹 계열사가 전액 출자하며, 스케일업과 초장기 기술 등 미래 전략 산업에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올해 국민성장펀드 민간금융 자펀드에 4000억원 투자와 함께, 5년간 10조원 투자를 추진한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올해 자사주 소각 규모 늘린다···주주환원 속도
우리금융은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발표하고 올해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2000억원으로 상향했다. 보통주자본비율 13% 이상 조기 달성과 ROE 10% 이상 실현, 유휴 부동산 매각, 비과세 배당 추진 등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할 예정이다.
금융일반
'과징금 선반영' 우리금융, 2년 연속 3조원대 순익 달성
우리금융그룹은 2023년 비이자이익과 보험사 신규 편입 효과에 힘입어 2년 연속 3조원대 순이익(3조1413억원)을 기록했다. 자본비율은 12.9%로 2025년 목표를 조기 달성했으며, 대손비용 축소, 자산 리밸런싱, 미래성장 투자 등으로 수익성과 재무 건전성 모두를 강화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우리금융, 우리투자증권 종투사 로드맵 본격화···"증자로 CET1 영향 없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투자증권의 종합투자사업자 지정 추진을 위해 단계적 유상증자를 재확인했다. 증권사 증자가 지주사 보통주자본비율(CET1)에 직접 영향이 없음을 강조하며 시장의 우려를 해소했다. 증자 규모와 일정은 아직 미정이며, 구체화 시 시장과 충분히 소통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