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우리금융, 임종룡 2기 체제 '안정'에 무게···10개 자회사 대표 유임(종합)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기 체제에서 대규모 인사 교체 대신 경영 안정성과 연속성을 택했다. 자회사 대표 10명의 유임을 결정하며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첫 독립 CCO를 선임하고, 지주 내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했다. ESG경영과 내부통제 강화도 중점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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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우리금융, 임종룡 2기 체제 '안정'에 무게···10개 자회사 대표 유임(종합)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2기 체제에서 대규모 인사 교체 대신 경영 안정성과 연속성을 택했다. 자회사 대표 10명의 유임을 결정하며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첫 독립 CCO를 선임하고, 지주 내 소비자보호부문을 신설했다. ESG경영과 내부통제 강화도 중점 추진한다.
증권·자산운용사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 '1년 더'···우리금융 모험자본 공급 선봉 선다
남기천 우리투자증권 대표가 우리금융지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서 1년 연임을 확정지었다. 그간 조직 안정화와 사업 기반 정비에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앞으로 그룹의 생산적 금융 전환과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 중심축으로서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대와 자본시장 역할 강화를 이끌 예정이다.
금융일반
[신년사]임종룡 "미래 금융 주도 원년"···생산적 금융·AX·시너지로 도약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을 미래금융 도약의 해로 선언하며, AI 혁신과 종합금융그룹 완성에 따른 경쟁력 강화 방침을 밝혔다. 올해 경영목표로 '미래동반성장'을 설정하고 생산적 금융, AX, 시너지 창출 등 3대 전략을 추진한다. 불확실성 속 신사업‧디지털 혁신, 기본과 신뢰를 강조했다.
금융일반
연임 확정된 임종룡 "생산적·포용금융 속도감 있게 이행"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연임을 확정지음에 따라 생산적·포용금융 정책을 본격적으로 가속화하고, AI 기반의 경영 시스템 전환에 힘쓸 계획이다. 연임 확정 후 임 회장은 미래성장 프로젝트 추진, 금융 포트폴리오 다각화, 주주가치 제고 및 소비자 보호 강화에 지속적으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일반
4일부터 금융지주 차기 회장 '운명의 날'···연임 여부 촉각
신한금융, 우리금융, BNK금융지주가 내년 3월 회장 임기 만료를 앞두고 이번 달 내에 차기 회장 최종 후보를 선출할 계획이다. 각 금융지주는 숏리스트를 발표하고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거쳐 연임 여부를 확정한다. 금융감독원장의 연임 비판 발언이 변수로 거론된다.
금융일반
우리금융, 생산적금융 1호 펀드 연내 출시···2조 규모 투자 본격화
우리금융그룹이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그룹 공동투자펀드 1호와 모험자본 투자를 연내 출시·개시한다. 그룹 내 자회사가 직접 출자하는 방식으로 반도체, AI, 2차전지 등 첨단 전략산업 지원에 집중하며, 장기적 생산적금융 투자와 민간주도 자본공급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5대금융 CEO 레이스]CEO 평가 독해진 우리금융···'임기 만료' 11개 계열사 대표 주목
우리금융그룹이 연말을 앞두고 11개 계열사 대표이사 임기 만료로 인사 폭이 커질 전망이다. 임종룡 회장 연임 여부와 3분기까지 저조한 계열사 실적이 CEO 재신임 결정에 핵심 변수로 작용한다. 경영 승계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자회사 리더십 변화에 금융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행
우리은행, 1710억원 규모 PF 정상화 성공···'PF안정화 펀드' 첫 성과
우리은행이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와 함께 출자한 PF안정화펀드를 통해 부도가 난 서울 성수동 오피스 개발사업을 정상화하는 데 성공했다. 본PF 대출 1710억 원을 주선하고 무신사를 주요 임차인으로 유치하여 은행권 최초의 구조조정형 부동산PF 사례를 만들었으며, 총 2000억 원 규모 펀드로 시장 유동성 공급에 기여했다.
금융일반
5대 금융지주 회장 "생산적 금융으로 이미지 쇄신 기대···규제 혁신 필요"
5대 금융지주와 산업은행이 국민성장펀드 출범을 계기로 생산적 금융 실행에 본격 나섰다. 전문 인력 채용과 조직 재편에 힘쓰며, 금융당국에는 규제 혁신을 요청했다. 첨단산업과 지역 성장 프로젝트 등 혁신 투자 확대와 금융기관 이미지 개선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금융일반
회장 연임 힘 실리는 금융지주···숏리스트 발표 빨라지나
금융지주사들이 신한금융, 우리금융, BNK금융 등 내년 3월 회장 임기 만료를 앞두고 경영승계절차를 3년 전보다 한두 달 앞당겨 가동했다. 금융당국의 모범관행 도입 영향으로 회장 후보군(숏리스트) 발표 역시 이르면 연내 가능할 전망이다. 각 지주사는 회추위, 임추위 등 내부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며 최종 후보자 선정을 위해 면접, 심사 등 다양한 평가 과정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