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에코프로, 흑자전환 이어 신사업 기대감···프리마켓서 강세
에코프로가 인도네시아 제련 사업 성과와 니켈, 리튬 등 메탈 가격 반등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 또한 전년대비 10% 증가하며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그러나 파생상품 평가손실로 인한 당기순손실이 남아 과제로 지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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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에코프로, 흑자전환 이어 신사업 기대감···프리마켓서 강세
에코프로가 인도네시아 제련 사업 성과와 니켈, 리튬 등 메탈 가격 반등에 힘입어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매출 또한 전년대비 10% 증가하며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그러나 파생상품 평가손실로 인한 당기순손실이 남아 과제로 지적된다.
제약·바이오
유한양행, 4분기 라이선스 수익 급증···연결·별도 모두 흑자전환
유한양행은 2023년 4분기 연결·별도 기준 모두 영업이익과 순이익에서 큰 폭의 흑자전환을 이뤘다. 라이선스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73% 증가해 실적을 견인했으며, 약품 및 해외사업에서도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mRNA 기반 표적항암제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종목
[공시]대한유화, 지난해 영업익 534억원···흑자전환
대한유화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34억2224만원으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3478억2179만원으로 19.5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562억8684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건설사
한화 건설부문 3분기 영업이익 189억원···전년 동기 比 흑자전환
한화 건설부문이 2023년 3분기 영업이익 18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34억원에서 흑자 전환했다. 매출은 704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감소했지만, 원가율 개선과 대형 프로젝트 수주 성과로 실적이 회복됐다. 연내 수주 목표는 2조6000억원이다.
에너지·화학
엘앤에프, 3분기 영업익 221억원···흑자 전환
엘앤에프는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523억원, 영업이익 221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5.5%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이다. 순손실은 같은 기간 53.8% 증가했다.
전기·전자
경영 정상화 속도 LG디스플레이···정철동 매직 현실화?
LG디스플레이가 정철동 사장 리더십 아래 OLED 중심 전략과 원가 구조 혁신을 통해 4년 만에 연간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올해 차입금 조기 상환, 재무구조 개선, 수익성 강화로 경영 정상화를 앞당겼다. 시장은 하반기 실적 확대로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제약·바이오
경동제약, 1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전문의약품 성장 주효
경동제약은 1분기 전문의약품의 안정적 성장과 효율적인 생산관리로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이뤘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3.1% 증가했으며, 비용구조 개선과 판관비 효율적 집행이 주효했다. 당뇨와 고혈압 등 만성질환 중심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의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다.
종목
씨에스윈드, 1Q 영업익 1252억원 기록···전년 比 흑자 전환
씨에스윈드는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9019억원, 영업이익 1252억원으로 전년 대비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이날 주가는 8.8% 상승한 4만2000원을 기록했다. 재생에너지 분야의 견조한 성장세가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에너지·화학
한화솔루션, 1분기 영업익 303억원···흑자전환
한화솔루션이 2024년 1분기 영업이익 303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신재생에너지 부문이 미국 주택용 에너지 사업을 중심으로 매출과 수익 증가를 이끌었다. 반면 케미칼, 첨단소재 부문은 공급과잉과 원가 부담으로 실적이 부진했다. 회사는 2분기 모듈 판가 상승과 개발자산 매각, EPC 사업 매출 확대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