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신한카드, 미화 4억 달러 변동금리부채권 포모사본드 발행
신한카드는 국내 비은행 금융기관 최초로 미화 4억달러(한화 약 6132억원) 규모의 변동금리부채권 포모사본드를 공모 발행했다. 3.5년 만기, SOFR에 0.82%를 더한 금리로 결정됐으며, 수요예측에 발행액 4배가 넘는 자금이 몰렸다. 프라이싱 과정에서 33bp 절감하며 성공적으로 발행한 이번 채권은 대만과 싱가포르에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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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미화 4억 달러 변동금리부채권 포모사본드 발행
신한카드는 국내 비은행 금융기관 최초로 미화 4억달러(한화 약 6132억원) 규모의 변동금리부채권 포모사본드를 공모 발행했다. 3.5년 만기, SOFR에 0.82%를 더한 금리로 결정됐으며, 수요예측에 발행액 4배가 넘는 자금이 몰렸다. 프라이싱 과정에서 33bp 절감하며 성공적으로 발행한 이번 채권은 대만과 싱가포르에 상장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신한카드, 상록수 보유 장기연체채권 전액 새도약기금에 매각
신한카드는 상록수가 보유한 장기연체채권 중 자사 지분 전액을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상록수 출자사들의 소극적 대응 논란 이후 추진된 것으로, 연체자 추심 즉시 중단과 채무조정, 상환 불가자의 채권 자동 소각 등을 포함한다.
카드
신한카드, 성과급 반납 각오까지···선두권 사수 총력
신한카드가 삼성카드와의 순이익 격차를 좁히지 못하는 사이, 3위 KB국민카드가 바짝 추격하며 2위 자리까지 위협하고 있다. 희망퇴직과 영업소 재편 등 구조조정, PLCC 출시에 이어 AI 결제 혁신에 나서며 수익성 회복과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카드
신한카드, 1분기 순이익 1154억원···전년 동기 대비 14.9%↓
신한카드는 2026년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9% 줄어든 1154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수익은 1조7061억 원으로 15.6% 늘었으나, 희망퇴직 등으로 판관비가 14.5% 증가해 수익성에 영향을 미쳤다. 연체율은 1.3%로 안정적이다.
카드
선두 탈환한 KB카드, 질주하는 삼성···車 할부금융 시장 '지각변동'
본업 부진 속 카드사들이 자동차 할부금융을 성장 동력으로 삼으며 시장 판도가 변화했다. 지난해 KB국민카드가 업계 1위에 올라선 반면 신한카드는 2위로 내려앉았다. 삼성카드는 큰 폭의 성장률로 5위에 진입했다. 그러나 카드사들은 올해 금리 부담 등으로 자동차 할부금융 성장세 둔화를 전망한다.
전기·전자
삼성월렛 결제 오류 잇따라···원인은 카드사 시스템 장애
삼성전자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삼성월렛'에서 결제 오류가 잇따라 발생하며 이용자 불편이 이어진 가운데, 해당 문제는 카드사 측 시스템 오류로 파악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12시 20분경부터 '삼성월렛'에서 점심시간대 신한카드 결제 서비스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번 문제는 삼성월렛 시스템의 결함이 아닌 신한카드 측의 시스템 작업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직
카드
신한카드, 신용판매액 1위 탈환···개인 1위 유지·법인 점유율 껑충
신한카드는 2026년 들어 신용판매액 부문에서 현대카드를 제치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개인 신용판매는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법인카드 실적도 크게 늘었다. 다만, 수익성이 낮은 구매전용 카드 비중이 높은 것은 주요 과제로 지적된다.
카드
신한카드, 을지로 파인애비뉴 A동 매각 추진···공개입찰 착수
신한카드가 서울 을지로 중심업무지구(CBD)에 위치한 파인애비뉴 A동 오피스 빌딩 매각을 추진한다. 시장에서는 건물 가치가 7000억~8000억대로 거론되며, 자산 효율화와 직원 복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입찰 방식을 결정했다. 매각 이후에는 광교 사옥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카드
[카드사 빅2 생존법]위기 속 신한카드의 선택···'본업'으로 정면돌파
신한카드는 2년 연속 업계 1위를 내줬으나, 2024년 본질에 집중해 PLCC와 법인카드 확대, SOL페이 고도화, AI 전환 등으로 카드업 불황을 극복하고 순위 반등을 노린다. 비용 효율화와 계열사 협업, 디지털 경쟁력 강화 전략을 통해 수익성 회복과 시장 점유율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카드
신한카드, 지난해 순이익 4767억원···전년比 16.7%↓
신한카드는 2023년 연간 순이익이 전년보다 16.7% 감소한 4767억원을 기록했다. 4분기에는 순이익이 396.2% 늘었으나, 대출채권 처분이익 감소와 희망퇴직 등 비용 증가로 연간 실적은 하락했다. 영업수익도 4.3% 줄었으며, 연체율은 1.18%로 감소했다. 올해는 회원 확대와 지불결제 시장 경쟁력 강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