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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 '매출 1위' 매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 발걸음
조효정 기자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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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회장, '매출 1위' 매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 발걸음
조효정 기자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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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손녀 아이돌 애니가 밝힌 백화점 쇼핑법
재벌가 출신 아이돌로 유명한 올데이 프로젝트의 애니, 이 신세계그룹 3세는 직접 물건을 살 때 어떤 혜택을 받을까요? 지난 15일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애니는 소비 습관에 관해 입을 열었는데요. 신세계 백화점에 가면 온갖 특혜를 받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백화점에서 전혀 할인을 받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백화점뿐만 아니라 편의점에도 종종 간다는데요. 특히 아이스크림 1+1 행사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같은 그룹 멤버들을 집에 초대할 때
유통일반
정용진, 美서 네트워크 강화···글로벌 투자·협력 모색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미국에서 트럼프가, AI 창업자, 파라마운트 CEO 등과 연쇄 회동하며 현지 투자 및 사업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팜비치 개발, AI 기술 협업, 테마파크 콘텐츠 개발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며, 신세계는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로 미래 성장동력 발굴에 주력한다.
shorts
'신세계 손녀 그룹' 남자 멤버들 태도 논란 터졌다
신세계 이명희 회장의 외손녀 애니가 속한 아이돌그룹 올데이프로젝트의 멤버들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남성 멤버 우찬과 타잔이 문제였는데요. 이들은 최근 2025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버기카를 타고 입장하며 의자에 발을 올렸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앉는 자리에 신발을 신고 올라간 비매너 행동에 네티즌들의 지적이 쏟아졌죠. 특히 우찬은 행사 도중 사회자가 요즘 유행하는 앙탈 챌린지를 요구할 때도 소극적인 모습이었는데요. 이때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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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직매입 vs 신세계 셀러 확장···K뷰티 해외 시장 쟁탈전
K뷰티의 해외 수요 증가에 힘입어 쿠팡과 신세계가 각기 다른 전략으로 글로벌 유통 플랫폼 경쟁을 본격화했다. 쿠팡은 파페치 인수를 통한 직매입·통관 일원화 방식을, 신세계는 G마켓과 라자다 연계로 셀러 중심 동남아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역직구 시장이 급성장하며 두 기업의 전략이 K뷰티 산업 전반에 큰 변화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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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멤버십은 실패···신세계, G마켓으로 글로벌 전략 전환
신세계그룹이 온·오프라인 통합 멤버십 '유니버스 클럽' 운영을 2년 만에 종료하고 각 계열사별 독립 멤버십 체제로 전환한다. 낮은 계열사 참여와 축소된 혜택, 경쟁사 대비 부진 등이 원인이다. 대신 G마켓과 알리바바 합작에 집중하며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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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산자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국감 증인 철회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17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부르지 않기로 했다. 국민의힘 김성원 의원이 정 회장을 24일 국정감사의 증인으로 신청했다가 이날 "신청의 이유가 해소됐다"며 철회한 데 따른 것이다. 앞서 김 의원은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지마켓과 중국 알리바바그룹 알리익스프레스 간의 합작법인 추진과 관련해 소비자 정보 보호 등 보안 우려에 관해 확인하고자 정 회장을 국감 증인으로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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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참패' G마켓 역직구로 승부
신세계그룹이 G마켓의 내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역직구 전략을 본격화했다. 라자다 등 동남아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과 제휴해 2000만 상품을 연동하며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 내수 시장 침체와 실적 악화를 돌파할 돌파구로, 알리바바와 협업해 성장 동력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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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W리포트]쿠팡 왕좌 흔든다···네이버·신세계, 유통전쟁 2막 선언
이커머스 시장에서 쿠팡의 독주에 제동을 거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네이버는 컬리와 협업하며 제휴 전략을 확대하고, 신세계는 알리바바와 합작해 해외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각사의 차별화된 전략 속에 유통전쟁 2막이 시작됐다.
유통일반
신세계, 면세 위기 돌파 카드로 '올드보이' 이석구 발탁···실적 부진 속 대표 전격 교체
신세계그룹이 장기 침체에 빠진 면세사업을 돌파하기 위해 베테랑 이석구 대표를 신세계디에프에 선임했다. 성과주의와 세대교체 중심의 대규모 인사 속에서 면세사업만은 불확실성 대응 차원에서 경험 많은 리더를 발탁했다. 매출 부진, 중국 관광객 회복 지연 등 복합 위기 속에서 이 대표의 전략과 현장 경험이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