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강남점이 끌고 터미널이 밀고···신세계, 백화점 시총 1위
신세계가 강남점 등 핵심 점포의 프리미엄 전략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등 대형 복합개발 사업의 성장성을 기반으로 백화점업계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강남점 명품 라인업과 식품관 리뉴얼로 실적이 개선됐고, 부동산 디벨로퍼로서의 가치가 부각되며 주가가 1년 만에 318% 상승했다.
[총 855건 검색]
상세검색
채널
강남점이 끌고 터미널이 밀고···신세계, 백화점 시총 1위
신세계가 강남점 등 핵심 점포의 프리미엄 전략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등 대형 복합개발 사업의 성장성을 기반으로 백화점업계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강남점 명품 라인업과 식품관 리뉴얼로 실적이 개선됐고, 부동산 디벨로퍼로서의 가치가 부각되며 주가가 1년 만에 318% 상승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신세계, 목표가 85만원까지 올랐다···"백화점 호황 지속"
키움증권이 신세계에 대해 백화점 업황 호조와 외국인 매출 증가를 기반으로 업종 내에서 가장 강한 성장세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85만원으로 상향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710억원, 연간 영업이익은 8169억원으로 예상되며, 외국인 매출과 명품·리뉴얼 효과가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분석했다.
한 컷
[한 컷]'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대국민 사과하는 정용진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스타벅스코리아 '탱크데이' 논란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정용진 신세계 회장 "탱크데이 진심 사죄···어떠한 변명 없이 저의 책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스타벅스코리아 '탱크데이' 논란에 대해 대국민 사과문을 낭독하고 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탱크데이 후폭풍에도···신세계 목표가 66만원으로 상향
신세계가 '5·18 탱크데이' 논란 이후 주가 조정을 거친 가운데 NH투자증권이 목표주가를 66만원으로 높였다. 백화점과 면세점 실적 개선, 자사주 제외 기준 변경, 보유 지분 가치 확대가 반영됐다.
종목
[특징주]신세계,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에 52주 신고가···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신세계가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백화점과 면세점 부문의 동반 호조로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주가는 장중 52주 신고가를 돌파했다. 주요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하고 있다.
보도자료
[애널리스트의 시각]백화점 끌고 면세점 밀고···"신세계, 66만원까지 간다"
한화투자증권이 신세계 목표주가를 66만원으로 상향했다. 백화점은 럭셔리 수요와 본점 리뉴얼 효과에 힘입어 성장했고, 면세점은 빠르게 흑자 전환했다. 외국인 매출 확대와 인천공항 DF2 철수 효과도 긍정적으로 평가되면서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전년 대비 73% 늘어난 8302억원으로 제시됐다.
채널
신세계, 리뉴얼·외국인 전략 통했다···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신세계가 백화점 리뉴얼과 외국인 수요 확대 전략을 통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프리미엄 공간으로의 점포 변신과 체험형 콘텐츠 강화, 외국인 관광객 맞춤 마케팅이 매출과 이익 성장을 이끌었으며, 자회사들도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보도자료
신세계 1분기 매출 3조 돌파···백화점·자회사 동반성장
신세계가 백화점 호실적과 자회사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은 3조2144억 원, 영업이익은 1978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백화점과 면세점,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까사 등 자회사들의 고른 성장과 외국인 매출 급증이 실적을 견인했다.
한 컷
[한 컷]한국 찾아 박주형 신세계 대표와 악수하는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
(오른쪽)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모에헤네시 회장과 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가 11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루이비통 비저너리 저니'를 방문하기 앞서 악수하고 있다. 아르노 회장의 방한은 2023년 3월 이후 약 3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