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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취임···"내실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에 도전"

건설사

이강석 대우건설 대표 취임···"내실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에 도전"

이강석 신임 대우건설 대표이사가 내실 경영과 인공지능(AI) 인프라, 데이터센터 등 신사업 확대를 새로운 목표로 제시했다. 5일 대우건설은 지난 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이강석 대표를 공식 선임하고 취임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취임사에서 "새로운 미래는 우리의 선택과 실행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SUMMIT'(정상)과 'TOGETHER'(함께), 'CHALLENGE'(도전)의 3대 핵심 경영 방향을 공유

SPC삼립, 1030억 투입해 청주 공장 증설

식음료

SPC삼립, 1030억 투입해 청주 공장 증설

SPC삼립이 베이커리 시설 증설을 위한 대규모 설비 투자에 나선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PC삼립은 오는 2026년 11월까지 1030억원을 투자해 충북 청주공장 내 베이커리 시설을 증설한다. 이는 자기자본의 26.47% 수준이다. 앞서 SPC삼립은 경기 시화공장에 설비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청주공장이 지리적인 측면에서 유리한 입지에 있고, 기존 공장(청주 프레쉬 푸드팩토리)과의 시너지 효과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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