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삼성생명, 1분기 순이익 1.2조 넘겼다···"초과자본 활용해 M&A 검토"
삼성생명이 1분기 순이익 1조203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 투자이익이 125.5% 급증했고, 보유 CSM도 증가했다. 삼성생명은 초과자본을 활용한 해외 M&A 및 헬스케어, 리빙 등 신사업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보험해지 증가에도 CSM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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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1분기 순이익 1.2조 넘겼다···"초과자본 활용해 M&A 검토"
삼성생명이 1분기 순이익 1조2036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 투자이익이 125.5% 급증했고, 보유 CSM도 증가했다. 삼성생명은 초과자본을 활용한 해외 M&A 및 헬스케어, 리빙 등 신사업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보험해지 증가에도 CSM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건설사
건설사 주총 '안전·신사업' 체질개선 방점
주요 건설사들이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안전 역량 강화와 신사업 확대,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중심으로 이사회 구성과 사업 전략에 변화를 주고 있다. 안전 전문가 영입, 사업목적 확대, 배당 및 자사주 소각 등으로 기업 경쟁력과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는 모습이다.
식음료
SPC삼립, 1030억 투입해 청주 공장 증설
SPC삼립이 베이커리 시설 증설을 위한 대규모 설비 투자에 나선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PC삼립은 오는 2026년 11월까지 1030억원을 투자해 충북 청주공장 내 베이커리 시설을 증설한다. 이는 자기자본의 26.47% 수준이다. 앞서 SPC삼립은 경기 시화공장에 설비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청주공장이 지리적인 측면에서 유리한 입지에 있고, 기존 공장(청주 프레쉬 푸드팩토리)과의 시너지 효과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