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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정상호 신임 대표 선임···"수익성·신뢰 회복 나선다"
롯데카드는 1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상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정상호 대표는 현대카드·삼성카드 핵심 요직을 거친 30년 경력의 카드 전문가로, 개인정보 유출 후 신뢰 회복과 실적 개선, 미래 성장동력 발굴 등 과제가 산적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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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정상호 신임 대표 선임···"수익성·신뢰 회복 나선다"
롯데카드는 1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상호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정상호 대표는 현대카드·삼성카드 핵심 요직을 거친 30년 경력의 카드 전문가로, 개인정보 유출 후 신뢰 회복과 실적 개선, 미래 성장동력 발굴 등 과제가 산적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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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새 수장에 정상호 ···신뢰 회복·실적 개선 첫 시험대
롯데카드는 고객 정보 유출 사고로 사임한 조좌진 대표 후임으로 정상호 전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내정했다. 정상호 내정자는 다양한 카드사 경력을 바탕으로 고객 신뢰 회복과 수익성 개선 과제를 안게 됐다. 정보보호 예산 확대, 금융당국 제재 및 대주주 MBK파트너스 관련 변수 등 대외적 위험이 상존하는 가운데, 점진적 실적 반등과 조직 안정화가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데스크 칼럼
[서승범의 유통기안] 준법 경영, 선택 아닌 생존 전략의 시대
유통·식품업계의 담합, 탈세 등 도덕적 해이와 관련해 사정 당국의 강력한 제재가 이어지고 있다. 기업들은 실적 악화와 억울함을 주장하지만, 반복된 위법 행위로 인해 시장 신뢰가 크게 훼손되고 있다. 준법 경영이 기업 생존의 필수 조건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자정 노력과 내부 통제 강화를 통한 신뢰 회복이 시급하다.
산업일반
최태원 회장, "팩트체크로는 부족"··· 대한상의 전면 쇄신 선언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상속세 보도자료 데이터 신뢰성 논란이 확산되자 임원진 재신임과 행사 중단 등 조직 쇄신 방안을 내놓았다. 지방 균형발전, AI 육성 등 국가 과제 중심의 정책으로 전환하고 외부 전문가 영입, 내부 문화 개선 등 신뢰 회복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증권·자산운용사
이찬진 금감원장, 운용사 CEO에 투자자 보호 강조···단기 성과 경쟁 관리 주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자산운용사 CEO들과 만나 투자자 보호를 자산운용산업의 최우선 원칙으로 강조했다. 단기 성과에 급급한 과열 경쟁이 투자자 신뢰를 훼손할 수 있음을 지적하며 운용 관행 개선을 주문했다. 혁신 기업 연결 기능 강화와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등 책임 있는 운용사 역할 확대를 강조했다.
통신
KT 새 대표 최종후보 '박윤영'···3전4기 끝에 '고지'(종합)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박윤영 전 기업부문장을 차기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박 후보는 4번째 도전 끝에 내정되었으며, 해킹 등 무단 소액결제 사고 이후 신뢰 회복과 통신·AI 신사업 추진 등 복합 과제를 맡게 된다. 경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보안 강화와 실적 개선에 나설 전망이다.
채널
쿠팡 로저스 임시 대표 첫 메시지 "신뢰 회복이 최우선"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박대준 대표가 사퇴하고, 미국 본사 CAO인 해롤드 로저스가 신임 임시 대표로 선임됐다. 로저스 대표는 임직원 메시지를 통해 신뢰 회복, 정보보안 강화, 재발 방지 등 위기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업계는 본사 최고위급 인사의 직접 투입이 책임 의지의 반영이라고 평가한다.
채널
알리, 한국 시장 전방위 공세···신뢰 회복은?
알리익스프레스가 신세계와 협력해 한국 이커머스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국내 셀러 유치,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전략을 쓰고 있지만, 위조품 논란과 고객 응대 미흡, 반복되는 법 위반으로 신뢰도가 하락한 상태다. 시장 안착을 위해선 신뢰 회복이 최우선 과제로 지적된다.
재계
"초심을 기억하라"···최태원의 경영전략회의 키워드는 '기본'과 '신뢰'
최태원 SK 회장은 최근 경영전략회의에서 그룹의 본원 경쟁력과 신뢰 회복을 강조했다. SK텔레콤 해킹, 글로벌 리스크 등 위기 상황 속에서 이해관계자 신뢰와 내실 경영 정상화에 초점을 맞췄다. SK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성장사업 투자로 재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증권일반
금감원 "자본시장 혁신 노력 중단없이 추진···신뢰 훼손 엄중 대응"
금융감독원이 오는 6월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그간 자본시장 부문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28일 금융감독원은 함용일 자본시장·회계 부문 부원장 주재로 브리핑을 열고 자본시장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노력을 중단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우리 자본시장과 금융투자 산업은 외형적으로 지속 성장했다. 특히 개인투자자가 10년 전 대비 약 2.2배 증가한 1400만명에 달하는 등 이들의 자본시장에 대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