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가입 중단 검색결과

[총 5건 검색]

상세검색

시니어 혜택 늘린다지만···SKT, 어르신 요금제 선택지는 줄었다

통신

시니어 혜택 늘린다지만···SKT, 어르신 요금제 선택지는 줄었다

SK텔레콤이 시니어 대상 일부 요금제의 신규 가입을 중단한다. 이달부터 적용된 통합요금제 도입에 따른 후속 조치라는 설명이지만, 일각에서는 고객들의 선택권이 줄어들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21일 SK텔레콤 공지에 따르면 '5G 시니어 B형', '5G 시니어 C형', 'T끼리 어르신', '주말엔 팅 세이브', '주말엔 팅 3.0G' 등 총 5개 5G·LTE 요금제의 신규 가입이 오는 9월1일부터 종료된다. 신규 가입이 중단되는 '5G 시니어 요금제'와 'T끼리 어

SKT, 5일부터 대리점 신규가입 금지···"유심 교체 100만명"

통신

SKT, 5일부터 대리점 신규가입 금지···"유심 교체 100만명"

SK텔레콤은 5일부터 전국 T월드 대리점에서 신규 가입 업무를 금지하고 유심 교체에 집중할 방침이다. 현재까지 누적 유심(USIM) 교체 인원은 100만명에 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희섭 SKT PR 센터장은 이날 삼화빌딩에서 열린 일일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유심 교체는 100만명 정도이고, 교체 예약 신청자는 770만명"이라며 "유심 물량을 최대한 빨리 확보해 신속한 교체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자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정부 "SKT, 유심 부족 해소 시까지 신규가입 중단"

통신

정부 "SKT, 유심 부족 해소 시까지 신규가입 중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SK텔레콤 가입자의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해 SKT에 보다 강도 높은 해결책 추진을 요구했다. 과기정통부는 1일 SKT 측에 유심 부족 현상이 해결될 때까지 신규 가입자를 받지 못하도록 하는 행정지도를 했다고 밝혔다. 앞서 SKT는 지난달 19일 오후 11시경 서버 해킹을 당해 고객의 유심 정보 일부가 유출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SKT 측은 가입자들에게 무료 유심(USIM)교체를 진행했으나 재고 부족으로 인해 지연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