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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뉴스

  • 중국·일본은 이미 정리 중···한국 석화, 출발선도 못 섰다

    중국과 일본이 석유화학 생산설비 구조조정과 생산 축소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사업 재편 지연이 장기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 우려가 제기된다. 글로벌 경쟁국들이 선제적으로 공급과잉 해소에 나서면서, 국내 감산 및 고부가가치 전환이 지체될 경우 수익성 악화와 산업 구조 전환의 기회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일본은 이미 정리 중···한국 석화, 출발선도 못 섰다
  • K배터리, 지난해 나란히 적자···올해 돌파구는 ESS·로봇(종합)

    국내 배터리 업계가 지난해 미국 전기차 보조금 지급 중단 여파에 나란히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도 전기차 시장의 부진한 업황이 예상되는 가운데, 3사 모두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앞세워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배터리 3사는 이날 오후 삼성SDI의 실적발표를 끝으로 지난해 4분기 및 연간 경영실적 발표를 마무리했다. 3사 합산 매출은 43조9167억원, 영업손실은 1조3082억원

    K배터리, 지난해 나란히 적자···올해 돌파구는 ESS·로봇(종합)
  • "중국에 배우러 간다"···현대차 외국인 사장이 꺼낸 뜻밖의 고백

    현대자동차가 미국에는 37조원 이상을 투자해 현지 생산과 공급망을 강화하고, 중국에서는 전기차와 소프트웨어 기술 등 신시장 동향을 집중 학습하는 이원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각 핵심 시장별로 차별화된 접근법을 통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중국에 배우러 간다"···현대차 외국인 사장이 꺼낸 뜻밖의 고백
  • 동부건설, 지난해 실적 '방긋'···공공수주 수혜 기대감도 '쑥'

    동부건설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개선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공공수주 실적은 창사 이래 최대를 기록했으며, 정부의 SOC 예산 증액에 따라 올해 추가 수혜가 기대된다. 부채비율이 전년 대비 크게 떨어지며 재무건전성도 강화됐다. 다만 연이은 안전사고로 현장 관리가 주요 과제로 지적된다.

    동부건설, 지난해 실적 '방긋'···공공수주 수혜 기대감도 '쑥'

스팸메시지 검색결과

[총 2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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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서버추적 기술 도입···"5개월간 스팸 232만건 차단"

통신

LGU+, 서버추적 기술 도입···"5개월간 스팸 232만건 차단"

LG유플러스는 스팸 문자 발송 서버를 추적해 원천 차단하는 '리다이렉티드 URL 트레이스'(Redirected URL Trace) 기술로 5개월간 누적 232만건의 스팸 메시지(8월 말 기준)를 차단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LGU+가 지난 4월 도입한 리다이렉티드 URL 트레이스 기술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제공하는 스미싱 URL 목록을 기반으로 URL 원천이 되는 서버 IP를 추적해 차단하는 기술이다. 접속 주소가 변경되더라도 동일한

검은 손의 구애···비밀번호 486

기자수첩

[기자수첩]검은 손의 구애···비밀번호 486

"로또 1등 당첨을 원하십니까" "고객님은 저금리 대출 지원 대상입니다. (중략) 신청번호 02-XXXX-XXXX." 지난달 이름 모를 이들에게서 온 스팸성 메시지들이다. 이 기간에만 전화와 문자메시지, 이메일을 통틀어 10건이 넘는 연락을 받았다. '어떤 경로로 개인 연락처를 확보했는지' 묻고자 회신하면, 대부분 답이 없다. 그동안 다양한 서비스에 가입하며 적어낸 개인정보가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이나 담당자 실수로 유출돼 어둠의 경로로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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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일자 : 1984/05/29
실종지역 : 대구광역시 달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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