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에쓰오일, 정유·석화 부진에 실적 '주춤'···샤힌 공정률 93.1%(종합)
에쓰오일은 2025년 정유와 석유화학 사업 부진 여파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6.5%, 31.7% 감소했다. 상반기 대규모 적자가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이었으나, 윤활유 부문의 흑자가 전체 적자를 막았다. 샤힌 프로젝트는 93.1% 진척됐으며, 올해 상반기 완공 후 하반기 가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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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정유·석화 부진에 실적 '주춤'···샤힌 공정률 93.1%(종합)
에쓰오일은 2025년 정유와 석유화학 사업 부진 여파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6.5%, 31.7% 감소했다. 상반기 대규모 적자가 실적 악화의 주요 원인이었으나, 윤활유 부문의 흑자가 전체 적자를 막았다. 샤힌 프로젝트는 93.1% 진척됐으며, 올해 상반기 완공 후 하반기 가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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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9조' 샤힌프로젝트 기동 눈앞···감산 기조 '엇박자'
에쓰오일이 9조원을 투입한 샤힌프로젝트가 92%의 공정률로 완공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석유화학 업황 침체와 정부의 구조조정 압박으로 생산 감축 요구가 커지고 있다. 공급 과잉 우려와 업계 간 이해관계 충돌 속에서 에쓰오일이 향후 생산 규모를 조정할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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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CEO "샤힌 프로젝트 결실 맺는 해···도약 전환점"
안와르 알 히즈아지 에쓰오일 최고경영자(CEO)가 2026년 신년사를 전했다. 에쓰오일은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가 8일 신년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샤힌 프로젝트의 안전한 완공 및 안정적 가동을 위해 전사적 역량과 자원 결집 ▲안전 문화와 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 ▲디지털 & 인공지능(AI) 전환을 통한 업무 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안와르 알 히즈아지 CEO는 "작년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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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S'의 신경전···울산 석유화학 재편안, 데드라인 넘긴다
울산 석유화학단지 내 SK지오센트릭, 에쓰오일, 대한유화 3사가 정부구조조정안 제출 시한을 앞두고도 감산 및 신규 설비 포함 여부를 두고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에쓰오일의 대규모 투자 '샤힌 프로젝트'와 감산 책임 공방 속에 협상이 지연되어 업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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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를 기회로 | 파이팅 Korea]에쓰오일의 큰 그림···'샤힌'으로 도약 신호탄
에쓰오일은 정유업 침체와 위기에도 불구하고 9조원 규모의 샤힌 프로젝트로 석유화학 사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탄소중립, 전기차 인프라, 친환경 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중이다. 현재 샤힌 프로젝트는 86% 완공되었으며, 2027년 상업 가동을 목표로 수직계열화와 혁신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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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마무리 '샤힌 프로젝트', 차입금 폭증·재무부담 확대
에쓰오일이 사우디 아람코의 자금 지원을 바탕으로 울산 최대규모 석유화학 설비 투자 '샤힌 프로젝트'에 대규모 자금 투입을 지속하고 있다. 순차입금 증가와 현금창출력 감소에도 불구하고 내년 완공 목표로 투자를 강행하는 가운데, 아람코가 매입채무 상환 유예 등 간접 지원에 나서며 유동성 확보에 힘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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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생산 줄이라는데"···'이중고' 만드는 샤힌 프로젝트
에틸렌 감축에 석유화학 업계가 열을 올리고 있지만 에쓰오일은 'TC2C' 신공법을 무기로 생산 지형을 흔들고 있다. 앞에서는 정부가 감축안을 제촉하고, 뒤에서는 에쓰오일과 중동 등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대규모 공급을 예고하면서 업계는 이중고에 내몰리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의 샤힌 프로젝트의 공정률이 80%에 임박하면서 석유화학 기업들의 우려가 더 커지고 있다. 샤힌 프로젝트는 에쓰오일이 추진하는 울산 최대 규모 석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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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어닝쇼크'···정유사업 적자만 4400억(종합)
에쓰오일이 올해 2분기 유가 및 환율 하락, 정유사업 부진으로 영업손실 344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8조485억원으로 전년 대비 15.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됐다. 시장 전망치보다 실적이 크게 하회했으며 석유화학 부문도 손실을 이어갔다. 샤힌 프로젝트를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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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2분기 영업손실 3440억원···적자전환
에쓰오일은 2분기 유가와 환율 하락으로 인해 영업손실 344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매출은 8조485억원으로 전년 대비 15.8% 감소했으며, 사업별로 정유 부문 부진이 두드러졌다. 샤힌 프로젝트는 77.7% 진행돼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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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만 두 배 늘리고 채용 중단한 '에쓰오일'···무슨 일?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에쓰오일이 상반기 진행하던 신입사원 채용 절차를 전면 중단했다. 계속되는 실적 부진과 샤힌프로젝트 대규모 투자로 인해 재무 부담이 맞물리면서 경영 상황이 나빠진 영향이다. 최근 회사는 인건비 축소를 위해 비정규직을 대폭 늘리기도 했는데, 사실상 긴축경영 모드에 들어간 상황이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지난 10일 소매영업직 신입사원 공개 모집을 진행하던 중, 응시자들에게 채용을 중단한다는 내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