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우리은행, '역성장' 딛고 격차 줄이기 총력···정진완 행장 칼 뽑았다
우리은행이 2023년 당기순이익 2조6066억원으로 4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역성장을 기록했다. 하나은행 등 경쟁사와의 실적 격차가 1조원대로 확대되자 정진완 행장은 '성과 증명'을 선언하며 영업 전략 전환, 내부 구조 혁신, 기업금융 및 생활금융 강화 전략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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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역성장' 딛고 격차 줄이기 총력···정진완 행장 칼 뽑았다
우리은행이 2023년 당기순이익 2조6066억원으로 4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역성장을 기록했다. 하나은행 등 경쟁사와의 실적 격차가 1조원대로 확대되자 정진완 행장은 '성과 증명'을 선언하며 영업 전략 전환, 내부 구조 혁신, 기업금융 및 생활금융 강화 전략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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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공공배달 ‘먹깨비’와 생활금융서비스 제공
BNK경남은행이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민을 위해 생활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5일 경남은행은 공공배달서비스를 운영하는 먹깨비와 ‘지역기반 생활금융서비스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경남은행 모바일뱅킹 앱 생활금융서비스 내에 먹깨비 서비스를 탑재해 지역 소상공인과 지역민에게 공공배달서비스를 중개할 예정이다. 먹깨비의 중개수수료는 1.5%, 결제수수료는 0~3%다. 기존 대형 배달서비스
SKT-하나금융, 생활금융플랫폼 위한 합작사 설립
SK텔레콤은 하나금융지주와 17일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기반의 생활금융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SK텔레콤과 하나금융지주는 각각 49%와 51%의 비율로 출자하여 자본금 500억원 규모의 합작법인인 ‘하나-SK 생활금융플랫폼(가칭)’을 설립하게 된다. 이를 통해 SK텔레콤과 하나금융그룹 고객을 대상으로 내년 상반기부터 생활 밀착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립되는 합작법인은 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