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박상진 산은 회장 "국민성장펀드 7대 프로젝트 상반기 내 승인 예상"
박상진 한국산업은행장은 국민성장펀드의 7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승인을 상반기 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30조원 목표 조기 달성을 위해 투자 속도를 높이고 AI반도체 등 미래 산업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지방 프로젝트 우선 검토, 추가 금융지원과 인센티브 방안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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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박상진 산은 회장 "국민성장펀드 7대 프로젝트 상반기 내 승인 예상"
박상진 한국산업은행장은 국민성장펀드의 7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승인을 상반기 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30조원 목표 조기 달성을 위해 투자 속도를 높이고 AI반도체 등 미래 산업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과 지방 프로젝트 우선 검토, 추가 금융지원과 인센티브 방안도 논의 중이다.
금융일반
박상진 산은 회장 "국민성장펀드 30조원 조기 달성···그 이상의 성과 거둘 것"
산업은행 박상진 회장은 국민성장펀드 30조원 조기 달성 및 초과 성과를 강조하며, 벤처투자 확대와 250조원 규모 NEXT KDB 프로그램 추진을 발표했다. 산업은행은 산경장 사업재편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와 비수도권 자금 공급 강화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이억원, 이틀째 지역간담회···산업은행 천안에 제2프론트원 설립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충청권에서 국민성장펀드 및 지역 우대금융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바이오·반도체 산업 금융지원 방향을 밝혔다. 산업은행은 충청권에 세계적 수준의 스타트업 복합지원 공간 'Next Hub'를 2029년 완공 목표로 설립할 계획이다. 바이오업계는 장기적 투자 필요성을, 반도체 업계는 금융지원 강화를 강조했으며, 금융위는 정책금융과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첨단산업 생태계 전방위 지원을 약속했다.
보험
KDB생명 7번째 매각 시도···재무부담 '산적'
산업은행이 재무개선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추가 자금 투입을 계획하면서 KDB생명 7번째 매각을 준비 중이다. 자본잠식 및 지급여력비율(K-ICS) 등 재무지표 악화로 부담이 크지만, 체질 개선과 경영 정상화를 통해 투자자 유치와 매물의 매력도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은행
산업은행, 6년 만에 하노이지점 설립 본인가 획득
산업은행이 약 6년 반 만에 베트남 중앙은행으로부터 하노이지점 설립 본인가를 획득했다. 이는 2021년 이후 외국계 은행 중 첫 사례로, 한국정부의 외교적 지원과 산업은행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앞으로 정책금융기관의 강점을 살린 기업금융, 투자금융,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며,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과 양국 금융·산업 협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산은 250조·기은 300조···국책은행 5년간 550조 생산적 금융 투입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이 2030년까지 총 550조원의 정책자금을 생산적 금융에 투입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첨단산업, 혁신기업, 지역 중소기업 지원과 국가 균형성장, 녹색에너지 전환 등 다양한 정책금융을 강화하며 산업 경쟁력 제고와 경제 대도약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금융일반
이억원 금융위원장, 산은·기은·신보 '3자 협의체' 제안···"협업·시너지 강화"
금융위원회 이억원 위원장이 금융위 산하 정책금융기관들의 정기 협의체 신설을 주문하며 기관 간 협업과 시너지 강화를 강조했다. 업무 중복 및 비효율 개선, 공공기관 개편과 미래 금융지원을 위한 협력 및 혁신 방안 모색이 주요 내용이다.
금융일반
기업은행 "지방 이전 기업에 2조원 추가 지원 프로그램 신설"
기업은행과 산업은행이 지방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2조원 규모의 추가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지자체, 신용보증기금과 협력해 지방 공급 비중을 40%까지 확대하고, 투자센터·창업 육성 플랫폼 등으로 지역 스타트업 소외 문제 해소 및 균형 발전을 추진한다.
금융일반
박상진 산은 회장 "국민성장펀드, 5년간 150조원...선구안 갖고 최선 다할 것"
산업은행이 5년간 총 150조원을 투자하는 국민성장펀드 추진 현황을 밝혔다. 올해 30조원 이상 신속 집행과 민간 참여 유도를 위한 자체 프로그램 조성이 핵심이다. 전문 인력 배치와 외부 전문가 영입, 투자심의위원회 등 심사 시스템을 통해 투명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
금융일반
박상진 산은 회장 "KDB생명 체질 개선 중···명륜당 사태 재발 방지"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이 KDB생명의 재무구조 개선과 명륜당 부당대출 같은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한 내규 개정을 밝혔다. 산업은행은 2026년까지 대출 전액 상환과 함께 업종 제한을 확대하며 체질 개선과 KDB생명 재매각을 위한 자본 보강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