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진단제 넘어 치료제 CDMO로···듀켐바이오, 343억 투자로 공급망 내재화
듀켐바이오는 기존 병원 제조소에서 벗어나 343억원을 투자해 정읍에 방사성의약품 특화 CDMO 공장과 R&D센터를 구축한다. 이번 투자로 진단제 중심 공급망을 치료제 CDMO와 동위원소, 원료의약품 생산까지 확대하며, 연간 1000배치 생산과 해외 원료 수출 등 사업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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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진단제 넘어 치료제 CDMO로···듀켐바이오, 343억 투자로 공급망 내재화
듀켐바이오는 기존 병원 제조소에서 벗어나 343억원을 투자해 정읍에 방사성의약품 특화 CDMO 공장과 R&D센터를 구축한다. 이번 투자로 진단제 중심 공급망을 치료제 CDMO와 동위원소, 원료의약품 생산까지 확대하며, 연간 1000배치 생산과 해외 원료 수출 등 사업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바이오USA 2026]'포큐보타이드' 허가 앞둔 셀비온, 넥스트는 '해외 사업화'와 '새 파이프라인'
셀비온이 방사성의약품 포큐보타이드의 국내 품목허가를 앞두고 남미, 중동, 중국, 동유럽 등으로 글로벌 사업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진단제와 신규 표적 발굴을 통해 후속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동시에 자체 라벨링센터 구축으로 상업화 준비를 마쳤다. 전립선암 외 고형암 적응증 및 병용 치료 전략도 추진 중이다.
종목
[특징주]퓨쳐켐, 전립선암 진단 신약 식약처 허가에 12%대 상승
퓨쳐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전립선암 진단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주사액' 신약 품목 허가를 받음에 따라 주가가 12% 이상 급등했다. 임상 3상 성공을 기반으로 건강보험 등재, 적응증 확대, 해외 시장 진출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세노바메이트 고성장···SK바이오팜, 연 매출 7067억 '사상 최대'
SK바이오팜이 2025년 연간 실적에서 세노바메이트 미국 매출 성장에 힘입어 매출 7067억원, 영업이익 2039억원으로 모두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회사는 미국 시장에서의 꾸준한 처방 증가와 마케팅 효과, 그리고 프리캐시플로우를 기반으로 중추신경계와 방사성의약품 등 신약 연구개발 투자를 강화하며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SK 오너 3세' 최윤정의 새 판···SK바이오팜, RPT 글로벌 리더 정조준
SK바이오팜이 최윤정 전략본부장 주도 하에 방사성의약품(RPT)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도입한 신약이 미국 FDA 임상 1상 승인을 받으며 RPT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부상했다.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해 벨류체인 확장과 공급망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알파핵종' RPT 신약, 美 FDA 1상 IND 승인
SK바이오팜이 알파핵종 기반 방사성의약품 신약 SKL35501 및 영상진단제 SKL35502의 미국 FDA 임상 1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 국내 기업 최초로 동 분야 FDA IND 승인에 성공했으며, 미국 임상과 동시에 국내 식약처 심사도 착수하여 글로벌 항암제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전략본부장에 '오너 3세' 최윤정 선임
SK바이오팜이 2026년 조직개편을 단행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인 최윤정을 전략본부장에 선임했다. 신규 신사업인 방사성의약품(RPT) 부문을 강화하며, 중장기 전략 수립과 글로벌 성장을 위한 핵심 기능을 더욱 통합해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독일서 악티늄-225 공급선 확보··· 유럽 RPT 개발 기반 강화
SK바이오팜은 독일 에커트앤지글러와 악티늄-225 공급 계약을 체결해 유럽 내 방사성의약품(RPT) 핵심 원료 공급망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항암제 시장 공략과 RPT 연구개발 속도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암 사냥 '방사성 신약' 확보···뇌전증 편중 탈피
SK바이오팜이 뇌전증 치료제 의존도를 줄이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방사성의약품(RPT) 기반 암 치료제 신약 개발에 나섰다. 신규 후보물질 WT-7695를 미국 위스콘신대학에서 기술도입해 글로벌 권리를 확보했으며, CA9 표적 RPT와 맞춤형 진단약 등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 글로벌 RPT 시장은 2033년 19조원대로 성장할 전망이다.
제약·바이오
셀비온·퓨쳐켐, 전립선암 국산 1호 방사성 치료제 타이틀 경쟁
셀비온이 전립선암 치료제 '177Lu-DGUL' 임상 2상 결과를 발표했고, 퓨쳐켐은 'FC705' 임상 3상 시험을 식약처에서 승인받으며 전립선암 방사성의약품 시장에서 양강 구도가 형성됐다. 둘 중 먼저 조건부 품목허가를 받는 기업이 국산 1호 치료제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