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일반
롯데이노 자회사, 수익성 개선 '현재진행형'
롯데이노베이트의 자회사 칼리버스와 이브이시스가 메타버스와 전기차 충전 분야에서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매출은 증가했으나 손실도 확대됐으며, 롯데이노베이트는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를 지속하고 새로운 신사업인 데이터센터 DBO 시장 진출로 성장 돌파구를 모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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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일반
롯데이노 자회사, 수익성 개선 '현재진행형'
롯데이노베이트의 자회사 칼리버스와 이브이시스가 메타버스와 전기차 충전 분야에서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 매출은 증가했으나 손실도 확대됐으며, 롯데이노베이트는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를 지속하고 새로운 신사업인 데이터센터 DBO 시장 진출로 성장 돌파구를 모색 중이다.
인터넷·플랫폼
현실로 다가온 'AI 기본사회'···답은 XR·디지털 트윈에 있다
인공지능(AI)이 전기·수도·인터넷처럼 보편적 인프라로 자리 잡는 'AI 기본사회' 구현을 위해 가상융합 기술이 핵심 수단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확장현실(XR)과 디지털 트윈을 기반으로 한 가상융합이 공공서비스 혁신과 사회문제 해결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실행 인프라로 주목할만 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11일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AI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가상융합 활용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XR과 디지털 트윈, 메타버스 등 가상융
블록체인
밀크파트너스, 에어아시아 리워드·칼리버스와 글로벌 마케팅 강화
밀크파트너스가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와 에어아시아 리워드와 협력해 글로벌 공동 마케팅을 시작했다. 칼리버스 내 '콜라보 존'에서 현실감 있는 가상 공간과 미션 기반 리워드를 제공, 이용자는 메타버스 경험과 함께 에어아시아 포인트·밀크코인·NFT 등 실생활 혜택도 얻을 수 있다.
ICT일반
롯데이노 칼리버스 '3D'로 진화···반등 신호탄 쏜다
롯데이노베이트가 새로운 3D전용 스마트폰 앱 '칼리버스 3D'를 출시하며 메타버스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용 필름과 결합된 이 서비스는 별도 기기 없이 실감형 콘텐츠를 제공하며, CES 2025에서 공개됐다. 그룹 차원의 신성장 전략이자 실적 개선 돌파구로 주목받고 있다.
ICT일반
[단독]신동빈 픽 '칼리버스' 뚜껑 열어보니···매출 84% 내부거래
롯데이노베이트가 운영하는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의 매출 중 85%가 그룹 내부거래로 분석됐다. B2C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매출을 롯데 계열사에 의존해, 이는 사업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게 한다. 칼리버스는 지난해 대비 매출은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더 늘어났다.
통신
홍범식號 LGU+ '선택과 집중' 가속···메타버스도 축소
LG유플러스는 홍범식 신임 대표 체제 아래 저수익 사업을 종료하고 AI 신사업에 집중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진 중이다. 메타버스, 금융 마이데이터, 스포츠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중단하며 AI 생태계 구축에 주력하고, 글로벌 빅테크와의 협업을 통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ICT일반
롯데이노베이트 메타버스 확장···글로벌 협업 강화
메타버스 사업에 집중 중인 롯데이노베이트(옛 롯데정보통신)가 엔비디아, 메타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맺고 있다. 롯데이노베이트는 메타버스 사업을 확장해 시장을 선점하고, 글로벌 입지를 늘려가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이노베이트의 메타버스 자회사 '칼리버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전·IT 전시회 'CES 2025'에서 여러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협력을 약속했다. 메타버스는 가상과 현실이 상호
은행
"메타버스 대신 AI"···금융권 최초 신한은행도 '디지털 무기' 바꿨다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선보였던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이 2년 만에 자취를 감췄다. 신한은행은 성장성이 꺾인 메타버스 대신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해 10월 31일 '시나몬' 홈페이지(shinamon.co.kr)의 접속을 중단했다. 이는 2022년 11월 30일 '시나몬 시즌1' 출시 이후 정확히 2년 만이다. 시즌제로 운영됐던 '시나몬'은 시즌3(2023년 6월)까지 이어졌지만 지난해엔 한 번도 업
카드
시장 위축에 수익성 고심···'NFT' 덜어내는 카드사
카드사들이 대체불가능토큰(NFT) 관련 사업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 국내외 NFT 시장이 크게 위축되면서 수익성을 담보할 수 없어졌기 때문이다. NFT 마켓플레이스나 포탈, 커뮤니티 등이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제휴사가 줄어든 곳이 있는가 하면, 여전히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한 곳들은 관련 서비스에 더욱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국민카드는 최근 효성TNS와 NFT 계정 연동·조회 서비스를 종료했다. 효성TN
패션·뷰티
[현장]"서울서 밀라노 전시 재현"···MCM, '웨어러블 카사 컬렉션' 눈길
"'입을 수 있는 집'이라는 이름처럼 집에서 느끼는 안락함을 어디서든 경험할 수 있도록 작품이 가지고 있는 기존 스토리에 새로운 스토리를 입혀 디자인했습니다."(알베르토 비아게티 디자이너) MCM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선보였던 전시를 서울에 재현했다. 바우하우스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모듈식 가구를 새로운 우주 공간으로 변신한 팝업스토어 곳곳에 설치해 조화를 이뤘다. 패션에만 한정되지 않고 진정한 휴식처인 '집'과 라이프스타일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