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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의 '한 수'...롯데지주, 자사주 전략적 활용 가능성 남겼다
롯데지주는 최근 발행주식수의 약 5%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소각하며, 발행주식 1억 주 시대를 마감했다. 이는 상법 개정에 맞춘 조치로, 주주가치 제고와 대규모 투자금 확보 전략이 복합적으로 반영됐다. 남은 자사주 역시 향후 투자와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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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의 '한 수'...롯데지주, 자사주 전략적 활용 가능성 남겼다
롯데지주는 최근 발행주식수의 약 5%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소각하며, 발행주식 1억 주 시대를 마감했다. 이는 상법 개정에 맞춘 조치로, 주주가치 제고와 대규모 투자금 확보 전략이 복합적으로 반영됐다. 남은 자사주 역시 향후 투자와 경영권 방어 수단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유통일반
롯데지주, 자사주 경영상 보유 조항 신설...소각 의무 우회로 마련
롯데지주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자사주를 경영상 목적으로 보유, 처분할 수 있는 조항을 신설했다. 이는 자사주 27.5%에 대한 대규모 소각 압박을 완화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확보한 결정이다. 이번 주총에서는 주요 경영진 재선임과 함께 사업 재편, 글로벌 확대, 바이오사업 강화도 추진된다.
채널
롯데지주 주총, 신동빈 재선임·정관 개정 등 일괄 가결
롯데지주는 5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이사·감사위원 선임, 정관개정 등 주요 6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신동빈 회장 등 기존 이사 재선임과 신규 사외이사 선임, 집중투표제 및 전자 주주총회 도입을 의결했으며, 수익성 중심 경영과 글로벌 성장 전략을 강조했다.
한 컷
[한 컷]상반기 VCM 참석 앞서 헌화 마친 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
노준형 롯데지주 공동 대표이사가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마친 뒤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통일반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 "자사주 일정 시간 갖고 소각해야"
고정욱 롯데지주 재무혁신실장 사장이 13일 열린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자사주를 일정 시간 갖고 소각하는 게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 사장은 이날 열린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국회가 추진 중인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대한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비금융회사들 중에서 롯데지주가 자사주 비중이 제일 높다"며 "올해 6월 롯데물산이 특수관계인에 자사주를 5% 매각하면서 소액 주주들의 지분율은 2.2
한 컷
[한 컷]국감 질의 답변하는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기획재정부(경제·재정정책)에 대한 2025년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국감 증인 출석한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기획재정부(경제·재정정책)에 대한 2025년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한 컷
[한 컷]임이자 기재위원장에게 증인선서문 전달하는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
고정욱 롯데지주 사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기획재정부(경제·재정정책)에 대한 2025년도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인선서문을 임이자 기재위 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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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열, 롯데지주 주식 4000주 추가 매입···책임경영 실천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이 롯데지주 주식 4,168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번 매수를 통해 신 부사장의 롯데지주 지분은 총 3만91주, 0.03%로 늘었다. 롯데지주는 신 부사장의 꾸준한 지분 확대가 기업가치 제고와 책임경영 차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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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자, 롯데지주·롯데쇼핑 주식 전량 매각···상속세 재원 마련 차원
신영자 롯데재단 이사장이 상속세 납부 재원 확보를 위해 보유 중이던 롯데지주와 롯데쇼핑 주식 전량, 약 730억원어치를 매각했다. 이번 매각으로 신 동빈 등 그룹 내 특별관계인 지분율도 소폭 하락했다. 롯데재단은 상속세 연부연납 부담 해소를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