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사외이사도 전략"···롯데'전문성'·신세계 '균형'·CJ '대관'
주주총회 시즌을 맞이해 롯데그룹, 신세계, CJ그룹이 사외이사 영입 전략을 차별화하고 있다. 롯데는 재계·경제인 중심으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신세계는 학계와 관료 출신을 고르게 선임해 균형형 이사회를 구성했다. CJ그룹은 관료 출신 중심으로 정책 대응 역량을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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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일반
"사외이사도 전략"···롯데'전문성'·신세계 '균형'·CJ '대관'
주주총회 시즌을 맞이해 롯데그룹, 신세계, CJ그룹이 사외이사 영입 전략을 차별화하고 있다. 롯데는 재계·경제인 중심으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신세계는 학계와 관료 출신을 고르게 선임해 균형형 이사회를 구성했다. CJ그룹은 관료 출신 중심으로 정책 대응 역량을 집중했다.
유통일반
'신격호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 별세
롯데그룹 창업주 고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 신영자 롯데재단 의장이 21일 85세로 별세했다. 신영자는 롯데쇼핑 사장을 비롯해 백화점과 면세점 사업을 이끌었으며, 최근 주요 계열사 지분을 매각하고 재단 활동 및 사회공헌에 전념해왔다.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이다.
유통일반
성과주의 빛난 롯데 유통 CEO, 실적으로 증명한 조직혁신
롯데그룹이 지난해 단행한 조직개편으로 유통 부문 CEO들이 실적 개선을 이뤘다. 하이마트는 4년 만에 영업이익 흑자로 전환했고, 칠성음료는 국내 부진에도 해외 사업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홈쇼핑 역시 수익성 중심의 전략으로 안정적 성과를 유지했다.
식음료
웰푸드 '하락'·칠성 '정체'···롯데 식품사 수익성 재편 압박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질적 성장을 강조하며 그룹 식품 계열사들의 수익성 압박이 커지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영업이익률 하락과 원가 부담, 빙과 부문 실적 부진을 겪고 있고, 롯데칠성음료는 수익성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따라 그룹 전반에 체질 개선과 해외 사업 강화, 고마진 제품 확대 등 전략 재편이 가속화되고 있다.
채널
"존재감 아닌 성과로"··· 롯데 신유열, 경영승계 속도 낸다
롯데그룹이 외형 성장 중심 전략에서 벗어나 수익성과 효율 중심의 경영체질 개선에 나섰다. 신동빈 회장이 쇄신을 선언하며 장남 신유열 부사장이 미래성장실을 이끌어 경영승계 구도가 빨라지고 있다. 핵심 계열사 실적 부진과 바이오 사업 성과가 승계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유통일반
신동빈 "익숙함과 결별할 때···수익성 중심 ROIC 경영강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026년 상반기 VCM에서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수익성 중심 경영'과 ROIC(투하자본수익률) 강화 전략을 선언했다. 기존 매출 중심 외형 성장에서 질적 성장과 효율적 투자로 경영방침을 전환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조정, 책임경영, 신속한 의사결정, 리스크 관리, 고객 중심 혁신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유통일반
[현장]돌파구 꾀하는 롯데···VCM서 경영전략 논의
롯데그룹이 2026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개최했다. 신동빈 회장과 신유열 부사장 등 80여 명의 사장단이 참석해 국내외 중장기 경영 전략과 재무방안, AI·푸드테크 등 각 계열사의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주요 경영진은 변화 대응과 트렌드 선도 의지를 밝혔다.
유통일반
故신격호 명예회장 6주기 추모식···신동빈·신유열 참석
롯데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 6주기 추모식이 15일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신동빈 회장과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헌화와 묵념을 진행했으며, 같은 날 오후에는 그룹 경영전략과 미래 성장 방향을 논의하는 VCM 사장단 회의가 개최된다.
한 컷
[한 컷]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하는 신동빈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상반기 롯데 VCM (Value Creation Meeting·옛 사장단회의)'에 참석하기 앞서 故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 흉상에 헌화를 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VCM은 'PEST 관점 경영' 중심으로 대내외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한 전략 방향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채널
롯데 VCM 15일 개최···신동빈 회장 '체질개선' 실행 구상 밝힐까
롯데그룹이 대규모 인사와 조직개편 이후 첫 상반기 VCM을 개최해, 신동빈 회장의 체질개선과 미래 성장 전략을 공식 발표한다. 주요 계열사의 실적 부진과 신용등급 하락, 고강도 사업구조조정, 핵심사업 집중 투자 등 그룹의 변화 방향이 이번 회의에서 구체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