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동아에스티, 분기 최대 매출 달성···ETC·해외사업 고른 성장
동아에스티가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2078억원, 영업이익 109억원을 기록했다. ETC, 해외사업, 디지털헬스케어 등 모든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보였으며, 비만치료제 등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과 글로벌 임상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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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동아에스티, 분기 최대 매출 달성···ETC·해외사업 고른 성장
동아에스티가 2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2078억원, 영업이익 109억원을 기록했다. ETC, 해외사업, 디지털헬스케어 등 모든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을 보였으며, 비만치료제 등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과 글로벌 임상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종목
[특징주]레몬헬스케어, 코스닥 상장 첫날 60%대 강세
레몬헬스케어가 코스닥 상장 첫 거래일에 공모가 대비 66.20% 오른 1만6620원에 거래되어 강세를 기록했다. 기관 수요예측과 일반 공모청약 모두 높은 흥행을 보였으며, AI 의료데이터 인프라 구축 등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확대 가능성이 투자심리 개선에 영향을 주었다. 확보한 공모자금은 서비스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다.
보도자료
애드바이오텍, 김도형 대표 선임···바이오·디지털헬스케어 사업 다각화
애드바이오텍이 김도형 전 온힐 대표를 신임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는 국내 비임상 CRO 기업 창업 경험을 가진 수의사 출신 경영인이다. 이사회와 임시주총을 통해 바이오 R&D, 의료·헬스케어, 동물 헬스케어, 디지털 플랫폼 등 신규 사업 확장을 위한 사업목적 추가와 신규 이사진 선임 안건이 통과됐다. 애드바이오텍은 기존 면역항체 사업 경쟁력 강화와 바이오 및 디지털헬스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KT, 웰다 기반 '1기 혈당 관리 캠페인' 성료
KT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웰다를 활용한 임직원 대상 혈당 관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약 2주간 190명이 참여해 연속혈당측정기와 웰다 플랫폼을 연동해 실시간 건강 데이터를 관리했으며, 절반이 혈당 개선을, 109명이 체중 감소를 경험했다. 데이터 기반 맞춤관리와 높은 참여 지속률, 조직 건강성과 개선까지 확인돼 향후 기업 건강경영 실효성이 강조됐다.
제약·바이오
[인터뷰]양문술 부평세림병원장 "고령·만성질환 관리 공백↑···AI 모니터링이 대안"
부평세림병원이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를 도입하며, 중환자실 관리 공백 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고령 및 만성질환자 증가로 병동 내 연속 감시 필요성이 커지며, 디지털 헬스케어 확대와 의료 데이터 표준화, 보험 수가 체계 개선이 주요 과제로 부상했다.
제약·바이오
씨어스, UAE 진출 본격화··· 중동 디지털헬스 교두보 확보
씨어스가 웨어러블 AI 진단기기 '모비케어'로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의료그룹과 3년간 220억 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씨어스는 처음으로 중동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하여 매출 구조 다각화 및 생산설비 가동률 제고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제약·바이오
디지털 헬스 키우는 대웅제약, 스타트업과 협력 가속
대웅제약이 투자 중심에서 벗어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화를 본격 추진한다. AI 의료기기와 플랫폼 연계로 수익화 구조를 강화하며, 다양한 스타트업과 협업해 웨어러블, 조기진단, 맞춤형 치료 등 혁신 모델을 선보였다. 치매, 만성질환 등 다양한 질환별 서비스와 공동 마케팅, 판권 확보를 통해 미래 의료시장 선도에 나섰다.
제약·바이오
[사업보고서 톺아보기]현금 확보한 대웅제약, R&D 인프라 투자 확대
대웅제약이 나보타, 펙수클루, 엔블로 등 주요 품목 성장과 디지털 헬스케어 진출 확대를 바탕으로 지난해 영업현금흐름이 190% 증가했다. 확보한 현금은 연구개발 인프라, 신약 파이프라인, 바이오시밀러 및 디지털 헬스케어 등 신규 사업에 집중 투자되고 있다. 마곡 C&D센터 조성, 글로벌 임상, 후기 임상 투자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종목
[특징주]메쥬,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80%대 강세
메쥬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90% 이상 급등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기관수요예측과 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열기가 지속된 결과로, 패치형 심전도 하이카디 등 혁신 제품의 시장 확장과 글로벌 진출 전략에 투자자들이 높은 기대를 보이고 있다.
제약·바이오
메쥬, 코스닥 입성 초읽기···동아에스티 높은 의존도 관건
메쥬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으로, 웨어러블 환자 모니터링(aRPM)과 스마트패치 등을 통해 코스닥 기술특례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매출의 80% 이상이 전략적 투자자인 동아에스티를 통해 발생해 매출 구조 안정성이 변수로 꼽힌다. 실적은 적자를 이어가고 있으나, 향후 신제품 M350 출시와 시장 다변화로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