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양생명, 3분기 누적 순익 1172억···전년比 6.4% 증가
동양생명이 3분기 보험 본업의 확장과 보장성 상품 판매 증가로 실적을 개선하여 누적 순이익이 1172억원에 이르렀다.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수치이다. 보험손익은 41.1% 증가하며 주요 성장 원인이 되었지만, 증가하는 금리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은 감소했다. 지급여력비율은 172%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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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동양생명, 3분기 누적 순익 1172억···전년比 6.4% 증가
동양생명이 3분기 보험 본업의 확장과 보장성 상품 판매 증가로 실적을 개선하여 누적 순이익이 1172억원에 이르렀다.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수치이다. 보험손익은 41.1% 증가하며 주요 성장 원인이 되었지만, 증가하는 금리에 따른 채권평가손실로 투자손익은 감소했다. 지급여력비율은 172%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보험
금융권 해킹에 보험사도 긴장···동양생명, 해외 IP 차단 등 보안 강화
최근 금융권의 해킹 위협이 증가하는 가운데 동양생명이 보안 강화에 나섰다. 동양생명은 성대규 대표이사 주재로 위기대응위원회를 운영하며 보안 체계를 점검하고, 해외 IP 차단과 침해사고 대응훈련 등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획득하고 정기적인 정보보호 교육과 점검을 통해 임직원의 보안 인식을 높이고 있다. 이는 AI 기반의 고도화된 사이버 공격에 대한 대비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금융일반
고객정보 자회사 GA에 넘긴 '동양생명', 과징금 70억원
금융위원회가 고객의 동의 없이 개인신용정보를 자회사 보험대리점(GA)에 제공한 동양생명에 대해 7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당초 금융감독원이 산정한 1400억원대 과징금에서 크게 낮아진 금액이다. 금융위원회는 동양생명의 정보 제공 대상이 자회사 GA라는 점을 고려했다. 금감원의 과징금 산정 방식이 매출액 등을 기준으로 하여 위반행위의 경위나 소비자 피해 정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금융당국은 이를 이유로 신용정보법의 과징금 부과 체계를 수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보험
'우리라이프' 탄생 '초읽기'···우리금융, 동양생명·ABL생명 통합 돌입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과 ABL생명 통합을 공식화하고 실무 작업에 착수했다. 총자산 55조원 규모의 대형 생명보험사 출범을 목표로 보험 부문 경쟁력 강화, AI 기반 서비스 혁신, 요양사업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우리라이프' 등 사명 변경 여부도 주목된다.
보도자료
동양생명, 우리금융 완전자회사 편입···17년만에 상장폐지
동양생명이 우리금융지주와의 포괄적 주식교환을 완료해 완전자회사로 편입됐다. 이번 거래로 동양생명은 17년간 유지해온 상장사 지위를 내려놓고 8월 말 상장폐지될 예정이다. 지배구조 단순화와 경영 효율성 향상, 우리금융그룹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한 시너지 확대가 기대된다.
보도자료
동양생명, 우리금융과 주식교환 예정대로 추진···"소수주주 보호·시장 신뢰 우선"
동양생명은 우리금융지주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를 예정대로 추진하기로 했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규모가 계약 기준을 소폭 초과했으나 해제권을 행사하지 않고, 소수주주 권리 보호와 시장 신뢰, 거래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계약 해제권을 행사하지 않는 사례가 시장 관행이라는 점과 재무적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도 영향 요인이다. 동양생명은 충분한 유동성과 안정적인 자본 적정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험
금융지주 생보사 줄줄이 넘어졌는데···동양생명만 '나홀로 성장', 왜?
생명보험사들이 상반기 전반적으로 실적 부진을 기록한 가운데, 동양생명만이 순이익 920억원과 지급여력 비율 205%를 기록하며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보험손익이 크게 증가했으나 신계약 계약서비스마진(CSM)은 감소해 향후 장기 수익성 확보가 과제로 남았다. KB라이프, 신한라이프, 하나생명 등 주요 금융지주 계열사들은 순이익이 줄며 동양생명과 대조를 이뤘다.
보도자료
동양생명, 상반기 순익 919억원···전년 동기 대비 11.5%↑
동양생명이 장기납 종신보험 중심의 보장성 보험 판매 확대에 힘입어 상반기 당기순이익 919억원을 기록했다. 2분기 순익은 669억원으로 1분기 대비 168% 급증했다. 신계약 APE와 CSM 등 영업지표가 크게 성장했으며, 자본건전성 지표인 K-ICS비율도 205%로 높아졌다.
종목
[특징주]우리금융, 자사주 소각 발표에 7% 급등···동양생명도 동반 강세
우리금융지주가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과 현금배당을 발표하면서 장 초반 7% 가까이 급등했다. 포괄적 주식교환을 앞둔 동양생명도 우리금융지주 주가 상승에 따라 이론상 교환가치가 높아지며 동반 강세를 보였다.
보도자료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전 직원이 AI 학습·활용하는 문화 만들자"
동양생명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전사적 업무혁신을 추진하며 중장기 성장체계 재정립에 나섰다. 최근 개최한 리더스 변화혁신 포럼에서 금융·보험 환경 변화에 맞춘 조직 변화와 AI 전환 전략, 부문별 실행과제를 논의했다. 동양생명은 AI를 전 조직의 실행과제로 확산시키고, 데이터 기반 영업과 자산운용 경쟁력 강화, 리더십 변화 등을 통해 실질적 변화와 지속가능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