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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그룹 총수, 내년 초 경제사절단으로 방중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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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그룹 총수, 내년 초 경제사절단으로 방중 추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국내 4대그룹 총수들이 내년 초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중국을 방문할 전망이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대한상공회의소는 내년 1월 초 200개사 규모의 중국 경제사절단을 파견하고자 희망 기업들의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사절단은 최태원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 자격으로 이끌 것으로 알려졌다. 최 회장은 지난 10월 중국을 방문해 아시아태평양경제

인사말 전하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한 컷

[한 컷]인사말 전하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오른쪽 두 번째)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대한상공회의소 정책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9월에 이어 3개월 만에 마련된 자리로, △지역 발전 산업 위기 및 인구 유출 문제 심화 △RE100 재생에너지 100% 사용 △산업단지 실효성 제고를 위한 지역특구 정책 △주요 전력시스템 등을 주제로 정책 공감대 형성과 해법을 모색한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제조업 AX, 우리나라 경제 살아남을 유일한 기회"

한 컷

[한 컷]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제조업 AX, 우리나라 경제 살아남을 유일한 기회"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진행된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얼라이언스 출범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제조 AX 얼라이언스'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 1천여 개 국내 기업, 연구기관 및 학계의 참여로 이날 공동 출범했다. △AI 팩토리 △AI 제조서비스 △AI 유통·물류 △자율주행차 △휴머노이드 △자율운항선박 △AI 가전 △AI 방산 △AI 바이오 △AI 반도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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