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로 김우찬 고려대 교수 추천
한국거래소가 차기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로 김우찬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를 추천했다. 김 후보는 재무·금융 및 기업 지배구조 분야에서 전문성과 풍부한 경력을 보유했다. 최종 선임 여부는 7월6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정된다.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위원장 등 9명으로 구성되며 시장 운영의 주요 사안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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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로 김우찬 고려대 교수 추천
한국거래소가 차기 코스닥시장위원장 후보로 김우찬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를 추천했다. 김 후보는 재무·금융 및 기업 지배구조 분야에서 전문성과 풍부한 경력을 보유했다. 최종 선임 여부는 7월6일 임시주주총회에서 결정된다. 코스닥시장위원회는 위원장 등 9명으로 구성되며 시장 운영의 주요 사안을 담당한다.
보도자료
고려아연·영풍 기업지배구조 극명한 차이···MBK 명분 흔들
고려아연과 영풍이 최근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통해 뚜렷하게 엇갈린 지배구조 수준을 드러냈다. 고려아연은 15개 핵심지표를 모두 충족해 100% 준수율을 기록한 반면, 영풍은 9개 항목만 충족하며 60%에 머물렀다. 사외이사 평가, 주주총회 운영, 배당정책 등에서 고려아연이 개선된 모습을 보인 반면, 영풍은 이사회 독립성, 의사결정 절차 등에서 미흡함이 지속돼 경영권 분쟁의 명분이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증권일반
[NW리포트]터널링에 소수주주 축출까지···K증시 신종 리스크들
코스피 8000선 돌파를 앞두고 주식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터널링 등 자본거래형 부의 이전과 불공정 거래가 기업 지배구조와 소수주주 보호에 위협이 되고 있다. 국세청이 대규모 탈세 및 터널링 혐의 업체에 대한 세무조사에 착수했으며,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소수주주 권리 보호를 위한 입법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증권일반
[주린이 투자지침서]내 종목도 밸류업 수혜주···'자사주 소각' 제대로 알자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가 확대되면서 관련 점수와 준수율이 크게 올랐으나, 실제 기업가치나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형식적 요건 충족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는 이사회 등 실질적 변화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증권일반
3월 정기 주총시즌 개막···상법 개정 첫 시험대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상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업들은 주주환원 정책과 지배구조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자사주 소각 확산, 이사 보수한도 쟁점, 기관투자자 역할 강화, 밸류업 공시 등 기업 정책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증권일반
[3차 상법개정 초읽기] 자사주 '자산→자본'으로···주주환원 시대 열린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포함된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했다. 기업은 취득한 자사주를 1년 내 정리하거나 소각해야 하며 주주총회 승인 절차가 강화된다. 이로 인해 자본 효율성 기준이 변화하고, 주주환원 정책이 확대되는 등 기업지배구조와 투자 가치에 다양한 변화가 예상된다.
에너지·화학
MBK·영풍, 고려아연에 '주주 충실의무·액면분할' 주주제안
영풍·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에 이사의 주주 충실의무 정관 명문화와 액면분할 등 주주제안을 공식 제출했다. 이번 제안은 기업지배구조 개선 및 주주가치 회복, 이사회 감시기능 강화, 유동성 확대, 분기배당 재원 마련 등이 핵심이다.
증권일반
거버넌스포럼 "금투협회장 후보들, 자본시장 질적 변화 이끌 비전 부재"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이 금융투자협회장 최종 후보 3인에게 자본시장 구조개선과 투자자 보호 비전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촉구했다. 공약이 정책·인허가 중심에 머물러 투자자 보호가 미흡하다고 지적하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 10가지 핵심 질문을 제시했다.
증권일반
한국거래소 "상장사 549사, 지배구조 공시 준수율 지속 상승"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549곳의 2025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점검 결과 공시 준수율이 꾸준히 상승했다고 밝혔다. 자산규모별로 준수율 격차가 있으며, 전자투표 및 주총 운영이 개선되는 등 주주권리 보호도 강화되는 추세다. 감사기구 운영 등 일부 지표는 추가 개선이 필요하다.
증권일반
코스피 상장사 자산규모 클수록 기업지배구조 준수율 높아
코스피 상장기업 549개사 조사 결과, 자산규모가 클수록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자산 2조원 이상 대기업 준수율이 67.1%로 중견기업 대비 크게 앞섰으며, 내부감사 및 주주 의결권 지표는 양호하나 이사회 내 다양성·독립성은 부족하다. 한국거래소는 의무공시 확대와 지원책 강화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