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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불닭' 앞세운 삼양식품, 3분기 호실적 기대···"비용 늘어도 수익성 이상무"
삼양식품이 불닭 브랜드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3분기에도 높은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증권가는 단기 수출 일정 이연에도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내년 초 중국 신공장 가동, 생산설비 확장, 각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 등이 실적 추진력을 더할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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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불닭' 앞세운 삼양식품, 3분기 호실적 기대···"비용 늘어도 수익성 이상무"
삼양식품이 불닭 브랜드의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3분기에도 높은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증권가는 단기 수출 일정 이연에도 미국, 중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내년 초 중국 신공장 가동, 생산설비 확장, 각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 등이 실적 추진력을 더할 것으로 분석된다.
제약·바이오
클래시스, 2분기 매출 첫 1000억원 돌파···글로벌 사업이 견인
클래시스가 유럽, 북미, 태국 등 주요 해외 시장의 성장과 남미 법인 실적 반영으로 올해 2분기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울트라포머, 볼뉴머 등 주력 장비 판매 확대와 신제품, 레이저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경영진 개편과 일본 직영 체제 전환 등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도자료
씨젠, 비호흡기 진단 성장에 2분기 영업이익 216억원···586.4% 급증
씨젠은 비호흡기 진단 제품군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분기 매출 1,360억원, 영업이익 21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86.4% 급증했고, HPV·STI·GI 등 제품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 회사는 신기술 및 글로벌 임상 연구 추진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보도자료
아로마티카, 美 중심 글로벌 성장 탄력···수익성까지 잡았다
아로마티카가 미국 등 해외 사업 확장에 힘입어 상반기 매출 317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29.8%, 60.1% 성장했다. 글로벌 매출 비중은 35.5%로 확대됐으며, 미국 아마존 등 온라인 채널 및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가 실적을 견인했다. 국내외 리테일 및 온라인 채널 강화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보도자료
넷마블, 영업이익 801억원···전년 比 20.8%↓
넷마블은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1조4009억원, 당기순이익은 4148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4.4%, 72.5% 증가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78%로, 신작 'SOL: enchant'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보도자료
에코프로비엠, "매출 988억→2.5조 회사로"···글로벌 기업 발돋움
에코프로비엠은 창사 10주년을 맞아 임직원들과 그간의 투자와 기술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 설립 첫 해 998억원이던 매출이 지난해 2조5338억원으로 25배 증가했으며, 유상증자 성공 이후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를 확대해 배터리 소재의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식음료
신동원號 5년 농심, 해외매출 1조 시대···남은 과제는 '탈라면'
신동원 회장 취임 해외 사업 확대를 통해 매출 3조5143억원, 해외법인 매출 1조602억원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북미, 일본, 호주 등에서 고성장했으나, 매출의 70% 이상이 라면에 편중된 단일 포트폴리오와 미약한 신사업 성과는 해결 과제로 남았다.
중공업·방산
한화에어로, '수주잔고 40조' 시대 열었다···1분기 영업익 6389억 '순항'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40조원 수주잔고를 기록하며 2030년까지 연평균 15~20% 고성장이 예상된다. 해외 수출 확대, 한화오션 등 자회사 실적 호조로 매출과 수익성이 동반 개선되고 있다. 방위비 증가와 글로벌 시장 진출로 중장기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카드
하나카드, 1분기 당기순이익 575억원···전년 동기比 5.3% 증가
하나카드는 2024년 1분기 당기순이익이 5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했다고 밝혔다. 기업카드 및 글로벌 부문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으며, 비용 효율화와 내실 경영 전략도 한몫했다. 다만, 환율 변동 등 일회성 요인이 일부 반영됐으며, 앞으로 시장 불확실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에이피알 목표가 35%↑···"유럽서 1등 노린다"
삼성증권이 에이피알의 목표주가를 37만원에서 50만원으로 35.1% 상향했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매출이 급증하며 실적 추정치가 상향됐다.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19% 웃돌 것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시장 확대가 주가 상승 여력으로 평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