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분기 국내은행 부실채권비율 0.63%···전분기 대비 '0.03%p' ↑
2분기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0.63%로 전분기 대비 0.03%p 상승했다. 부실채권 잔액은 18조9000억원으로 1조2000억원 급증했으며, 기업여신에서 신규 부실이 크게 증가했다. 반면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42.9%로 전분기 대비 7.5%p 감소해 손실흡수능력이 약화됐다. 금융감독원은 선제적 건전성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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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국내은행 부실채권비율 0.63%···전분기 대비 '0.03%p' ↑
2분기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0.63%로 전분기 대비 0.03%p 상승했다. 부실채권 잔액은 18조9000억원으로 1조2000억원 급증했으며, 기업여신에서 신규 부실이 크게 증가했다. 반면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42.9%로 전분기 대비 7.5%p 감소해 손실흡수능력이 약화됐다. 금융감독원은 선제적 건전성 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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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 보통주자본비율 13.62%···2분기 0.12%p 상승
2026년 6월 말 국내은행의 보통주자본비율이 13.62%로 전분기 대비 0.12%p 상승했다. 2분기 당기순이익, 유상증자 효과로 보통주자본은 8조8000억원(2.2%) 증가했고, 위험가중자산은 42조6000억원(1.7%) 늘었으나 자본 증가율이 더 높아 비율이 개선됐다. 모든 은행은 규제비율을 상회했다.
보도자료
'32조원' 역대급 이자이익에도···국내은행, 상반기 순익 9000억원 '↓'
올해 상반기 국내은행은 32조2000억원의 역대급 이자이익을 기록했으나, 비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반토막 수준으로 감소하며 전체 당기순이익은 9000억원 줄어든 13조8000억원에 그쳤다. 판매비·관리비, 대손비용 증가로 수익성 지표인 ROA와 ROE도 하락했다.
보도자료
인피닛블록, 프리A 라운드 투자 유치···전통 금융권과 연계 강화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전문기업 인피닛블록이 Sh수협은행, iM뱅크, HFR(에치에프알)로부터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로 국내 은행이 보유한 인피닛블록 지분은 모두 약 30%에 달하게 된다. 창업자가 주도하는 독립형 커스터디 사업자로서 금융업에 최적화된 디지털자산 수탁 인프라로 성장할 교두보를 마련한 셈이다. 인피닛블록은 금융정보분석원에 신고된 가상자산사업자(VASP)로, 블록체인 전자지갑·커스터디·암
금융일반
예금은 국내은행, 거래는 외은지점···달러 흐름 살펴보니
국내 달러시장에서 외화예금은 국내은행에 81.9%가 집중됐으나, 전체 외환거래의 54.3%는 외은지점이 차지했다. 현물환 거래에서는 국내은행 비중이 높았고, 파생상품 거래는 외은지점이 61.4%로 우위를 보였다. 5~6월 예금 증가는 외은지점이 주도했다. 24시간 외환시장 도입, 외화예금·외환거래의 구조 변화가 주목된다.
보도자료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67%···기업대출 중심 상승
5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67%로 전월보다 0.06%p 상승했다. 신규 연체 발생액은 3조3000억원, 연체채권은 한 달 새 1조7000억원 순증했다. 특히 기업대출 연체율이 0.84%로 상승폭이 컸고, 중소법인 부문은 1.11%를 기록했다. 금감원은 건전성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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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은행 3월말 부실채권비율 0.60%···전분기 대비 0.03%p ↑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0.60%로 소폭 상승했다. 1분기 부실채권 잔액은 17조7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조1000억원 증가했다. 기업여신 부실 비율이 0.74%로 높아졌고,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50.4%로 하락했다. 금융감독원은 부실채권비율 상승과 건전성 약화에 대응해 은행별 관리 강화를 예고했다.
보도자료
국내은행 3월말 BIS 자본비율, 고환율 영향에 소폭 하락
국내은행의 3월말 BIS 기준 자본비율이 고환율 영향 등으로 전년말 대비 소폭 하락했다. 보통주자본비율은 13.41%로 나타났으며, 기업익스포저 확대와 환율상승에 따른 외화자산 위험가중자산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다만 금감원은 모든 국내은행의 건전성이 규제비율을 충분히 상회하는 양호한 수준임을 강조했다.
은행
지난해 국내은행 순이익 24.1조원···이자이익·비이자이익 '동반 성장'
2025년 국내은행의 순이익이 24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8000억원 늘었다. 이자이익은 60조4000억원에 달했고, 외환·파생 부문 수익도 크게 증가했다. 비이자이익 역시 7조6000억원으로 26.9% 상승했다. 금리·환율 변동성이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은행
11월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한 달 새↑···중기·가계 모두 상승세
지난해 11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60%로 전월 대비 0.02%p, 전년 동월 대비 0.08%p 각각 상승했다. 신규 연체채권 발생액은 감소했으나 연체채권 정리 확대와 함께 전체 연체율은 오름세를 이었다. 중소기업, 가계, 주택담보대출 등 대부분 부문에서 연체율이 동반 상승했으며, 금융감독원은 연체율 관리와 부실채권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