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국내은행 3월말 부실채권비율 0.60%···전분기 대비 0.03%p ↑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0.60%로 소폭 상승했다. 1분기 부실채권 잔액은 17조7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조1000억원 증가했다. 기업여신 부실 비율이 0.74%로 높아졌고,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50.4%로 하락했다. 금융감독원은 부실채권비율 상승과 건전성 약화에 대응해 은행별 관리 강화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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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국내은행 3월말 부실채권비율 0.60%···전분기 대비 0.03%p ↑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0.60%로 소폭 상승했다. 1분기 부실채권 잔액은 17조70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1조1000억원 증가했다. 기업여신 부실 비율이 0.74%로 높아졌고,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50.4%로 하락했다. 금융감독원은 부실채권비율 상승과 건전성 약화에 대응해 은행별 관리 강화를 예고했다.
보도자료
국내은행 3월말 BIS 자본비율, 고환율 영향에 소폭 하락
국내은행의 3월말 BIS 기준 자본비율이 고환율 영향 등으로 전년말 대비 소폭 하락했다. 보통주자본비율은 13.41%로 나타났으며, 기업익스포저 확대와 환율상승에 따른 외화자산 위험가중자산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다만 금감원은 모든 국내은행의 건전성이 규제비율을 충분히 상회하는 양호한 수준임을 강조했다.
은행
지난해 국내은행 순이익 24.1조원···이자이익·비이자이익 '동반 성장'
2025년 국내은행의 순이익이 24조1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조8000억원 늘었다. 이자이익은 60조4000억원에 달했고, 외환·파생 부문 수익도 크게 증가했다. 비이자이익 역시 7조6000억원으로 26.9% 상승했다. 금리·환율 변동성이 수익성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
은행
11월 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한 달 새↑···중기·가계 모두 상승세
지난해 11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이 0.60%로 전월 대비 0.02%p, 전년 동월 대비 0.08%p 각각 상승했다. 신규 연체채권 발생액은 감소했으나 연체채권 정리 확대와 함께 전체 연체율은 오름세를 이었다. 중소기업, 가계, 주택담보대출 등 대부분 부문에서 연체율이 동반 상승했으며, 금융감독원은 연체율 관리와 부실채권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은행
3분기 국내은행 BIS 총자본비율 하락...환율 상승 영향
국내은행의 BIS 기준 자본비율이 올해 9월 말 전분기 대비 하락했다. 고환율 영향으로 외화대출자산의 위험가중자산 환산액이 증가해 자본비율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전체 은행의 자본비율은 규제 기준을 상회하며 안전성은 유지되고 있다. 감독당국은 경기회복 지연과 환율 변동 등으로 인한 예상치 못한 손실 확산 가능성에 대비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국내은행 부실채권비율 0.57%···신규부실 줄며 소폭 개선
2023년 3분기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57%로 전분기 대비 낮아졌으나,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64.8%로 하락해 손실흡수능력 약화가 우려된다. 신규 부실채권 규모는 줄었고, 기업여신 중심으로 부실이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부실채권비율은 소폭 상승했다. 금융당국은 손실흡수력 확충을 예고했다.
은행
국내은행 3분기 누적순익 21조 돌파···외환이익 앞세워 두 자릿수 성장
국내은행이 올해 3분기까지 외환·파생 부문 호조와 지난해 ELS 배상금 기저효과에 힘입어 누적 당기순이익 21조원을 기록했다. 자산수익성과 비이자이익이 증가한 반면, 연체율 상승에 따른 대손비용 부담이 높아질 가능성이 지적된다. 관리비 증가와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도 주시해야 한다.
은행
글로벌은행 디지털자산 수탁 주인공으로···국내 은행은 '무대 밖'
디지털자산 커스터디 시장에서 씨티은행, BBVA 등 글로벌 은행들이 자체 플랫폼을 앞세워 주도권을 강화하고 있다. 반면 국내 은행은 지분투자 등 간접적 참여에 머무르며 기술력과 내부통제 미비가 지적되고 있다. 규제 완화와 시장 제도권 편입이 가속화되는 현 상황에서, 국내 금융권의 서비스 혁신과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가 시급하다.
은행
국내 은행, 캄보디아 프린스그룹에 이자 14.5억원 지급···전북은행 '최대'
캄보디아 범죄조직 프린스그룹에 국내 은행들이 14억5400만원의 예금이자를 지급한 사실이 드러났다. 전북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 4개 은행의 거래 규모는 2146억8600만원으로 재집계되었으며, 이 중 911억7500만원은 국제 제재로 동결됐다. 일부 은행이 가상자산거래소 제휴은행임이 확인되면서 자금세탁 방지와 금융당국의 추가 조사가 요구된다.
은행
6월 국내은행 부실채권비율 0.59%···충당금적립률 165.5%로 하락
6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59%로 전분기와 동일하나 전년 대비 상승했으며, 부실채권 잔액은 16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2분기 신규 부실채권이 6조4000억원 발생해 기업·중소기업에서 증가세가 뚜렷했다. 대손충당금 잔액은 감소해 적립률이 165.5%로 낮아졌고, 금감원은 금융안정 유지를 위해 부실채권 관리와 대손충당금 적립 강화를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