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4대 금융지주 '실적 잔치→배당 축포'···주주환원율 50% 시대 개막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순이익이 18조3347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배당 확대와 주주환원율 50% 달성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2025년 주당배당금 인상, 자사주 매입·소각,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등으로 금융주 투자 매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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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4대 금융지주 '실적 잔치→배당 축포'···주주환원율 50% 시대 개막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등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순이익이 18조3347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배당 확대와 주주환원율 50% 달성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2025년 주당배당금 인상, 자사주 매입·소각,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등으로 금융주 투자 매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종목
[특징주]배당소득세 완화 추진에 금융주 급등···KB금융 5%대 상승
당정이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장 초반 금융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고배당주로 꼽히는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며 지수를 견인하는 모습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 기준 KB금융은 5.17% 상승한 13만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하나금융지주(5.65%), iM금융지주(4.73%), BNK금융지주(4.02%), 우리금융지주(2.72%) 등도 일제히 상향 곡선을 그리는 모습이다. 주말 사이 당정이 배당소득 분리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운용 "자사주 소각 의무화···지주사·증권·고배당 ETF에 새 투자기회"
자사주 소각 의무화 정책이 추진되면서 한국 증시의 주주환원 방식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발행주식 수 감소로 주주가치와 배당 효과 상승이 기대되며, 지주사·증권사·고배당주 등 주요 섹터와 ETF가 수혜를 받을 전망이다. 상법 개정과 정책 세부 논의에 따라 투자전략 변화가 예고된다.
종목
세제 완화 기대에 고배당株 꿈틀···추가 상승 이어질까
고배당주가 세제 완화 기대에 힘입어 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여당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인하 법안 발의로 금융주 및 증권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요 금융지주 주가가 동반 상승했다. 증권가는 연말 배당 시즌을 앞두고 고배당주의 추가상승 동력에 주목하고 있다.
종목
통신株, 호실적·고배당 기대감에 주가도 '고공행진'···상승 모멘텀 이어진다
통신주가 고배당 정책과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정책 추진에 힘입어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KT와 LG유플러스는 사상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며, SK텔레콤도 해킹 사태 여파에도 불구하고 배당을 유지했다. 낮은 PBR로 저평가 매력도 부각된다.
증권·자산운용사
한화자산운용 'PLUS ETF' 1년···"AUM 3.6조→6.4조, 성장세 잇겠다"
한화자산운용은 'PLUS ETF' 리브랜딩 1주년을 맞아 운용자산을 6조4000억원으로 2배 성장시켰다. 방산, 고배당주 ETF가 핵심 성장 동력이 됐으며, 디지털자산과 첨단기술 테마 등 상품 구성을 확대한다는 로드맵을 공개했다. 은퇴 대비 및 글로벌 ETF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종목
배당 활성화 수혜 주목···훨훨 나는 금융株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추진에 보험·은행·증권 등 금융주가 무섭게 상승하고 있다. 고배당주로 자리를 굳힌 보험과 은행은 배당소득을 노린 자금 유입이 기대되고, 증권은 증시 활성화에 따른 수수료 수익 확대가 예상된다. 다만 이미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의 경우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이날 오후 1시50분까지 KRX 보험 지수는 17.11% 올라 총 35개 KRX 지수 중 상승률 1위를
투자전략
[배당의 계절]연말 달달한 '고배당' 안겨줄 알짜배기 종목 어딨나
연말 결산이 다가오자 투자자들이 장바구니에 넣을 고배당주 찾기에 분주하다. 이에 최근 3년간 꾸준히 배당을 지급, 배당성향과 배당수익률을 늘려온 예스코홀딩스, 삼성화재 등 알짜배기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밸류업(가치제고) 프로그램 추진으로 기업에서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함과 동시에 금리 인하로 배당주 매력이 크게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연말까지 배당주에 대한 거센 매수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
증권일반
신한자산운용, 'SOL 금융지주 플러스 고배당' ETF 신규 상장
신한자산운용이 신한지주, KB금융 등 금융지주와 금융섹터 10개 종목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놨다. 신한자산운용은 25일 'SOL 금융지주 플러스 ETF를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국내 월배당 ETF 시장을 열었던 SOL ETF의 다섯 번째 월배당 상품이자 국내 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한 첫 번째 상품이다. SOL 금융지주 플러스 고배당 ETF 포트폴리오는 신한지주, KB금융, 하나금융지주 등 금융지주 9종목과 함께 주
투자전략
배당주 막차 28일 떠난다···배당락 충격 피하려면 ‘금융주’가 답
내년 3월에 배당을 받을 수 있는 ‘배당기준일’이 오는 28일로 다가왔다. 12월 결산법인의 올해 배당락일은 29일로, 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28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대표적 고배당주인 금융, 통신주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막판 배당주 투자를 위한 투자자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배당주 투자를 할 땐 배당락(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사라짐)을 주의해야 한다. 배당기준일 이전에 주식을 산다면 배당을 챙길 수 있지만, 배당락 당일 주가가 큰 폭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