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작년 11월 통화량 증가세 주춤···"환율 상승 원인" 지적도
지난해 11월 한국 광의통화(M2)는 4057조5000억원으로 전월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전년대비 4.8% 증가했다. 한국 GDP 대비 통화량 비율은 153.8%로 미국, 유로 지역보다 높다. 시장에선 과도한 유동성이 환율과 집값 상승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있으나, 한국은행은 이를 일축하고 있다.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작년 11월 통화량 증가세 주춤···"환율 상승 원인" 지적도
지난해 11월 한국 광의통화(M2)는 4057조5000억원으로 전월보다 소폭 감소했으나 전년대비 4.8% 증가했다. 한국 GDP 대비 통화량 비율은 153.8%로 미국, 유로 지역보다 높다. 시장에선 과도한 유동성이 환율과 집값 상승의 원인이라는 지적이 있으나, 한국은행은 이를 일축하고 있다.
인사/부음
[부음]이성희(한화토탈에너지스 대외협력팀장)씨 부친상
▲ 이수철씨 별세, 고명숙씨 남편상, 이성희(한화토탈에너지스 대외협력팀장)·이아람씨 부친상, 김선아(EBS 과장)씨 시부상, 정인규(한국석유공사 원유트레이딩팀장)씨 장인상 = 14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6일, 장지 분당추모공원 휴. ☎ 02-3410-3151
제약·바이오
알리글로, 美서 1억달러 눈앞···GC녹십자 핵심 동력 부상
GC녹십자의 면역글로불린 제제 알리글로가 미국 시장에서 빠르게 매출을 확대하며, 회사의 실적 성장과 사업 구조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혈장 내재화와 생산능력 증설을 통한 수익성 강화와 함께, 미국 현지 처방 매출 모델 구축으로 실적 변동성이 완화되는 추세다.
종목
[특징주]LS일렉트릭, 전력기기 증설 기대에 6%대 상승
LS일렉트릭이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과 북미 전력 인프라 확장 기대감에 장중 6%대 급등했다. 키움증권은 목표주가를 62만원으로 올리고,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초고압변압기,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신규 수주와 부산 공장 증설 등으로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
제약·바이오
존림 삼성바이오 대표 "美 공장·제3캠퍼스 중심 확장 가속"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톱티어 CDMO 기업 도약을 목표로 생산능력 확장, 포트폴리오 다각화, 글로벌 거점 확대의 3대축 전략을 가속한다. 미국 록빌 생산시설 인수와 멀티사이트 제조 체계 구축, AI 및 디지털 전환 추진 등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과정에 걸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한다.
자동차
정의선 회장, 새해 中→美→印 광폭 행보···"글로벌 전략 강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새해 초부터 중국, 미국, 인도 등 주요 시장을 직접 방문하며 미래 모빌리티, 수소, AI, 로보틱스 등 혁신사업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중 비즈니스포럼, CES 2026, 인도 공장 점검 등을 통해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인도 생산체계와 성장 전략을 재정립했다.
인사/부음
[인사] 우리자산운용
◇ 전무 승진 ▲마케팅시너지부문 송유수 ▲채권운용부문 김동환 ◇ 상무 승진 ▲금융소비자보호책임자(CCO) 김성환 ▲경영전략본부(CSO) 한창훈 ◇ 상무보 승진 ▲대체투자2본부 장호현 ◇ 이사대우 승진 ▲ETF솔루션본부 최홍석 ▲운용지원실 최남순 ▲연금WM팀 안종진
종목
[장중시황]코스피, 기관 '사자'에 4700선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장중 471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일제히 상승했고, 외국인은 순매도세를 보였다. 반면 코스닥은 차익 실현 매물 영향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한 컷
[한 컷]코스피, 사상 첫 장중 4715 돌파로 최고치 경신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코스피가 장중 4700선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피는 어제보다 0.16% 내린 4,685.11로 장을 시작했다가 장중 4715선을 기록했다.
보험
천상영號 신한라이프 신사업 첫 단추는 요양···새 먹거리 발굴 본격화
신한라이프가 천상영 신임 대표이사 체제 아래 올해 첫 신사업으로 프리미엄 요양시설인 '쏠라체 홈 미사'를 개소한다. 시니어 헬스케어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차별화된 1인실, 맞춤형 케어, 건강 데이터 관리 체계를 갖췄다. 초기 투자와 가격 경쟁력이 장기적 수익성의 관건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