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7월부터 신차 가격 최대 143만원 인상···완성차 업계 '막차 수요' 총력전
이달 말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로 신차 가격이 최대 143만원까지 오를 전망이다. 정부는 세율을 기존 3.5%에서 5%로 환원하기로 했으며, 완성차 업계는 재고차 할인, 금융 혜택 등 막판 판촉전에 돌입했다. 세제 혜택 종료로 차 구매를 앞당기는 소비자가 몰리면서 상반기 마지막 수요 집중이 예상된다. 반면 세율 정상화 이후에는 내수 시장 위축 가능성도 제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