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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무협회장 손자, E1 지분 0.03% 취득

에너지·화학

구자열 무협회장 손자, E1 지분 0.03% 취득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 겸 LS 이사회 의장의 손자인 구건모 군이 E1 지분을 장내 매수했다. 구 군은 올해 2월에 태어나 현재 만 5개월 된 오너 3세다. 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구 군은 이달 18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E1 보통주 2195주를 장내 매수했다. 지분율은 0.03%로, 구자열 회장의 최대주주 지분인 12.78%와 비교하면 매우 작은 수준이다. 구건모 군은 구동휘 LS일렉트릭 비전경영총괄 대표의 아들이다. 구동휘 대표는 E1 지분

LS그룹, 수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사회적가치

LS그룹, 수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LS그룹은 18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예스코홀딩스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LS의 기탁금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전국 각지 지역사회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주로 사용된다. LS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피해 지역과 가정의 아픔에 공감하며, 지금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려

E1, 캐나다 청정암모니아 투자···구자용 "해외 청정수소 국내 도입"

에너지·화학

E1, 캐나다 청정암모니아 투자···구자용 "해외 청정수소 국내 도입"

LS그룹 계열사 E1이 캐나다 블루(청정) 암모니아 생산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초기 사업개발에 1000만 캐나다달러(약 100억원)를 투자한다. 2028년부터 연간 100만톤 규모의 청정 암모니아를 국내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E1은 18일 서울 LS용산타워 본사에서 구자용 E1 회장과 프로젝트 개발사인 하이드로젠 캐나다 문상호 대표, 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 및 도입 확약식을 진행했다. E1이 참여하는 프로젝트는 캐나다 앨버

구자은 이을 3세 시대 후보군은

재계

[지배구조 2023|LS그룹②]구자은 이을 3세 시대 후보군은

LS그룹이 구자은 회장 체제에서 적극적인 변화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재계의 시선은 경영 수업을 받는 3세들을 주목하고 있다. 구자은 회장은 사촌 간 경영권을 승계하는 전통을 고수하고 있는 LS그룹 2세 마지막 주자로 8년 뒤부터는 본격적인 '3세 시대'가 열리기 때문이다. LS그룹은 LG그룹에서 계열 분리된 이후 사촌 간 10년 주기로 그룹 회장을 돌아가며 맡는 전통을 지켜왔다. 이 같은 LS그룹의 전통은 경영권 이양을 놓고 다툼이 잦은 재

전통의 사촌경영 ···구자은 체제 '배·전·반' 먹거리 액셀

재계

[지배구조 2023|LS그룹①]전통의 사촌경영 ···구자은 체제 '배·전·반' 먹거리 액셀

LG 가문에 뿌리를 둬 GS·LX와 함께 '범 LG' 일가로 분류되는 LS그룹은 사촌 경영을 하는 대표적인 그룹사다. 고 구인회 LG그룹 창업주의 동생들인 1세대 '태평두'(구태회·평회·두회) 일가에서 초고압 전력케이블 및 통신케이블을 주력사업으로 키워냈고, 현재 2세대 경영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LS그룹은 2013년부터 9년간 그룹을 이끌어온 구자열 회장(현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사촌 동생인 구자은 LS엠트론 회장에게 총수 자

'배·전·반' 키우는 구자은···전구체 사업에 1조 투자(종합)

전기·전자

'배·전·반' 키우는 구자은···전구체 사업에 1조 투자(종합)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LS는 하이니켈 양극재 전문회사 엘앤에프와 손잡고 양극재의 핵심 기술소재인 전구체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JV) 'LS-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가칭)'을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총사업규모는 1조원 이상에 이를 전망이다. 이번 합작사 설립은 그중 2차 전지 소재 사업인 황산니켈, 전구체, 리사이클링 등 배터리 분야 진출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구자은의 LS, 전구체 도전···엘앤에프와 새만금에 1조 투자

전기·전자

구자은의 LS, 전구체 도전···엘앤에프와 새만금에 1조 투자

LS그룹이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와 손잡고 전북 새만금 산업단지에 배터리 핵심 소재인 전구체 공장을 건설한다. 양사는 2025년 가동을 목표로 1조원 규모 투자를 계획 중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LS와 엘앤에프는 이달 16일 이사회를 각각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투자계획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LS가 투자를 확정하게 되면 국내 대기업이 새만금 산단에 전구체 공장 건설을 추진하는 것은 SK온(에코프로머티리얼즈·중국 GEM 합작)과 LG화학

LS그룹, 美 계열사 2000억원 규모 프리IPO 성공

전기·전자

LS그룹, 美 계열사 2000억원 규모 프리IPO 성공

LS그룹 계열의 미국 전선회사 슈페리어 에식스(이하 SPSX)가 국내 사모펀드(PEF)를 통해 약 2000억원(약 1억5000만 달러) 규모의 프리IPO(상장 전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19일 LS그룹에 따르면 SPSX는 오는 23일 통신케이블을 생산하는 자회사 SEABL에 투자할 기관 전용 사모펀드 운용사인 SKS크레딧㈜과 본 계약을 체결하고 은행 등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하는 펀드 결성을 마무리한다. 이번 프리IPO로 평가받은 SEABL의

LS그룹, 미래성장동력 '배·전·반' 육성 속도

전기·전자

LS그룹, 미래성장동력 '배·전·반' 육성 속도

LS그룹이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배∙전∙반(배터리∙전기차∙반도체) 분야 신규 사업 발굴·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주력인 전기·전자 및 소재, 에너지 분야의 사업 경쟁력은 더욱 강화하는 한편, 배∙전∙반 분야 육성을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새로운 경험을 줄 수 있는 솔루션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에 각 계열사들은 IoT,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 고객들이 자사 제품을 사용하며 겪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데이터를 수

'배·전·반' 외친 LS 구자은 회장, 20조 들여 미래먹거리 완성

산업일반

'배·전·반' 외친 LS 구자은 회장, 20조 들여 미래먹거리 완성

LS그룹 지주회사인 ㈜LS 주가가 치솟고 있다. 이번 주만 무려 17% 이상 급등했다. 전기차 사업과 관련한 시장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구자은 LS 회장은 전기차를 그룹의 핵심 사업으로 평가하며 전기차 부품은 물론 충전 시스템까지 사업 역량을 확대 중이다. LS그룹은 이를 통해 7년 후 자산규모를 2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상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S는 이날 8만9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보다 6.44%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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