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방산 이어 신재생까지...더 강해진 김동관의 '투자 DNA'
방산과 신재생에너지를 두 축으로 한 한화그룹의 투자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신사업을 진두지휘하는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의 공격적 경영 행보는 탄력을 받는 반면, 당장 조(兆) 단위 자금조달에 나선 계열사의 현금곳간은 흔들리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화의 핵심 사업을 이끄는 한화솔루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계열사의 대규모 자금 투입이 본격화되고 있다. 한화솔루션은 내년 완공을 목표로 3조2000억원을 투자하는 미국 태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