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 0.40% 찍었다···전월比 0.03%P↑
지난 5월 말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 오름세가 이어지며 0.4%를 기록했다. 연체율이 0.4% 이상을 기록한 것은 2020년 5월 이후 처음이다. 금융당국은 은행권이 건전성 관리를 위해 연체채권 정리를 확대함에 따라 6월 말 연체율의 하락 폭이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27일 발표한 '지난 5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 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을 보면 전달 대비 0.03%포인트 상승해 0.40%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0.16%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