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구글 AI챗봇 '바드'···영어 바로 다음 한국어 채택, 왜?
구글이 자체 인공지능(AI) 챗봇 '바드'(Bard) 정식 서비스 오픈과 함께 '한국어·일본어' 버전을 도입했다. 이로써 지원 언어는 영어를 포함해 세 종류로 확대됐다. 구글은 그간 새 서비스 도입 시 국내를 배제하는 모습을 보였기에,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서는 IT 강국인 우리나라를 새 AI 서비스 테스트베드로 활용하고자 한 게 아니냐고 분석한다. 구글은 1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쇼어라인 엠피씨어터에서 '구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