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HLB, '리보세라닙·방사선요법' 초기 전이성 폐암서 효능 확인
HLB는 초기 단계의 전이성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항암신약 '리보세라닙'과 방사선요법을 병용 치료한 결과, 효능이 입증됐다고 17일 밝혔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방사선 치료만을 진행한 대조군 대비 리보세라닙 병용요법의 탁월한 효능이 입증됐으며, 두 병용요법은 초기 전이성 환자에 대한 새로운 치료옵션으로 대두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임상은 사전에 종양절제술을 받은 64명의 초기 암항원(CEA)과 항신생혈관생성(VEG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