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한샘, 3분기 영업익 49억원···2개 분기 연속 흑자
한샘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한샘은 지난해 3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냈지만 올해 2분기(12억원)부터 흑자로 돌아섰다. 3분기 매출은 4809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8% 소폭 증가한 수치다. 이는 원가율 개선,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비중 증가로 인한 매출 구성비 조정, 공급망 관리 효과 등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