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위기의 중소형 증권사③] 부동산PF로 휘청인 유안타증권, 실적 회복도 '불안'
유안타증권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최근 SG증권발 주가조작 사태로 국내 주식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이 감소하고 있어 실적 회복도 녹록치 않을 전망이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의 지난해 말 기준 영업이익은 496억원으로 전년 대비 84.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387억원으로 72.2% 급감했다. 이는 증권사 중 가장 큰 감소 폭이다. 지난해 3월 유안타증권은 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