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1차 치료 실패한 'HER2 양성 진행성 위암', 새 치료전략 나왔다
1차 치료에 실패한 HER2(인간 표피 성장 인자 수용체) 양성 진행성 위암 환자에서 효과적인 새로운 2차 치료전략이 제시됐다. 24일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라선영, 정민규, 이충근, 김창곤 교수 연구팀에 따르면, 1차 치료에 실패한 HER2 양성 진행성 위암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표준치료(라무시루맙+파클리탁셀)에 HER2 표적치료제 트라스트주맙을 추가한 3제 병용요법을 시행한 결과, 치료 반응률 54%, 질병 조절률 96%로 기존 치료법과 비교해 효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