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돌아온 김혁표, 위니아 대표이사 재등판
위니아가 제2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김혁표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김혁표 대표는 지난 2019년 초 위니아딤채(현 위니아) 대표이사로 부임해 2022년 초까지 3년의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러나 최근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효율적인 경영관리와 가전 경쟁력 강화를 위해 1년 만에 복귀하게 됐다. 앞서 김 대표는 재임 3년 동안 위니아를 종합가전회사로 키우기 위해 신규 제품군을 발굴하고 라인업을 다각화하는 데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