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연 40% 성장"···삼성·LG전자 등 'XR' 맞손
메타(전 페이스북), 애플 등이 뛰어든 XR(확장현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삼성전자, LG전자 등이 손을 잡는다. 16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 마포구 XR 실증센터에서 국내 XR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시장 선점을 위한 'XR 융합산업 동맹'을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국내 공급망 구축과 협업 생태계 조성 등을 목표로 출범식에는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 X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