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서울모빌리티쇼, 사흘간 19만명 찾았다···EV9·토레스 EVX '인기'
지난 사흘 간 '2023 서울모빌리티쇼'를 찾은 관람객이 19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V9, 토레스 EVX, 쏘나타 디 엣지 등 신차들이 좋은 호응을 얻었고, 로보틱스를 비롯한 미래 신기술들도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2년마다 열리는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전시회다. 올해는 전 세계 12개국의 163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자동차, UAM, 드론, 전기 스쿠터 등 다양한 모빌리티 관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