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우리금융 이사회 "18일 차기 회장 인선 돌입···'라임 소송' 여부는 아직"
우리금융그룹 이사회가 오는 18일 차기 그룹 회장 인선 논의에 돌입한다. 손태승 회장의 거취나 '라임 징계' 대응 방안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시간이 지체되면 경영승계에 차질이 생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4일 우리금융 측은 "지주·은행 사외이사가 오늘 회의에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진행하기로 했다"면서 "이달 18일 회의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손 회장의 연임이나 중징계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면서 "임추위와 회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