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한화 김동선, 버거 격전지 강남대로서 정면승부 택했다
한화가(家) 삼남 김동선 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유치한 미국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 1호점이 오는 6월 서울 강남에 문을 연다. 한화그룹 내 유통 부문을 이끌게 된 김 본부장이 자신의 첫 사업을 선보일 장소로 수제버거 격전지인 강남대로를 선택해 존재감을 각인 시키겠단 복안으로 풀이된다. 한화갤러리아는 오는 6월 말 서울 강남에 파이브가이즈 국내 1호점을 연다고 6일 밝혔다. 첫 점포는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 강남대로에 들어선다. 전용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