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건설업계는 지금]그룹 자산 매각나선 태영건설···90세 창업회장 전면에
1933년생 90세인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 회장이 경영일선에 복귀한다. 2조5000억원에 달하는 우발채무로 위기설이 돌고 있는 태영건설 살리기를 진두지휘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그룹과 태영건설의 수뇌부도 그룹 내 전략‧기획 전문가들을 전면에 내세우면서 구조 개편의 가능성도 높였다. 태영그룹은 지난 4일 윤세영 창업 회장의 경영 복귀를 공식화했다. 윤세영 회장은 1933년생으로 올해 만 90세의 노령이다. 윤 회장 또래에서 아직 현역으로 활동 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