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대한전선, 상반기 역대급 실적···"20년 만에 최대"
대한전선이 상반기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등 모든 지표에서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대한전선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상반기 매출 1조4583억원, 영업이익 417억 원을 달성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9%, 영업이익은 증가한 결과다. 당기순이익은 221억원으로 전년 대비 15배 가량 확대됐다. 특히 상반기 영업이익은 2003년 이후 20년 만의 최대 실적으로, 400억원을 넘어선 것은 2004년 이후 처음이다. 이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인 482억원의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