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LH, 건설현장 불법행위 노조에 1.4억 손배 청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건설현장 불법행위로 손해가 발생했다며 건설노조를 상대로 소송전에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 LH는 지난달 28일 경상남도 창원시 명곡지구 A-2블록에서 공사가 지연돼 손실을 봤다며 1억4639만4000원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지난 1월 건설노조를 형사고소·고발한 것에 대한 후속 조치다. LH 관계자는 "형사상 고소·고발 대상자와 그 상급단체를 제소했고, 추가적으로 손해가 확정될 경우에는 청구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