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금리인하 가능성에 제기되는 코스피 '3000'···주도주는 '반도체'
증권가는 올해 코스피 전망을 최저 2150포인트(pt)에서 최대 2950pt로 예상했다. 다만 코스피가 상반기에 강세를 보이는 '상고하저(上高下低)'를 보일지, 반대로 하반기에 힘을 받는 '상저하고(上低下高)' 흐름일지에 대해서는 관측이 엇갈렸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가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감에 힘입어 긍정적인 경제 전망이 나오자 올해 코스피 밴드가 지난해(2600~2700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국내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