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롯데면세점-로드시스템, 맞손···'디지털 전환' 속도
롯데면세점이 글로벌 트래블 리테일러로의 재도약과 국내외 고객의 쇼핑 경험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 여권 기반 디지털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9일 로드시스템과 디지털 전환(DX) 파트너 계약을 체결, 플랫폼 확대와 신규서비스 개발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글로벌 트래블 리테일 DX 인프라 확산을 담당하고 로드시스템은 모바일 여권과 간편결제, 택스리펀 등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플랫폼 구현을 맡는다. 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