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일반
올 여름 인기 여행지는 '동남아'···"근거리·가심비 트렌드"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맞는 첫 여름휴가 기간, 내국인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는 동남아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물가 현상이 이어진 탓에 저렴하면서도 근거리 여행을 선호하는 이들이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하나투어가 지난달 패키지 송출객 비중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동남아 지역 예약률이 42.4%로 가장 높았다. 이어 일본(28.8%), 유럽(11.7%), 중국(9.4%), 남태평양(5.1%), 미주(2.5%)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노랑풍선도 올해 3분기 내 가장 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