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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현·박경일 SK에코플랜트 각자대표 "친환경기업로의 기반다질 것"

건설사

[신년사]장동현·박경일 SK에코플랜트 각자대표 "친환경기업로의 기반다질 것"

SK에코플랜트가 갑진년 새해에도 친환경기업으로의 정체성 강화에 힘을 쏟을 전망이다. 그린 중심으로 질적 변화를 이뤄내 안정적인 사업구조를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그룹이 추구하는 ESG역량 강화에 발맞추는 행보로도 풀이된다. 장동현·박경일 SK에코플랜트 각자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환경산업협회 및 풍력산업협회 회장사에 취임하며 환경-에너지 기업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다"면서 "2024년은 기반을 다지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미래에셋컨설팅 주식 25% 기부 약정

증권일반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미래에셋컨설팅 주식 25% 기부 약정

미래에셋그룹은 박현주 회장이 대한민국 인재 육성을 위해 미래에셋컨설팅 주식 기부를 약속했다고 2일 밝혔다. 박현주 회장은 지난해 12월 26일 미래에셋센터원에서 미래에셋희망재단과 기부약정서를 체결했다. 이번 약정서 체결을 통해 박현주 회장은 향후 미래에셋컨설팅 주식을 25%까지 미래에셋희망재단에 기부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기부는 현행 공익법인의 주식 보유와 관련한 규제 등이 완화되는 시점에 진행될 예정이다. 주식 기부 약속은 2세 경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내실 다지는 한 해될 것"

게임

[신년사]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내실 다지는 한 해될 것"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2024년을 내실을 다지는 한 해로 만들어야 한다"고 2일 밝혔다. 장 대표는 "지난 1년은 다사다난이라는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의 도전이 있었다"며 "어려운 대외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일을 해 나가면서 큰 성과를 이뤄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게임 '나이트크로우'를 출시했고, 다들 불가능하다고 했던 중국 지식재산(IP) 이슈를 해결했다"며 "블록체인 생태계의 구성 요소도 쌓아 올

방준혁 넷마블 의장 "체질개선·선택과 집중으로 경쟁력 회복"

게임

[신년사]방준혁 넷마블 의장 "체질개선·선택과 집중으로 경쟁력 회복"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신년사를 통해 갑진년(甲辰年) 새해 위기 극복을 통한 본연의 경쟁력 회복을 강조했다. 방준혁 의장은 2일 오전 경영진과 전사 리더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시무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024년 '체질개선'과 '선택과 집중'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고 넷마블 본연의 경쟁력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했다. 방 의장은 "반드시 올해는 새로운 변화를 위한 전환점을 마련해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력을 회복해야 한다"며 "리더들 모두가 긍정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의무화···"3월 22일 시행"

게임

확률형 아이템 정보공개 의무화···"3월 22일 시행"

게임사들은 오는 3월 말부터 확률형 아이템의 유형과 확률정보 등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일 열린 제1회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 오는 3월 22일부터 시행한다. 시행령 개정안은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개정한 '게임산업법'에서 대통령령에 위임한 사항을 규정한 것이다. 지난해 11월에 확률형 아이템의 확률정보 미표시, 거짓 확률 표시 등으

김범수 다시 등판···카카오 CA협의체 투톱 체제로(종합)

인터넷·플랫폼

김범수 다시 등판···카카오 CA협의체 투톱 체제로(종합)

카카오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다시 전면에 나섰다. 4인 체제의 CA협의체를 김 위원장과 정신아 대표이사 내정자가 공동으로 맡는 2인 체제로 변경, 본격적인 쇄신 작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공동체 살림을 담당하는 CA(Corporate Alignment)협의체 구성을 변경했다. 공동 의장직은 김 위원장과 정 내정자가 맡는다. 이날 카카오는 13개 협약 계열사 대표(▲카카오 ▲카카오게임즈 ▲

보험사 수장들 올해 전략···리스크 관리·신사업 강조

보험

보험사 수장들 올해 전략···리스크 관리·신사업 강조

보험사들이 올해 수익성 관리와 디지털 전환, 신사업 발굴에 주력할 전망이다. 생명보험사는 영업 기반 확보와 상품 포트폴리오 다양화를, 손해보험사는 수익성 관리와 자산운용 전문성·신사업 강화를 중점 전략으로 내세웠다. 2일 삼성생명·교보생명·삼성화재·DB손해보험·현대해상 등 대형 생명·손해보험사들은 올해 업계가 저성장 고착화와 인구감소 영향으로 성장률이 하락하고 불확실성이 증대할 것이라 예상하면서 내실 경영과 경쟁력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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