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웹툰發 'AI윤리' 논란 확산···가이드라인 마련해야
생성형 인공지능(AI) 등장에 탄성을 내지른 지 1년도 지나지 않아 '윤리문제'가 대두됐다. 가장 많은 우려가 나오는 건 웹툰 업계다. 그동안 AI를 작가로 볼 것이냐 도구로 볼 것이냐에 대한 말은 많았지만, 구체적인 역할을 결정하진 못한 상황이다. 논란은 웹툰 플랫폼 양대 산맥, 네이버웹툰과 카카오웹툰 중심으로 가속하고 있다. AI가 만든 결과물을 작품으로 용인하는 게 적합한지 갑론을박이 이어진다. 일부 AI 기술을 활용하는 작가들은 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