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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넥슨 IP 도용 논란 '다크앤다커' 글로벌 라이센스 독점 계약
크래프톤이 아이언메이스와 '다크앤다커' IP(지식재산권)의 글로벌 라이센스를 독점 계약했다. 2일 크래프톤은 "이번 계약을 통해 다크앤다커 모바일 게임의 글로벌 라이선스를 확보했으며 이를 블루홀 스튜비오에서 개발 중인 게임에 접목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크앤다커는 넥슨 출신 인사가 개발한 던전 크롤러 장르의 게임으로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공개된 후 동시접속자 10만명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지난 3월 넥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