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D램 한계 극복" 삼성전자, 업계 최초 'CXL 2.0 D램' 개발
삼성전자가 차세대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D램의 용량을 대폭 늘리는 반도체 개발에 성공했다. 1년 만에 진일보한 기술력을 적용한 것으로 연내 양산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바탕으로 차세대 컴퓨팅 시장 수요에 따라 다양한 용량의 제품도 적기에 선보이기로 했다. 12일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CXL 2.0을 지원하는 128GB CXL D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5월 세계 최초로 CXL 1.1 기반 CXL D램을 개발한 데 이어 1년 만에 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