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플랫폼
[사업보고서 톺아보기]최수연호 네이버 1년, 실적·사업 둘 다 잡았다···직원도 연봉파티
최수연 대표가 이끄는 네이버가 지난 1년간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부문별 사업이 모두 호조세를 보여 실적을 이끌었는데, 이에 따라 일반 직원들의 연간 급여도 중폭 올랐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네이버는 연결 기준 영업수익 8조2200억원, 영업이익 1조304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수익 6조7315억원, 영업이익 1조3254억원 기록했던 전년과 비교하면 각각 18.2% 늘고 1.6% 줄어든 수치다. 네이버는 "수익성은 줄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