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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부산·경남은행장 '1차 후보군' 3명 압축···"안감찬·이두호 용퇴"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BNK캐피탈 등 BNK그룹 주요 계열사 CEO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13일 BNK금융그룹은 경영승계 절차를 진행 중인 부산은행과 경남은행, BNK캐피탈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최고경영자 1차 후보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들 자회사는 최고경영자 경영승계 계획에 의한 기존 후보와 지주에서 추천한 인물을 포함해 ▲부산은행 18명 ▲경남은행 21명 ▲BNK캐피탈 22명 등 후보군을 선정한 바 있다.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