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혼외자 논란' 고개 숙인 서정진···셀트리온 지배구조 흔들릴까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사죄했다. 최근 불거진 혼외자 논란에 "개인의 잘못으로 인해 회사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며 주주들에게 공식적으로 고개를 숙였다. 다만 서 회장의 혼외자가 등장하며 향후 상속 분쟁 가능성과 함께 셀트리온 지배구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8일 서 회장은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언론에 알려진 것이 모두 진실은 아닐지라도 과거의 어리석고 무모한 행동으로 여러분께 돌이킬 수 없는 큰 실망을 드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