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포스코홀딩스, 주총 앞두고 잇단 '악재'에 몸살
포스코홀딩스가 오는 17일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를 앞두고 잇단 악재에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달 이사회에서 통과된 본점 소재지 이전을 포함해 새 사외이사로 지명된 후보자 적격성 논란까지 도마 위로 오를 전망이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홀딩스는 이달 17일 오전 포스코센터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주요 안건은 △본점 소재지 변경의 건 △사내·외 이사 선임의 건 △기말 배당 기준일 변경의 건 등이다. 앞서 포스코홀딩스는 지난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