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대환대출 시스템 가동 다가왔는데···핀테크는 '수수료 부담' 근심
금융회사와 플랫폼 기업을 중심으로 구축된 온라인 대환대출 이동시스템이 이달 말 본격 가동된다. 금융당국은 새로운 인프라를 바탕으로 소비자의 금융비용을 줄이고 시장 경쟁을 촉진한다는 복안이다. 다만 '대출 정보 조회 수수료'가 높은 수준으로 책정되는 등 핀테크 측이 금융사보다 더 큰 부담을 짊어진 모양새라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대환대출 인프라 오픈을 앞두고 막바지 점검에 한창이다.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