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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다시 등판···카카오 CA협의체 투톱 체제로(종합)
카카오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다시 전면에 나섰다. 4인 체제의 CA협의체를 김 위원장과 정신아 대표이사 내정자가 공동으로 맡는 2인 체제로 변경, 본격적인 쇄신 작업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공동체 살림을 담당하는 CA(Corporate Alignment)협의체 구성을 변경했다. 공동 의장직은 김 위원장과 정 내정자가 맡는다. 이날 카카오는 13개 협약 계열사 대표(▲카카오 ▲카카오게임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