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경영 복귀하는 이중근 회장···랜드마크 사업 탄력 붙나
8.15 광복절 특사로 사면된 이중근(82) 부영그룹 회장이 3년 만에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30일 이 회장은 대표이사 회장 취임식을 갖고 경영 복귀를 공식화 했다. 그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대내외적인 경제적 어려움 속에 신속하고 치밀한 의사결정이 어느 때보다 중요할 때"라며 "부영그룹은 국민을 섬기는 기업으로서 책임 있는 윤리경영을 실천해 국민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부영 관계자는 "그룹의 창업주이자 대주주인 이 회장의 경영복귀로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