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HMM 연내 매각 결정할 변수는 '자금 조달력'
국내 대표 선사 HMM이 인수합병(M&A) 시장 매물로 나온 지 약 네 달여 만에 공개적인 인수 후보군이 다섯 곳으로 정해졌다. 다만 모든 후보군이 M&A 시장 대어로 꼽히는 HMM을 품기에는 자금력이 부족한 탓에 향후 어떤 인수 전략을 내놓을지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HMM 인수 '5파전 형성'…중심엔 '시너지 확대'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MM 매각주관사인 삼성증권으로부터 투자설명서를 수령해 간 회사는 ▲SM그룹 ▲하림 ▲동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