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10만전자'·'15만닉스' 들려오는 희망가···실적 턴어라운드 가시화 기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연일 52주 신고가를 기록하다 차익실현 매물이 등장하면서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양사의 주가는 잠시 주춤하는 모습이지만 증권가에선 실적 개선에 따른 주가 상승을 예상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1분기 호실적을 감안하면 2분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일 오후 2시 50분 기준 삼성전자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42% 내린 7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동안 오름세를 기록하던 삼성전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