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정의선 회장의 과감한 세대교체···신규임원 38%가 40대
취임 3년을 넘긴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세대교체에 중점을 둔 과감한 인사를 단행했다. 신규 선임임원 가운데 약 40%를 40대로 채운 현대차그룹은 미래 신사업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게 됐다. 역대 최대 규모의 임원 인사를 바탕으로 그간 누적됐던 인사 적체가 어느 정도 해소됐다는 평가다. 현대차그룹은 20일 2023년 하반기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총 252명을 승진시켰다. 올해 현대차‧기아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만큼 성과주의 기반의 대대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