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분양현장 파헤치기]영등포자이 디그니티, 분상제가격 유지에도···현장선 "비싸다"
GS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1가에 '영등포자이 디그니티'를 분양한다. 정부의 1·3대책 발표 이후 서울에서 처음 분양하는 단지인만큼 올해 분양시장 분위기를 가늠할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24일 오전에 방문한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모델하우스는 평일임에도 예비 청약자 등 많은 인파가 몰렸다. 정부의 '1·3 부동산 대책' 발표 후 서울에서 첫 분양이 진행된 만큼 수요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