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HMM, LNG 최대 수송 선사 '현대LNG해운' 인수 추진
HMM이 국내 최대 액화천연가스(LNG) 수송 선사인 현대LNG해운 인수전에 뛰어든다. 1일 업계에 따르면 HMM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현대LNG해운 본입찰에 참여하기로 했다. 본입찰 마감은 2일이다. 아직 본입찰 제안서는 제출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수 희망가는 약 3000억원으로 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LNG해운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LNG 운반 전용선 16척을 보유한 선사이며 LPG(액화석유가스) 운반 전용선 6척도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