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전세사기 특별단속 1년간 3466명 검거...공인중개사 629명도 불법 가담
정부의 전세사기 특별단속 1년간 약 3500명이 검거됐다. 피해자는 5000명을 넘었고 피해액도 6000억원을 넘어섰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국토교통부·대검찰청과 지난해 7월 25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약 1년간 벌인 전세사기 특별단속에서 의심 사례 1249건을 수사, 3466명을 검거하고 367명을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주택 1만1680여 채를 보유한 13개 무자본 갭투자 조직과 전세자금 788억원을 가로챈 21개 전세자금 대출사기 조직이 검거됐다. 또 각종 전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