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전자, 4분기 '경기침체' 직격탄···적자 우려도 솔솔
LG전자가 올해 4분기 적자전환이 우려되고 있다. 계열사 실적을 제외하면 경기침체 여파를 피하지 못할 것이란 분석이다. TV 사업은 적자가, 가전은 지난해 기저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됐다. 실적에 '빨간불'이 켜지면서 주가도 1년 전으로 역주행하는 상황이다. 1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전자는 4분기 연결기준 8000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00% 이상 급증한 수치다. 작년 4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