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금감원 "상장사 깜깜이 배당 개선, 3월 주총서 정관 개정해야"
상장회사는 올해부터 바뀌는 배당 절차 개선에 따라 이번 정기 주주총회에서 배당기준일과 의결권기준일을 분리하도록 정관을 개정해야한다. 금융감독원은 "상장사가 이번 정기 주주총회에서 배당기준일과 의결권기준일을 분리하도록 정관을 개정할 경우 내년부터 개선된 배당 절차를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현행 결산 배당 제도는 12월 말 배당받을 주주를 확정한 뒤, 다음 해 3월 주주총회에서 배당금을 결정하고 4월에 지급하는 방식이다. 다만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