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기능올림픽부터 고등학교까지···이재용 '기술인재' 강조 행보(종합)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10월 13년 만에 국제기능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한데 이어 구미시에 위치한 고등학교를 방문해 재차 '기술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재용 회장은 7일 경북 구미시에 위치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를 방문했다.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는 전문기술인력을 육성하는 마이스터고교로, 전자과, 메카트로닉스과 등 2개 학과를 두고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SDS, 삼성중공업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