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부음
[부음] 강영수씨(금융위원회 은행과장) 모친상
▲김아강씨 별세, 강영수씨(금융위원회 은행과장) 모친상 = 25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4호실, 발인 27일 오전 10시40분, (02)2072-2016
[총 273,066건 검색]
상세검색
인사·부음
[부음] 강영수씨(금융위원회 은행과장) 모친상
▲김아강씨 별세, 강영수씨(금융위원회 은행과장) 모친상 = 25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4호실, 발인 27일 오전 10시40분, (02)2072-2016
증권일반
증권사 랩·신탁 '돌려막기' 이르면 1월 제재···CEO 징계 가능성도
증권사들의 채권형 랩어카운트·특정금전신탁 돌려막기 관련 제재가 이르면 1월 시작될 예정이다. 일부 증권사 최고경영자(CEO)에 대해서는 징계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2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9개 증권사의 랩·신탁 업무실태를 집중 검사한 결과, 이르면 다음달 제재심의위원회 절차를 시작할 전망이다. 금감원 검사에 따르면 9개 증권사(KB증권·하나증권·한국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SK증권·교보증권·키움증권·미래에셋증
증권일반
금융당국, 불법 공매도 'BNP파리바·HSBC'에 과징금 265억원
금융당국이 글로벌 투자은행(IB)인 BNP파리바, HSBC의 불법 공매도에 대해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25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지난 22일 열린 회의에서 BNP파리바, HSBC에 대해 과징금 총 265억2000만원을 부과하는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부과된 과징금은 지난 2021년 4월 공매도 제한 위반에 대한 과징금 제도가 도입된 이후 최대 규모다. 증선위는 글로벌 IB의 장기간에 걸친 무차입 공매도 주문, 수탁
패션·뷰티
기대감 낮추는 LG생건···리브랜딩 효과 가시화 눈앞
LG생활건강이 올해 연간 영업실적 가이던스(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기대감을 낮추고 있는 가운데 그간 행해왔던 리브랜딩 성과가 점차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LG생활건강은 올해에 들어서면서 중국 경기 둔화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과 면세 채널 부진 등으로 실적 반등에 어려움을 겪었다. 여기에 대대적인 리브랜딩으로 비용적인 측면에 대한 부담까지 늘어나며 수익성 확보도 불가피했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
보험
내년부터 보험 가입할 때 기존 유사계약 정보 비교 안내한다
내년부터 새로 보험에 가입할 때 기존 다른 보험사에 들어 놓은 비슷한 계약의 정보를 확인해 비교 안내한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신용정보원과 협력해 보험계약 비교 안내 시스템 구축을 연내 마무리하고, 앞으로 신계약 청약 시 다른 보험사에 이미 가입한 유사 계약의 정보를 확인해 비교 안내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은 보험계약자가 다른 보험사에 이미 가입한 비슷한 계약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었다. 이 때문에 다른
금융일반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통해 3962억원 투자유치 성공
금융위원회가 올해 혁신금융서비스 신규 지정 등으로 9월 기준 100명의 신규 일자리와 3962억원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핀테크 종합 컨설팅과 D-테스트베드 등 지원 사업을 개편을 통해 핀테크 업계와 소통도 강화했다. 금융위는 25일 올해 성과를 이같이 밝히며 1년 간 혁신금융심사위원회를 6차례 개최해 총 56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 지정하고 9건이 규제 개선 요청을 수용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2019년 제도 시행 이후부터 현재까지
은행
10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0.43%···전월비 0.04%p ↑
10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이 0.43%로 집계돼 전월 대비 0.04%포인트(p) 상승했다. 전년 동기보다는 0.19%포인트 올랐다. 금융감독원은 '10월말 국내은행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 잠정치를 이같이 밝히고 동 기간 신규연체 발생액은 2조4000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대기업 연체 등으로 전월(2조2000억원)보다 2000억원 증가한 수준이다. 연체채권 정리규모는 1조3000억원으로 3분기말 상·매각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월(3조원)보다 1조7000억원 줄었다. 10월 신규
전기·전자
"두께 얇아지고 성능은↑"···LG전자, 노트북 신제품 'LG 그램 프로' 출시
LG전자가 최신 AI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두께는 더욱 줄인 노트북 신제품 'LG 그램 프로'와 'LG 그램 프로 360'를 출시한다. 25일 LG전자에 따르면 'LG 그램 프로'와 'LG 그램 프로 360'은 초경량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LG 그램 시리즈 가운데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춘 상품이다. LG전자는 신제품에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 '코어 울트라'를 장착했다. 이 칩은 반도체 신경망처리장치(NPU)를 바탕으로 네트워크 연결 없이도 자체 인공지능
중공업·방산
K-조선 '디지털화' 속도···스마트 조선소 변신에 힘준다
오는 2030년을 기점으로 국내 조선사들의 업무 향상성이 대폭 높아질 전망이다. 작업자가 직접 현장에 나가지 않아도 자동화 기반의 '스마트 야드'가 최근 잇달아 구축되면서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내 조선 3사(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는 최근 조(兆)단위를 투자해 스마트 조선소 구축에 사활을 걸고 있다. 전 세계 조선업계 패러다임이 자동화로 빠르게 변모하는 동시에, 줄어드는 인력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복안에서다.
에너지·화학
업황 부진에 고전하는 효성···조현준 회장, '인적 쇄신' 칼빼드나
글로벌 업황 부진에 고전하는 효성그룹에 대대적인 '인적 쇄신'이 단행될지 관심이다. 올해 유독 극심한 경제위기가 계속되면서 국내 주요 기업들은 인적 쇄신에 중점을 둔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석유화학업계의 경우 5년간 롯데그룹의 화학 사업을 책임졌던 김교현 롯데케미칼 대표가 자리에서 물러나는 등 격변을 겪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실적악화로 신용등급마저 흔들리는 효성화학·효성첨단소재 등 효성그룹 핵심 계열사에서는 연말 인사 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