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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창사 이래 첫 적자···"고강도 체질 개선 나설 것"
롯데하이마트가 지난해 창사 이래 첫 연간 적자를 냈다. 불확실한 업황으로 가전 수요가 줄어들며 실적에 악영향을 끼쳤다. 하이마트는 점포 통폐합과 직매입 강화 등 고강도 체질 개선으로 수익 개선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520억원으로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조3368억원으로 전년 대비 13.8% 감소했다. 이는 증권사 시장 컨센서스(평균 전망치)를 하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