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HMM, 1분기 영업익 3069억···전년比 10분의 1 수준
지난해 10조원의 영업이익을 거둔 HMM이 올해 1분기 이익 규모는 3000억원으로 쪼그라들면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90%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연간 영업이익률이 50%를 넘기면서 상장사 최대 이익률을 기록했던 것과 달리 1분기 영업이익률은 10%대로 하락했다. HMM은 지난 1분기 매출액 2조816억원, 영업이익 3069억원을 거뒀다고 1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8%(2조8371억원) 줄었고, 영업이익은 90%(2조8417억원) 급감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