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정일문 대표, 유상호 부회장과 한투證 튼튼한 버팀목 된다
여의도 증권가에 새로운 '샐러리맨 신화'가 탄생했다. 바로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이다. 입사 35년 차인 정 사장은 재임 기간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증권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정 사장은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부회장과 함께 김성환 신임 대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전망이다. 23일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지난 5년간 한국투자증권을 이끈 정일문 사장이 증권 부회장으로 승진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1964년생인 정 사장은 1988년 단국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