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SK E&S-동티모르, CCS 프로젝트 협력···블루수소 사업 속도
SK E&S가 글로벌 CCS(이산화탄소 포집·저장)사업 가속화를 위해 동티모르 정부와 공고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SK E&S가 추진중인 CCS 기반 저탄소 액화천연가스(LNG) 및 블루수소 사업에도 본격적인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SK E&S는 바유운단(Bayu-Undan) 고갈가스전의 적기 CCS 전환 추진 및 추가적인 CCS 사업 확장기회 모색을 위해 동티모르 석유·광물자원부와 상호 협력 파트너십(MCP)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