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구자열 무협회장, 부산엑스포 특사로 중남미 5개국 출장
구자열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중남미 5개국을 방문한다. 20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구 회장은 오는 25일부터 16일 동안 대통령실·기업인 포함 경제사절단을 이끌고 그레나다,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 세인트루시아, 앤티가바부다, 세인트키츠네비스연방 등 5개국을 찾을 예정이다. 현 정부 출범 이후 경제단체장이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대통령 특사로 출장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 회장은 5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