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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페이 참전한 신한·국민·우리···수익 개선 효과는 '글쎄'
신한·KB국민·우리카드 등 금융지주사 카드사들이 애플페이 제휴에 팔을 걷어붙였다. 17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KB국민·우리카드는 최근 애플페이 사업참여 의향서를 제출했다. 카드사와 애플 간 계약이 성사되면 올해 하반기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NFC단말기 보급도 속도가 붙고 있어 후발주자들의 서비스 제공 비용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들 카드사 결제금액 기준 시장점유율이 40% 수준인만큼 애플페이 역시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