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효성중공업, 日에 컨테이너형 스태콤 납품···해외시장 개척
효성중공업이 일본에 납품하는 컨테이너형 스태콤(STATCOM, 정지형 무효전력 보상장치)을 통해 해외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낸다. 효성중공업은 지난 6일 경남 함안에서 일본 니신전기에 납품하는 컨테이너형 스태콤의 출하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출하된 제품은 효성중공업이 보유한 MMC(Modular Multilevel Converter, 지능형 전력망을 활용해 대용량 전력을 제어할 수 있는 방식) 스태콤 기술을 최초로 컨테이너에 설치한 타입이다. 회사 관계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