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국내 증권사 상반기 실적 희비···키움증권 영업이익률 1위
국내 주요 증권사 가운데 올해 상반기 가장 견조한 영업이익률을 보인 곳은 키움증권으로 나타났다. 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주요 증권사들의 올해 상반기 실적에는 희비가 엇갈렸다. 키움증권은 올해 상반기 기준 영업이익 5697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0.8%를 기록했고, 매출 5조2985억원을 달성했다. 올해 상반기 증권가에서 두 자릿수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한 곳은 키움증권뿐이었다. NH투자증권은 상반기 영업이익률 8%로 지난해(3.9%)의 2배 넘게 오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