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전자, 전장 부문 공장가동률 99%···생활가전·TV는 감소
LG전자의 미래 먹거리인 전장(VS)사업본부 공장 가동률이 크게 올랐다. 지난해 연간 기준 첫 흑자전환 후 전장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15일 LG전자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VS사업본부 1분기 평균 가동률은 99%로 전년 동기 대비 10.8%포인트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VS사업본부의 평균 가동률이 100%에 육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VS사업본부는 1분기 매출 2조3865억원, 영업이익 540억원을 거둬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