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현대그린푸드, 지난해 HMR 매출 60% 성장···"올해 650억 목표"
현대그린푸드가 올해 가정간편식(HMR) 제품 카테고리를 다양화하고 유통망을 확대하는 등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낸다. HMR 매출액 목표도 지난해보다 45% 증가한 650억원으로 잡았다. 현대그린푸드는 지난해 HMR 매출이 460억원으로 2021년(290억원) 대비 60%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케어푸드 전문 브랜드 '그리팅' 매출은 전년 대비 120% 신장했고, 지역 맛집의 메뉴를 레스토랑 간편식(RMR)으로 제작한 '모두의 맛집'도 제품 출시 첫해인 작년 매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