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 원희룡 장관 "GTX-C···수도권 30분 출퇴근 시대 약속할 것"
국토교통부가 10일 오후 서울 오후 서울 도봉구 창동아우르네에서 정부 출범 1년 국정과제 현장점검 'CTX-C 창동역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 정부부터 본격적인 논의와 대통령의 결심으로 창동역 지하화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GTX-C가 개통되면 창동역에서 강남구 삼성역까지 50분 이상 걸리던 것이 14분까지 대폭 단축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GTX-C 연내 착공 등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