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조양래 한정후견심판 항고심 재판부, 정신감정 촉탁서 발송
조양래 한국앤컴퍼니 명예회장에 대한 한정후견 개시 심판 항고심에서 조 명예회장에 대한 정밀 정신감정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사건 담당 재판부, 사울가정법원 가사1부는 지난 18일 서울보라매병원에 조 명예회장의 정신감정 촉탁서를 발송했다. 보라매병원 측이 촉탁을 받아들이면 2020년 한국타이어가(家) 장녀인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이 한정후견 개시 심판을 청구한 이후 처음, 정밀 정신감정이 진행된다. 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