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공개매수에 주가 급등한 한샘, 과거 영광 되찾을까
한샘의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 IMM 프라이빗에쿼티(PE)가 주식 1000억원어치를 시장에서 공개매수한다는 소식에 한샘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지난 2021년 7월 주가가 14만9000원까지 치솟았던 한샘은 IMM PE가 인수한 이후 갑질 논란과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하락하면서 최근 3만7000원대까지 하락했다. 그러나 IMM PE이 공개매수에 나서면서 주가가 다시 반등하는 모습이다. 3일 한샘은 전 거래일 대비 0.56%(300원) 오른 5만4000원에 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