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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쟁탈전]사면초가 빠진 카카오···에스엠 인수전 손떼나
에스엠 인수를 추진하던 카카오가 사면초가에 빠졌다. 법원이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이하 이수만)가 에스엠을 상대로 제기한 신주 및 전환사채(CB)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업계에선 대내외적 상황상 카카오가 에스엠의 최대주주가 되는 시나리오가 나오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민사합의21부(부장판사 김유성)는 지난 3일 오후 이수만 전 총괄 측이 SM을 상대로 제기한 신주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