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한 달 남은 김병준號···4대 그룹 전경련 가입, 외부 평가는?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가 김병준 회장 직무대행 체제를 다음 달 마무리 짓는다. 그동안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경제사절단을 이끌며 이미지 회복에 나서고 있으나 4대 그룹 복귀를 마무리하지 못한 점은 아쉬운 대목으로 꼽힌다. 최근 4대 그룹에 재가입 서한을 보내기도 했으나 업계에선 전경련이 아직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4대 그룹으로선 실익이 없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4일 재계에 따르면 김병준 전경련 회장 직무대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