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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선'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김인···"정직한 금고 만들것"
설립 후 첫 직선제로 치러진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에서 김인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 21일 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충남 천안에 있는 MG인재개발원에서 100분간 치러진 19대 중앙회장 선거에서 기호 6번 김인 후보가 45.1%(539표)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김인 후보는 6년간 중앙회 부회장을 지내며 금고 이사장과 쌓은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력한 경쟁자였던 김현수 후보는 전일 사퇴했으며, 최천만 후보(전 새마을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