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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기업 체감 경기 더 나빠졌다···전월대비 3p 하락

금융일반

8월 기업 체감 경기 더 나빠졌다···전월대비 3p 하락

기업 체감 경기가 글로벌 경기 둔화 등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2023년 8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에 따르면 이달 전 산업 업황BSI는 전월보다 3p 하락한 71을 기록했다. 다음달 업황전망BSI는 73으로 전월과 동일했다. 한은은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경기 둔화 등의 영향으로 전산업 업황실적BSI가 전월대비 3p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제조업 업황BS

GTX-C노선, 연내 착공 가시화···정차역 추가 가능성도

부동산일반

GTX-C노선, 연내 착공 가시화···정차역 추가 가능성도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국토부와 우선협상자간 실시협약이 체결되면서 연내 착공 목표에 한발 다가섰다. 국토교통부는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GTX-C노선 실시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로써 GTX-C노선은 현대건설을 대표사로 한 가칭 수도권광역급행철도씨노선 주식회사를 사업시행자로 확정했다. 컨소시엄에는 현대건

 류진 전경련 회장 취임간담회

한 컷

[한 컷] 류진 전경련 회장 취임간담회

전국경제인연합회 제39대 회장에 취임한 류진 풍산 회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취임 기자간담회를 하고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은 이날 임시총회를 열어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로 이름을 바꾸는 정관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날 총회를 기점으로 국정농단 사건 이후 전경련을 탈퇴한 4대 그룹의 15개 계열사가 한경협에 새로 가입하게 됐다.

질의에 답하는 신임 류진 전경련 회장

한 컷

[한 컷]질의에 답하는 신임 류진 전경련 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제39대 회장에 취임한 류진 풍산 회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취임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은 이날 임시총회를 열어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로 이름을 바꾸는 정관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날 총회를 기점으로 국정농단 사건 이후 전경련을 탈퇴한 4대 그룹의 15개 계열사가 한경협에 새로 가입하게 됐다.

전경련 39대 류진 회장 취임 간담회

한 컷

[한 컷]전경련 39대 류진 회장 취임 간담회

전국경제인연합회 제39대 회장에 취임한 류진 풍산 회장이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취임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은 이날 임시총회를 열고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로 이름을 바꾸는 정관 변경안을 의결했다. 총회를 기점으로 국정농단 사건 이후 전경련을 탈퇴한 4대 그룹의 15개 계열사가 한경협에 새로 가입하게 됐다. 2001년부터 전경련 부회장으로 활동한 류진 신임 회장을 맡은 소감은? "큰

서울보증보험, 상장예비심사 통과···연내 코스피 입성할 듯

IPO

서울보증보험, 상장예비심사 통과···연내 코스피 입성할 듯

서울보증보험(SGI)이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심의·의결을 거쳐 서울보증보험의 상장 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서울보증보험은보증보험 전업사다. 보증보험은 손해보험의 일종으로, 보험계약자(채무자)가 피보험자(채권자)에게 계약상 채무불이행으로 손해를 끼쳤을 때 보험회사가 보험계약자와의 사전약정계약에 따라 발생한 손해를 대신 보상하는 손해보험 상품이다. SGI서울보증

"무성의한 판결"···서민민생대책위 '카카오 먹통 재판' 항소 결정

인터넷·플랫폼

"무성의한 판결"···서민민생대책위 '카카오 먹통 재판' 항소 결정

서민민생대책위원회(대책위)가 카카오 먹통 피해자 손해배상소송 항소를 결정했다. 대책위 포함 6인의 원고는 재판부(서울남부지법 소액32단독 이주헌 판사)의 패소 판결에 불복, 해당 사건 항소를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본 재판부는 이날 오전, 원고 측 청구를 모두 기각, 소송비용도 원고 측이 부담할 것을 명했다. 발표된 판결문에 따르면 재판부는 "원고들에 대한 피고의 손해배상책임이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가가 없다"고 명

금융당국 "中 부동산 사태, 국내 영향 제한적···시장 변동성도 완화"

금융일반

금융당국 "中 부동산 사태, 국내 영향 제한적···시장 변동성도 완화"

비구이위안·시노오션 등의 이자 미지급으로 촉발된 '중국 부동산 사태'가 국내 금융시장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은행연합회에서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시장 현안 점검·소통회의를 열고 중국 부동산 시장 등 대외요인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중국 부동산 개발기업에 대한 국내 금융회사의 위험노출액(익스포저)이 약 4000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현지의 불안이 우리 시장에

전경련, '한경협'으로 명칭 변경 의결···신임 회장에 류진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전경련, '한경협'으로 명칭 변경 의결···신임 회장에 류진

전국경제인연합회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류진 풍산그룹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으로의 명칭 변경, 산하 연구기관이었던 한국경제연구원(한경연)의 한경협 흡수 통합 등을 포함한 정관 변경안을 의결했다. 새 명칭인 한경협은 지난 1961년 삼성그룹 창업주 고(故) 이병철 회장 등 기업인 13명이 설립한 경제단체의 이름이다. 한경협은 이후 1968년 전경련으로 명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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