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일반
블루수소부터 폐배터리까지···신사업 찾아 나선 건설사들
미분양 매물 해소와 건축 사업 원가 문제로 연일 골머리를 앓고 있는 건설사들이 다방면으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환경 에너지 등 새로운 사업 동력 확보에 나섰다. 바이오에너지 사업, 폐기물 솔루션 사업 등 다양한 분야로 발을 넓히고 있다. DL이앤씨는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에서 '차세대 블루수소 생산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DL이앤씨는 자회사 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