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포스코DX, 코스피 이전 상장에 장중 신고가 경신
포스코DX가 장중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6일 오후 3시 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포스코DX는 전장 대비 1.20% 오른 5만8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포스코DX는 장중 6만3900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달 23일 포스코DX는 이사회를 열고 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한 상장폐지 안건을 내달 5일 임시 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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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포스코DX, 코스피 이전 상장에 장중 신고가 경신
포스코DX가 장중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6일 오후 3시 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포스코DX는 전장 대비 1.20% 오른 5만8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포스코DX는 장중 6만3900원을 기록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지난달 23일 포스코DX는 이사회를 열고 코스피 이전상장을 위한 상장폐지 안건을 내달 5일 임시 주주총회에 상정한다고 밝혔다.
금융일반
한국은행, 자본시장연구원과 MOU···인사교류 통한 협력 강화
한국은행은 6일 자본시장연구원에서 학술 및 인사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자본시장의 규모가 확대되고 복잡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양 기관간 지식 및 인사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한국은행은 "자본시장연구원은 향후 2년간 자본시장과 금융안정 간 관계 연구를 위한 연구회를 운영하고, 아울러 양 기관의 인사교류를 통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며 "향후 외부 연구기관과의 학술
산업일반
지역난방공사, 고객서비스분야 청렴 및 상생협력 위해 11개사와 MOU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역난방 열사용시설 업무 청렴문화 확산, 안전문화 조성 및 고객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열사용시설 시공사(5개사) 및 안전점검 용역사(7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 구성 협력사는 ▲지역난방 열사용시설 시공 ▲사용자 정기안전점검 및 열계량장치 관리 용역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난방공사는 현재 공동주택 182만호와 건물 2870개소에 열을 공급하고 있으며, 연간 약 170개의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카드
마스터카드코리아, 'UN 여성역량강화원칙' 가입
마스터카드코리아(이하 마스터카드)는 유럽연합(UN) '여성역량강화원칙(WEPs, Women's Empowerment Principles)'에 가입하고 UN이 작성한 여성들의 권리 증진에 대한 원칙을 향후 충실히 이행하며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여성역량강화원칙(WEPs)은 직장 및 지역사회에서 성평등과 여성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엔여성기구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가 2010년 공동 발족한 움직임이다. WEPs는 △성평등 촉진을 위한
종목
[특징주]일동제약·홀딩스, 비만치료제 임상 1상 승인에 상한가
일동제약과 일동홀딩스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6일 오후 3시 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일동제약은 전장 대비 29.72% 오른 2만600원에 거래 중이며 일동제약홀딩스는 29.97% 오른 1만3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일동제약은 이날 'GLP-1 수용체 작용제(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 기전의 신약후보물질 'ID110521156'의 임상 1상 시험 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저축은행
저축은행 업계, '사회공헌활동의 날' 맞아 전국서 기부·봉사 진행
저축은행 업계와 중앙회는 지난해에 이어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지정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국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중앙회는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푸르메재단'이 건립한 경기도 여주의 스마트 농장 '푸르메소셜팜'에 3000만원을 기부하고, 오화경 중앙회 회장 및 임원을 비롯하여 사회적소통위원회 위원, 그리고 중앙회 임직원 약 30명이 참석해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농작물(토마토, 버섯) 재배․수확 활동을 진행
카드
여신금융협회-VISA, '글로벌 결제 시장 리스크와 트렌드' 심포지엄 개최
여신금융협회가 지급결제 사업에 대한 현황 점검과 미래성장동력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이날 여신업계 전문가들은 IT 발전에 따른 다양한 사기 사례를 공유하고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성장 동력으로 꼽히는 모바일과 비접촉식 결제 확산을 위한 제언을 발표했다. 여신금융협회는 6일 롯데호텔에서 '글로벌 페이먼트&리스크 트렌드'(Global Payment&Risk Trend)라는 주제로 비자(Visa)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는 최근 국내 및 글로벌
도시정비
한남2, 대의원 반대에도 대우건설 재신임 밀어붙일 듯
서울 용산구 한남2재정비촉진구역(한남2구역) 조합이 대의원회의 반대에도 대우건설과의 시공사 선정 재신임 총회를 강행할 전망이다. 118프로젝트 추진하겠다는 대우건설의 약속에 대한 조합원 전체의 민심을 확인하고 집행부의 위상도 공고히 하겠다는 의도로 읽힌다. 정비업계에 따르면 한남2구역 조합은 오는 17일 임시총회를 열고 대우건설 시공사 선정 재신임 안건을 처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1일 대의원회에서 관련 안건이 부결됐지만 직후 조
인사·부음
[인사]동양생명
◇임원선임 ▲D.CIO 이사대우 정원교 ▲경영전략담당 이사대우 홍제민 ▲준법감시인 이사대우 한일희
부동산일반
원희룡 "올해 연말까지 공급 반전 목표"
정부가 공공의 주택 발주 물량을 앞당겨 '초기 비상 단계'로 진단한 공급 위축을 반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6일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산업 정상화 태스크포스(TF)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연말까지 남은 3∼4개월 동안 공급 부족을 해소하지 못하고 쌓이도록 하느냐, 아니면 일시적으로 공급 최저점을 찍고 상승할 수 있도록 하느냐는 2∼3년 뒤 아주 큰 차이를 불러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