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외모개선 목적 수술·보조기 구입, 실손보험 보장 안 된다
#A씨는 평소 비염이 심해 병원에서 코막힘 치료와 함께 성형효과도 있는 비밸브 재건술을 받고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보험금 지급이 거절됐다. #B씨는 등산 중 무릎을 다쳐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았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퇴원시 목발 구입 후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보험금 지급이 거절됐다. 실손보험은 '제2의 건강보험'으로 불릴 만큼 국민 대다수가 가입한 보험이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가입자가 실손보험에 가입하면 진료비 전액을 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