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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Wnt 표적 탈모치료제',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

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Wnt 표적 탈모치료제',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

JW중외제약은 Wnt 표적 탈모치료제 'JW0061'이 '2023년도 1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지원 과제로 선정돼 국가신약개발사업단과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JW중외제약은 국가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향후 2년간 JW0061의 비임상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국가가 신약개발 전주기 단계를 지원하는 범부처 연구·개발(R&D) 사업이다.

LS엠트론, 한국마사회와 현장 맞춤형 자율주행 트랙터 개발

자동차

LS엠트론, 한국마사회와 현장 맞춤형 자율주행 트랙터 개발

LS엠트론은 한국마사회와 말 산업 현장을 위한 자율주행 트랙터 도입 및 개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행사는 한국마사회 제주목장에서 개최됐으며 한국마사회 문윤영 제주본부장, 박정진 제주목장장, LS엠트론 이상민 트랙터사업본부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LS엠트론과 한국마사회는 자율주행 트랙터 기술 고도화 및 말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자율주행 트랙터 공동 기술 개발에 상호

파로스아이바이오, 美 존스홉킨스 의대와  'PHI-101' 병용요법 확대 연구 나서

제약·바이오

파로스아이바이오, 美 존스홉킨스 의대와 'PHI-101' 병용요법 확대 연구 나서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신약 개발 전문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는 도널드 스몰 존스홉킨스 의과대학교 종양내과 교수 겸 존스홉킨스 킴멜 암센터 소아종양학과장과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파이프라인 'PHI-101'의 병용 요법 확대를 위한 중개연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승인된 1차 치료제와의 병용 요법 중개연구는 향후 PHI-101의 AML 1차 치료제 시장 진입이 가능할 수 있는 제반 작업이다. 파로스아이바이오와 존스홉킨스 의과

콧물, 재채기, 기침···반려동물 털 깎으면 괜찮을까?

리빙

[카드뉴스]콧물, 재채기, 기침···반려동물 털 깎으면 괜찮을까?

개나 고양이를 품에 안고 뒹굴고 뽀뽀해도 아무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 반면, 동물이 근처에 지나가기만 해도 재채기가 나오는 등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사람도 있는데요. 차이는 알레르기 유무입니다. 알레르기란 '(일반적으로) 무해한 물질에 몸 면역 체계가 비정상 반응하는 것'을 말합니다. 남들은 별 영향을 받지 않는 집먼지진드기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몸에 침입한 유해물로 여겨 면역 반응을 나타내는 식이지요. 이 같은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펑 기능도 온다···카카오톡 '종합SNS化' 엇갈린 반응

인터넷·플랫폼

펑 기능도 온다···카카오톡 '종합SNS化' 엇갈린 반응

카카오가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을 종합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으로 키워가는 가운데, 이용자 반응은 엇갈린다. 자신을 어필하는 수단이 늘어나고, 한 플랫폼에서 관심사가 맞는 이들과 소통하거나 쇼핑까지 할 수 있어 '신선하다'는 평가와 불필요한 기능까지 전면에 배치돼 '피로하다'는 비판이 맞선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는 올해 3분기(7~9월) 카카오톡 프로필에 '펑' 기능을 도입한다. 원하는 친구들에게만 일상 콘텐츠를 24시간 노출한 뒤

금감원 "라임펀드, 특정인 겨냥 아냐···환매 특혜 여부 檢서 밝혀질 것"

증권일반

금감원 "라임펀드, 특정인 겨냥 아냐···환매 특혜 여부 檢서 밝혀질 것"

금융감독원은 라임·옵티머스·디스커버리자산운용 등 3개 운용사에 대한 추가 검사 취지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과 피해지원을 위해 실시한 것이라며 수익자를 사전에 특정해 검사한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금융감독원은 27일 보도 설명 자료를 내고 "해당 펀드의 대규모 환매 중단으로 관련 피해자들의 투자금 회수 부진과 사전 환매, 펀드 투자금 유용 등 다양한 의혹이 제기돼 왔다"며 "사실관계 확인과 불법행위 규명 등을 통한 피해 지원을 위해 추가

중대재해 유발 건설사 영업정지, '무용지물' 논란

건설사

중대재해 유발 건설사 영업정지, '무용지물' 논란

GS건설이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로 최장 10개월의 영업정지 처분 위기에 놓인 가운데 중대재해를 유발한 건설사들이 영업정지 처분을 받더라도 행정소송 등으로 시간을 끌며 제재를 피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실상 처분이 유명무실할 수 있다는 뜻이다. 더욱이 영업정지 처분이 정해진 시기에 제대로 집행되는 경우가 극히 드물어 그 처벌 효과가 반감되는 경우가 대다수라는 지적이다. 27일 연합뉴스와 국토교통

5대 은행, 50년 만기 주담대 이달들어 2조원 늘어

은행

5대 은행, 50년 만기 주담대 이달들어 2조원 늘어

금융당국에서 가계대출 급증의 주범으로 지목했던 5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이 이달 중 2조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주요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679조4612억원이었다. 이는 지난달 말과 비교해 2403억원 늘어난 수준이다. 같은기간 주택담보대출은 4840억원 증가했다. 이에 따라 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세는 이달에도 증가세를 이어가 5개월 연속 늘어나는 모습을

하나금융, 멕시코 '찰코 소녀의 집' 교육물품 전달

은행

하나금융, 멕시코 '찰코 소녀의 집' 교육물품 전달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4일 멕시코하나은행 본사에서 '찰코 소녀의 집'(Escuela Villa de las Niñas Chalco) 학생들을 위한 교육물품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찰코 소녀의 집'은 1964년 한국에서 창설된 마리아수녀회가 1991년에 멕시코주 찰코에 세운 기숙학교로 학업의 의지는 강하나 가정 형편 등이 여의치 않은 멕시코 전국의 여자 아이들을 대상으로 선발해 중, 고등학교 과정을 전액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약 3300여명이 기숙사 생활을

영업정지 10개월 GS건설 "다시 한번 사과···청문절차 소명"

건설사

영업정지 10개월 GS건설 "다시 한번 사과···청문절차 소명"

인천 검단아파트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로 최장 10개월의 영업정지 처분 위기에 놓인 GS건설이 "대기업으로서 사회적 기대와 책임에 부응하지 못한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GS건설은 27일 국토교통부의 영업정지 10개월 행정처분 추진 계획 발표 후 "사고의 원인이나 그에 따른 행정제재의 적정성에 대해서는 검토해봐야 할 내용도 많아 면밀히 검토한 후 청문절차에서 잘 소명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토부는 이날 부실시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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