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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희망퇴직 단행···만 50세 이상 임직원 대상
매일유업이 희망퇴직을 단행한다. 최근 유업계의 경영 환경이 어려워진 데 따른 조치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오는 16일까지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대상자는 만 50세 이상의 임직원이다. 희망퇴직자는 근속기간에 따라 최대 통상임금 18개월치를 위로금으로 받게 된다. 또 퇴직 후 2년 동안 경조사 시 경조물품을 제공받고 재취업 교육도 지원받는다. 매일유업의 희망퇴직은 유업계의 경영 환경이 어려워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매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