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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추진하는 두산로보틱스, 로봇 대장주 향해 GO
국내 협동로봇 시장 점유율 1위인 두산로보틱스가 주관사를 선정하고 올해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증권가에선 두산로보틱스의 기업가치를 최소 1조원으로 추정, 상장에 성공한다면 로봇 대장주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두산로보틱스는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IPO 대표 주관사를 선정했다. 또한 NH투자증권과 KB증권, 외국계 증권사 크레디트스위스(CS)를 공동 주관사로 확정했다. 2015년 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