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불마켓 美 증시, 코스피 3000선도 꿈 아니다
미국 뉴욕증시가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내 증시도 1년여 만에 코스피가 2600선을 돌파하며 강세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증권가에선 하반기 코스피 3000선 돌파 가능성도 제기된다. 다만 이번 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등의 발표를 앞두고 있어 단기 조정 가능성도 적지 않다. 13일 오후 1시 50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0%(10.59포인트) 오른 2639.94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코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