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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남 김동선, 계속되는 자사주 '줍줍'···왜?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이 자사주 매수에 혈안이다. 올해만 13번이나 사들였다. 한화그룹 내 유통사업을 이끌게 된 만큼 지배력을 높여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다. 실적 개선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책임 경영 강화라는 명분도 내세우고 있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동선 본부장이 보유한 한화갤러리아 주식 수는 총 63만3860주다. 김 본부장은 최근인 지난달 28일 자사주 4만주를 장내 매수했다. 매수 규모는 약 4764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