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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계열사 광림, 상장 폐지 위기
쌍방울 그룹의 계열사 광림이 상장 폐지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림은 올해 2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과 양선길 쌍방울 회장에 대한 규모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 심사 사유가 발생했다. 피해 규모는 18억 원으로 자기자본의 0.78% 수준이나, 거래소는 주권 매매거래정지 결정을 내렸다. 서울경제에 따르면 광림은 한국거래소의 기업심사위원회에서 상장폐지 결정을 받았다고 지난 12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코스닥 시장 상장 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