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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지난해 순이익 6416억원···전년대비 5% 감소

카드

신한카드, 지난해 순이익 6416억원···전년대비 5% 감소

신한카드는 지난해 순이익이 6414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5% 감소했다고 8일 밝혔다. 신용카드매출·대출상품·리스 등에서 고르게 영업이익이 증가했지만 조달 비용이 급격히 상승하고 가맹점수수료율도 인하가 악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같은 기간 신용판매부문 결제금액은 전년 동기대비 7.4% 증가한 182조 3554억원을 달성했다. 할부금융·리스 사업부문 이용금액은 7조439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대비 13.2% 증가했다. 이같은 호조에 힘입어 2022년 연간

현대건설, 현대아파트 역사 담은 'HDEC Original' 브랜드다큐 공개

건설사

현대건설, 현대아파트 역사 담은 'HDEC Original' 브랜드다큐 공개

건설 맏형 현대건설이 주거문화를 선도해온 현대건설이 60여년 주택사업 역사와 미래를 조명하는 영상을 선보였다. 현대건설은 현대아파트 역사를 담은 'HDEC Original' 브랜드다큐 영상을 현대건설 도시정비 공식 유튜브 채널 '매거진H'에 최근 공개했다고 8일 밝혔다. 영상에는 현대아파트를 주제로 대한민국 최초 단지형 아파트인 '마포아파트'부터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에 이르기까지의 역사가 담겼다. 대한민국 주거문화 형성에 기여한 현

신한금융, 3년만에 '리딩금융' 탈환···사옥 매각이 승패 갈랐다

은행

신한금융, 3년만에 '리딩금융' 탈환···사옥 매각이 승패 갈랐다

신한금융그룹과 KB금융그룹이 나란히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신한금융이 3년만에 KB금융을 꺾고 '리딩금융' 자리를 탈환했다. 신한금융의 신한투자증권 사옥 매각 이익 영향이 컸다. 신한금융지주는 8일 지난해 실적발표에서 연간 당기순이익 4조6423억원을 달성해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15.5% 증가한 수치로 신한투자증권 사옥 매각 이익(세전 4438억원)을 제외하면 7.5% 증가했다. KB금융은 연간 당기순이익 4조4133억

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1693억원···전년比 22.5%↑

은행

우리금융, 지난해 순이익 3조1693억원···전년比 22.5%↑

우리금융지주가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3조169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2.5% 늘어난 수치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핵심이익이 늘어난 가운데 비용관리, 비은행 부문 확충 효과를 바탕으로 양호한 실적을 거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을 합한 순영업수익은 작년보다 18.0% 증가한 9조845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자이익은 기업대출 중심 대출 성장과 맞물려 개선세를 이어갔다. 비이

신세계인터내셔날, 작년 사상 '최대' 실적···"패션부문 호조세"

패션·뷰티

신세계인터내셔날, 작년 사상 '최대' 실적···"패션부문 호조세"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효과에 따른 패션부문 실적 호조세로 창사 이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작년 연결 기준 매출 1조5539억원, 영업이익 1153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1%, 25.3% 증가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처음으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증권사 시장 컨센서스(평균 전망치)를 소폭 하회한 수치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신세계인

오리온, 사상 최대 실적 갈아치웠다···영업익 25.1% '껑충'

식음료

오리온, 사상 최대 실적 갈아치웠다···영업익 25.1% '껑충'

오리온이 지난해 전 법인의 고른 성장세에 힘입어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오리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조8732억원, 영업이익 4667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은 신제품 출시와 적극적인 시장 확대로 전 법인이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22.0% 증가했다. 특히 베트남과 러시아 법인은 현지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각각 생산라인 확대, 신공장 가동을 통해 적기에 제품 공급량을 늘렸다. 영업이익

목포대, 도서관·대형강의실 등 전 시설물 개방

호남

목포대, 도서관·대형강의실 등 전 시설물 개방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는 지역주민 및 유관기관 간 상생협력을 위해 강의시설, 도서관, 골프연습장 및 휘트니스센터 등 대학의 주요시설 개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목포대는 그동안 도서관, 골프연습장 등을 개방해 지역주민들이 개별적으로 많이 애용하고 있었지만, 대형 강의실 등에 대한 활용은 다소 저조했다. 이에 목포대학은 지난해 5월 '대학 시설물 사용허가 및 사용료 징수 지침'을 제정하고, MNU 시설물 대여 안내 리플렛을 제작·배

토스증권, 13일부터 미국주식 거래시간 확대

증권·자산운용사

토스증권, 13일부터 미국주식 거래시간 확대

토스증권이 오는 13일부터 오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 까지 미국주식 거래 시간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늘어나는 거래 시간은 한국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로 기존 거래시간과 더하면 총 21시간 50분, 하루 대부분의 시간에 미국주식 거래가 가능해진다. 거래 시간에 따라 프리마켓(18:00~23:30), 정규장(23:30~06:00), 애프터마켓(06:00~08:00), 데이마켓(10:00~17:50)으로 구분되고, 새롭게 추가되는 데이마켓에서는 지정가와 시장가 매매로 거래할 수

SM 경영권 다툼 점입가경···"가처분 인용" 여부가 변수

종목

[에스엠 쟁탈전]SM 경영권 다툼 점입가경···"가처분 인용" 여부가 변수

카카오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 2대주주로 부상하자 에스엠 최대주주이자 창업주인 이수만 총괄프로듀서가 에스엠 이사회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지분 가치 하락은 물론 경영권마저 뺏길 수 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이수만 총괄프로듀서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이 인용될 경우 에스엠의 경영권 분쟁은 더욱 격화될 것이라 전망했다. 카카오 그룹 내 에스엠 지분 인수 주체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다. 향후 기업가치 하락에 대한 우려도 존

'새벽 배송 상장 1호' 오아시스···"회원 수 10배 성장·해외 진출 검토"

채널

'새벽 배송 상장 1호' 오아시스···"회원 수 10배 성장·해외 진출 검토"

"오아시스가 업계 1등은 아니지만, 새벽배송 시장 자체가 성장하다 보니 상장 1호 기업이 돼 책임감이 막중하다. 그런데도 시장이 재편됐고 타사가 위기일 때 치고 나가자고 판단해 출사표를 던졌다." 안준형 오아시스 대표는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진행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재 회원 수에서 10배 증가한 1000만 회원을 확보하고 국내시장 선점 이후 해외로 진출할 계획"이라며 "중국에서 국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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