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블루엠텍, 의약품 유통업 최초 코스닥 상장심사 승인
의약품 이커머스 기업 블루엠텍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고 21일 밝혔다. 블루엠텍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코스닥 상장에 도전하는 의약품 유통업체다. 2018년에 의약품 재고관리 AI서비스에 대한 특허를 취득하며 본격적으로 이커머스로 전환했다. 현재는 개원의원 약 70%가 이용하는 대형 이커머스 기업으로 성장했다. 올해 상장을 완료하면 창업 8년 만에 코스닥에 입성하는 셈이다. 블루엠텍은 앞서 6월 9일 한국거래소에 테슬라 트랙이라 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