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글로벌 3위' 현대차그룹, 왕관의 무게를 견뎌라
실적 시즌을 맞아 국내 상장사들이 하나둘씩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은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로 여전히 어두운 표정을 짓고 있는데요. 반도체, 화학 등 주요 업종들은 2분기에도 실적 반등에 실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현대차는 올해 2분기 4조원 안팎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것으로 추정됩니다. 3조6000억원을 기록했던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국내 상장사 기준 영업이익 1위에 오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