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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올해 2분기 실적 호조···시장 예상 상회

아마존, 올해 2분기 실적 호조···시장 예상 상회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지난 2분기에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다. 아마존은 올해 2분기에 1천344억 달러(174조7천200억원)의 매출과 65센트(845원)의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는 매출은 1천313억 달러, 주당 순이익은 35센트였다. 아마존은 3분기 매출 전망치를 1,380억~1,430억 달러로 제시했다. 실적 발표 이후인 오후 4시 34분(미 동부시각) 시간외거래에서 아마

한국투자증권,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 인가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증권, 일반사모집합투자업 등록 인가

한국투자증권이 일반 사모 집합투자업 등록 인가를 받았다. 4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달 28일 금융위원회에 일반 사모 집합투자업 등록 인가를 받았다. 대형증권사 중 일반 사모 집합투자업 등록을 한 것은 2017년 이후 한국투자증권이 최초다. 앞서 신한투자증권과 NH투자증권이 등록을 했었으며 NH투자증권은 지난 2019년 NH헤지자산운용으로 분사했다. 그 외 중소형 7개 사가 등록된 상태다. 한국투자증권읜 대형증권사의 이점을 살

'2차전지 바톤터치'···초전도체株, 투자 주의보

증권일반

'2차전지 바톤터치'···초전도체株, 투자 주의보

초전도체 관련주가 지난 3거래일간 강세를 이어오다 이날 하락세로 돌아섰다.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고 주장하는 상온 초전도체에 대한 검증위의 회의적 입장이 나왔기 때문이다. 해당 연구를 두고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자 전문가들은 높아진 변동성에 투자 시 주의를 요하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초전도체주로 분류되는 종목들의 주가가 급변 중이다. 오후 1시 1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덕성의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78% 오른 1만250원에 거

한투운용 "기후변화 관심↑···한국투자MSCI미국기후변화펀드 주목"

증권·자산운용사

한투운용 "기후변화 관심↑···한국투자MSCI미국기후변화펀드 주목"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가 이어지며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MSCI미국기후변화펀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4일 전했다. 지난 4월 설정된 한국투자MSCI미국기후변화펀드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산출하는 'MSCI USA IMI Environment Select 30 Index'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이다. MSCI는 전 세계에서 ESG 관련 분야 최상위 수준의 리서치 인력을 보유한 지수

VC업계 만난 오기웅 중기부 차관···"다양한 의견 검토해 정책 반영할 것"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VC업계 만난 오기웅 중기부 차관···"다양한 의견 검토해 정책 반영할 것"

중소벤처기업부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기술보증기금에서 벤처캐피탈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모태펀드·벤처캐피탈 관리 체계 등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인사말을 통해 "현재 벤처투자 시장은 코로나 시기의 과잉 유동성과 비대면 분야 등에 대한 투자 집중에서 벗어나 딥테크·초격차 분야와 같은 새로운 분야에 대한 투자로 이어지는 분위기이다"고 전했다. 이어 "적극적

대웅·HK이노엔 효자템 등극한 신약, 글로벌 진출 가속화

제약·바이오

대웅·HK이노엔 효자템 등극한 신약, 글로벌 진출 가속화

HK이노엔과 대웅제약이 P-CAB(칼륨경쟁적 위산분비 차단제)계열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신약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HK이노엔이 자체 개발한 국산 30호 신약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은 현재 해외 총 35개 국가에 기술수출이나 완제품 수출 형태로 진출해있다. 케이캡은 2019년 한국 출시 이후 지난해 10월 몽골, 11월 필리핀, 올해 5월 멕시코, 7월 인도네시아 등에 잇달아 완제품을 출시했다. 작년 4월에

VC업계 만난 오기웅 중기부 차관

한 컷

[한 컷]VC업계 만난 오기웅 중기부 차관

벤처캐피탈 업계 간담회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기술보증기금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모태펀드·벤처캐피탈 관리 체계 등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윤건수 한국벤처캐피탈 협회장을 비롯해 이동현 신한벤처투자 대표, 황유선 HB인베스트먼트 대표, 신기천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대표, 남기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성인 프리미어파트너스 대표,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 송은강 캡

대화 나누는 오기웅 중기부 차관·윤건수 VC협회장

한 컷

[한 컷]대화 나누는 오기웅 중기부 차관·윤건수 VC협회장

(왼쪽)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윤건수 한국벤처캐피탈 협회장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기술보증기금에서 열린 벤처캐피탈 업계 간담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모태펀드·벤처캐피탈 관리 체계 등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윤건수 한국벤처캐피탈 협회장을 비롯해 이동현 신한벤처투자 대표, 황유선 HB인베스트먼트 대표, 신기천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대표, 남기문 스마일게이트인베스

밝은 미소로 인사말 하는 오기웅 중기부 차관

한 컷

[한 컷]밝은 미소로 인사말 하는 오기웅 중기부 차관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기술보증기금에서 열린 벤처캐피탈 업계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모태펀드·벤처캐피탈 관리 체계 등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차관과 윤건수 한국벤처캐피탈 협회장을 비롯해 이동현 신한벤처투자 대표, 황유선 HB인베스트먼트 대표, 신기천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대표, 남기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성인 프리미어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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