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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무역홀딩스, "배당 줄인다" 통보···알고 보니 성래은 승계 사전 정지?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영원무역홀딩스가 최근 배당 성향 수준을 큰 폭으로 낮추면서 주주들의 반발이 거세게 일고 있다. 업계에선 영원무역홀딩스가 호실적에 따라 주주에게 돌아갈 배당금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자 배당 관련 내용을 갑작스럽게 변경한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 더해 창업주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의 차녀인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대표이사 겸 영원무역그룹 부회장의 승계를 위한 사전 작업이란 해석도 나온다. 8일 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