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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메타버스 점포 '크니버스' 오픈···뱅킹서비스도 제공

은행

BNK경남은행, 메타버스 점포 '크니버스' 오픈···뱅킹서비스도 제공

BNK경남은행이 메타버스 플랫폼 젭(ZEP)에 가상의 은행을 구현한 '크니버스'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크니버스는 경남은행의 KN과 메타버스의 합성어다. 경남은행 본점 건물을 구현한 외관 로드뷰와 로비, 영업점, 은행장실, 비밀금고, 홍보관, 역사관, 금융소비자보호관 등으로 구성됐다. 각 공간은 특색 있는 테마로 꾸며졌다.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용 가능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가 제공된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일례로

한기정 공정위원장 "프랜차이즈 상생 노력 중요"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한기정 공정위원장 "프랜차이즈 상생 노력 중요"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정 프랜차이즈 실천 캠페인 발대식을 열고 BBQ·굽네치킨·던킨·생활맥주 등 국내 유명 외식 가맹 브랜드 15곳 대표와 함께 "공정한 거래 관행 및 상생 협력 문화의 확산 도모, 국가 경제에 기여,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산업을 만들겠다"고 뜻을 모았다. 발대식에 참석한 한기정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공정위가 가장 역점을 둘 분야는 필수 품

네이버 크림, 수익도 없는데···공격적 지분 매입은 왜?

패션·뷰티

네이버 크림, 수익도 없는데···공격적 지분 매입은 왜?

리셀(재판매) 플랫폼 크림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공격적 투자에 나서며 몸집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이를 통한 수익성 개선은 미미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크림은 지난해 외형 성장에는 성공했으나 뚜렷한 성과를 내지는 못하면서 적자 폭이 확대됐다. 크림의 작년 한 해 영업수익(매출액)은 46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33억원) 대비 14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다. 영업손실은 595억원에서 861억원으로 대폭 늘었다. 같은 기간 순손실 역시

우리은행장 숏리스트, 이번주 윤곽···자추위 판단 촉각

은행

우리은행장 숏리스트, 이번주 윤곽···자추위 판단 촉각

차기 우리은행장 인선을 위한 우리금융그룹의 '공개 오디션'이 어느덧 종반으로 치닫고 있다. 전문성과 영업력을 갖춘 네 명의 후보가 '2인자' 자리를 사이에 두고 경합을 벌이는 가운데 그룹 이사회의 최종 판단에 관심이 쏠린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자추위)를 중심으로 '행장 인선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이달말 최종 후보를 확정하겠다고 예고한 만큼 조만간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특히 오는 26일 지

연체율 느는데 불어나는 기업 대출···5대 은행, 1년 새 59조원↑

은행

연체율 느는데 불어나는 기업 대출···5대 은행, 1년 새 59조원↑

최근 은행들의 가계대출이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기업 대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주요 5대 시중은행들의 기업 대출은 1년 새 약 60조원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고금리 등으로 인해 기업 대출 연체율이 상승한 모습을 보이면서 향후 기업 대출의 부실 리스크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8일 KB·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들의 지난달 말 기준 기업 대출 잔액은 720조779억원이었다. 이는 전월 대비 5

셀트리온, '시밀러' 분기 매출 사상 최초 4천억 돌파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시밀러' 분기 매출 사상 최초 4천억 돌파

셀트리온이 사상 최초로 바이오시밀러 분기 매출 4000억원을 달성하면서 올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셀트리온은 8일 연결기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매출액 5975억원, 영업이익 1823억원, 영업이익률 30.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2.4%, 영업이익은 41% 증가했다. 올해 1분기 실적은 바이오의약품 매출 증가가 전체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바이오의약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으며, 차세대 주력 제품

SG發 폭락 관련주 2020 주가 보고서···증권사 '매수' 의견 수두룩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SG發 폭락 관련주 2020 주가 보고서···증권사 '매수' 의견 수두룩

SG증권발 폭락 사태로 비정상적인 하한가를 기록한 8개 종목에 대해 지난 2020년 증권사 리포트에는 매수 의견이 잇따른 것으로 확인됐다. 심지어 일부 증권사의 경우 폭락 이후에도 매수 의견의 보고서를 작성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G증권발 폭락 사태의 중심에 있는 대성홀딩스의 주가는 2만60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 2020년 1월 2일 종가(8240원)의 3배가 넘는 수준이다. 같은기간 선광 주가도 3만2200원으로 마감했다. 선광 역시 지난

씨유박스, 공모가 1만5000원 확정···9~10일 청약

IPO

씨유박스, 공모가 1만5000원 확정···9~10일 청약

인공지능(AI) 영상인식 전문기업 씨유박스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1만5000원으로 확정했다. 씨유박스는 지난 3~4일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총 578곳의 기관이 참여해 8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공모가를 1만5000원으로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남운성 씨유박스 대표는 "시장 상황에 맞춰 공모가를 확정하게 됐다"며 "씨유박스의 성장 가능성과 비전을 믿고 수요예측에 참여해 주신 투자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실

코스피, 기관·외인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코스닥은 약세

증권일반

[마감시황]코스피, 기관·외인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코스닥은 약세

코스피 지수는 미국의 증시 훈풍에 소폭 상승한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지난 5일 미국 고용 개선, 애플 실적 호조 등으로 투자 심리 회복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9%(12.27포인트) 오른 2513.21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70%(17.59포인트) 오른 2518.53에 출발했다. 장중 기관과 외국인들의 '사자'에 힘입어 2520선 사이에서 등락을 보였다. 투자자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상승세를 주

신한카드, 올해 ESG경영 키워드는 '고령층 금융교육'

ESG일반

신한카드, 올해 ESG경영 키워드는 '고령층 금융교육'

신한카드가 올해 ESG 경영 일환으로 금융·디지털 취약계층인 고령층 금융교육을 중점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고연령층, 느린학습자(장애인), 청소년 등 누적 10만 여명에게 실용적인 금융교육을 진행했으며 작년부터는 특히 고연령층을 대상으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금융상품의 다양화와 고도화에 따라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연령층을 위해 신한카드의 디지털 역량을 활용한 커리큘럼을 개발해 올해 5000여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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