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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클라우드, 매출 1조 달성에도 빚더미···수익성 개선 '총력'
네이버클라우드가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돌파했음에도 쌓여가는 부채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모회사 네이버가 초거대 AI와 클라우드 등 미래 먹거리 시장 공략에 적극적인 투자를 감행하면서 네이버클라우드 재무 지표에 부담으로 반영되는 양상이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 수익 구조 개선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해 매출액 1조132억원, 영업이익 1027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