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주담대 비중 2%에 불과···중저신용자 대출 맞춰갈 것"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최근 가계대출 증가 원인으로 인터넷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확대가 지목되는 것을 두고 "전체 자산에서 주택담보대출이 차지하는 게 2% 수준도 안된다"고 답했다.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확대가 가계대출 증가의 원인이 아니라는 뜻을 에둘러 표현한 셈이다. 윤 대표는 17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내부통제 및 가계대출 관리 강화를 위한 은행장 간담회'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어 "대출 상품을 출시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