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그룹, '한화오션' 신임 대표이사로 권혁웅 부회장 선임
한화그룹이 권혁웅 ㈜한화 지원부문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대우조선해양의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대우조선해양의 사명은 오는 23일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한화오션'으로 변경된다. 권 부회장은 카이스트 박사 출신으로 한화에너지 및 한화토탈에너지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20년부터는 ㈜한화 지원부문 사장을 맡아 한화그룹의 미래 신사업 발굴 및 회사간 시너지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 권 부회장은 대우조선해양의 신임 대표를 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