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1조3000억원 채권 발행하는 SK하이닉스, 현금 유동성 개선될까
SK하이닉스가 1조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한다. 지난해 대규모 적자가 발생하자 현금 유입이 13조원 가량 줄어드는 등 유동성에 비상등이 켜졌기 때문이다. HBM(고대역폭메모리) 위주의 대규모 설비투자(CAPEX)에 나서야 하지만 모두 만기 채권 상환에 사용하기로 계획했다. 다만 올해는 업황 개선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유동성을 개선할지 관심이 쏠린다. 4일 로이터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10억달러(1조3000억원) 규모의 달러 채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