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구자은의 LS, 전구체 도전···엘앤에프와 새만금에 1조 투자
LS그룹이 양극재 기업 엘앤에프와 손잡고 전북 새만금 산업단지에 배터리 핵심 소재인 전구체 공장을 건설한다. 양사는 2025년 가동을 목표로 1조원 규모 투자를 계획 중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LS와 엘앤에프는 이달 16일 이사회를 각각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투자계획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LS가 투자를 확정하게 되면 국내 대기업이 새만금 산단에 전구체 공장 건설을 추진하는 것은 SK온(에코프로머티리얼즈·중국 GEM 합작)과 LG화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