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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폭락' 테슬라, 고점 물린 서학개미 어쩌나
올해 1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주가가 10% 가량 급락했다. 테슬라는 '박리다매' 전략을 내세우며 투심 돌리기에 나섰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최근 테슬라 비중을 늘린 서학개미(국내 해외주식투자자)들은 다소 초조한 상황이다. 단기간에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타는데다 실적까지 주가를 받쳐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마진율 개선 확인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되면서 자칫 200달러 고점에 물리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