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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ESG경영과 디지털 혁신으로 새로운 미래 준비"

재계

[신년사]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ESG경영과 디지털 혁신으로 새로운 미래 준비"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2024년 새해를 맞아 ESG경영과 디지털 혁신, 철저한 리스크 관리로 불확실한 시장 환경에 대응하자고 주문했다. 2일 현정은 회장은 임직원과 공유한 신년사에서 "2024년은 현대엘리베이터가 창립 40주년을 맞는 뜻 깊은 해"라면서 "현대엘리베이터를 중심으로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날 현정은 회장은 "부동산 시장 침체와 가계·기업부채 급증, 세계 경기 둔화 장기화로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될

구자은 LS 회장 "'비전 2030' 강한 실행력으로 추진해야"

전기·전자

[신년사]구자은 LS 회장 "'비전 2030' 강한 실행력으로 추진해야"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제시했던 '비전(Vision) 2030'이라는 목표를 향해 강한 실행력을 갖고 추진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구 회장은 2일 안양LS타워에서 신년사 발표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비전 2030'을 통해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명확히 공유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구 회장은 작년 초 2030년까지 총 20조원 이상을 투자해 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CFE) 발전 사업과 배·전·반 신사업을 육성, 자산 50조원 이상 기업으로 성장하

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 "글로벌 탑티어 실력 증명해야"

에너지·화학

[신년사]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 "글로벌 탑티어 실력 증명해야"

김준형 포스코퓨처엠 사장이 올해를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고 글로벌 탑티어 기업을 위한 실력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2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김준형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 및 EV 시장 일시적 성장둔화에 따른 위기와 친환경•저탄소 메가트렌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기회가 공존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그룹의 성장 동력이자 우리나라 산업을 뒷받침하는 버팀목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2024년으

다올금융그룹

인사·부음

[인사]다올금융그룹

[다올투자증권] □ 승진 ◇ 이사대우 ▲정보시스템팀 박상호 ▲경영기획팀 김윤주 ▲리테일사업추진팀장 김나라 ▲총무팀장 심형준 ▲경영전략팀장 박정훈 □ 신규 선임 ◇ 전문위원 ▲S&T부문 이훈재 ◇ 실장 ▲금융소비자보호실장 상무보 이재명 ◇ 팀장 ▲내부회계팀장 부장 이은향 ▲HR팀장 부장 구형민 ▲컴플라이언스팀장 부장 김현숙 ▲자금팀장 부장 강인숙 [다올저축은행] □ 신규선임 ◇ 본부장 ▲IT본부장 이사 신상윤 ▲디지털금융

김성환 대표 "전 사업 글로벌화···아시아 1등 증권사로 자리매김 할 것"

증권·자산운용사

[취임사]김성환 대표 "전 사업 글로벌화···아시아 1등 증권사로 자리매김 할 것"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신임 대표는 이날 취임식에서 "한국을 넘어 '아시아 넘버원(No.1) 금융투자회사'라는 비전을 선포한다"며 "이를 위한 1등 전략(Top Strategy)를제시한다"고 밝혔다. 김성환 대표는 "한국투자증권은 최고의 성과로 최고의 대우를 받는 최고의 인재들이 일하는 회사를 만들고자"한다며 "잘하고 있는 부분은 보다 업그레이드하고 보완할 부분은 정교하게 다듬어 점프업한다면 업계 전 부문 1위는 물론 아시아 최고 금융회사로 도약할 수 있

DGB금융그룹, 중기 비전 수립···'새로운 금융, 신뢰받는 파트너'

금융일반

DGB금융그룹, 중기 비전 수립···'새로운 금융, 신뢰받는 파트너'

DGB금융그룹이 DGB대구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이라는 도전을 앞두고 '新 중기 비전 및 경영전략' 목표를 수립했다고 2일 밝혔다. DGB금융그룹은 2일 계열사 전 임직원과 함께 2024년 갑진년 새해의 힘찬 시작을 다짐하고 그룹의 경영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시무식을 개최했다. 먼저 그룹의 중기 비전은 '새로운 금융, 신뢰받는 파트너'로 수익성·효율성 중심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는 상생금

GC녹십자 "이제는 증명할 때···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자"

제약·바이오

[신년사]GC녹십자 "이제는 증명할 때···글로벌 시장으로 나아가자"

허은철 GC녹십자 대표는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2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증명의 시간'을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허 대표는 "지난 2023년은 어려움과 환희가 동시에 존재했던 시간이었다"며 "매출 정체의 위기 속에서도 포기를 모르는 우리만의 근성과 실력으로 글로벌 스탠더드를 충족시키며 혈액제제 알리글로(ALYGLO)의 미국 FDA(식품의약국) 품목 허가를 획득하는 쾌거를

김범수·정신아 전면에···카카오, CA협의체 개편

인터넷·플랫폼

김범수·정신아 전면에···카카오, CA협의체 개편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과 정신아 카카오 대표 내정자가 위기에 처한 회사를 구하기 위해 전면에 나섰다. 2일 카카오는 김 위원장과 13개 협약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한 회의에서 새로운 CA(Corporate Alignment)협의체 구성을 발표했다. CA협의체는 그룹의 독립기구로 카카오 그룹 내부의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컨센서스를 형성하는 조직이다. 변경되는 CA협의체는 기존의 자율 경영 기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카카오로의 변화를 가속하기

종근당 "미래성장 주도할 기술 확보 중요···내실경영에 총력"

제약·바이오

[신년사]종근당 "미래성장 주도할 기술 확보 중요···내실경영에 총력"

종근당은 2일 충정로 본사와 효종연구소, 천안공장에서 각각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장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내실 경영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 해가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미래 성장을 주도할 종근당만의 제약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세포유전자치료제(CGT), ADC, 항체치료제 등 신약개발 패러다임에 맞는 신규 모달리티를 창출해 종근당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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