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본사 이전하는 F&F···'3500억원' 신사옥 인수 이유는
브랜드 '디스커버리'와 'MLB'로 유명세를 탄 패션기업 F&F가 올해 본사 이전을 위해 활발히 나선 가운데 신사옥을 3500억원 규모에 매입하자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선 F&F가 현재 전개하고 있는 라이선스 브랜드들이 고속 성장을 이어가면서 회사 몸집이 점차 불어나자 사옥 확대에 대한 필요성도 덩달아 커졌던 것으로 분석한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F&F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센터포인트 강남' 빌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