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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스트투자증권, 통합증거금·美주식 주간거래 서비스 개시

증권·자산운용사

이베스트투자증권, 통합증거금·美주식 주간거래 서비스 개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지난 7일부터 통합증거금과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통합증거금 서비스는 해외주식 거래 시 투자자가 별도 환전 없이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주식 매매 후 결제일에 다른 통화 예수금이 해당 시장 통화로 자동 환전된다. 서비스 대상은 한국(KRW), 미국(USD), 홍콩(HKD), 중국(CNY) 통화다. 미국주식 주간거래 서비스는 우리나라 낮 시간에 미국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다. 우리나라 시

전망치 밑돈 SK텔레콤, 엔터프라이즈 성장세 위안(종합)

통신

전망치 밑돈 SK텔레콤, 엔터프라이즈 성장세 위안(종합)

SK텔레콤(이하 SKT)의 올해 2분기(4~6월) 실적이 전년도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엔터프라이즈 사업이 괄목할 만한 성적을 기록함에도 업계 대내외적 침체가 뼈아팠다. 회사는 차츰 경기 및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 하반기 사업 전반에서 수익을 끌어올리겠다는 입장이다.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T는 올해 2분기 매출 4조3064억원, 영업이익 463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4%, 0.8% 늘었다. 이는 시장전망치

BNK경남은행, 지역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가동

은행

BNK경남은행, 지역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가동

BNK경남은행이 지역 스타트업을 육성하고자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8일 경남은행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아이디어 인큐베이터(IDEA Incubator)'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남은행의 아이디어 인큐베이터는 지역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시설이다. 임대료·관리비·보증금 등 입주비용 없이 업무 공간을 제공하며 창업 교육과 정부사업·투자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경남은행은 1억

두산에너빌리티, '두산 아이스데이' 개최···"무더위 예방"

ESG일반

두산에너빌리티, '두산 아이스데이' 개최···"무더위 예방"

두산에너빌리티가 폭염 속 건설 현장 직원들을 위해 '두산 아이스 데이(ICE DAY)'를 개최했다. 현장 근로자들을 위해 무더위 예방 프로그램과 안전 활동을 펼친다는 전략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건설 현장 직원들을 위해 아이스 커피차를 보내는 '두산 아이스 데이'를 운영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폭염과 장마 속 공사 기간 준수와 무재해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달 말부터 김포열병

포스코그룹, 이탈리아 잼버리 대표단에 숙소 제공

ESG일반

포스코그룹, 이탈리아 잼버리 대표단에 숙소 제공

포스코그룹이 이탈리아 잼버리 대표단을 위해 숙소를 제공한다. 새만금을 떠나 수도권으로 이동하게 된 참가자들을 위해 휴식처를 제공한다는 조치다. 포스코그룹은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8일부터 4박 5일간 송도 포스코 글로벌 R&D센터 레지던스홀을 잼버리 이탈리아 대표단(160여명)의 숙소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송도 포스코 글로벌 R&D센터 레지던스홀은 그룹 임직원 교육을 위해 마련된 호텔식 숙소로, 하루 최대

동국제강그룹, 현장 근로자 위해 '찾아가는 DK아이스데이' 개최

중공업·방산

동국제강그룹, 현장 근로자 위해 '찾아가는 DK아이스데이' 개최

동국제강그룹이 '찾아가는 DK아이스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폭염 속 고열 작업을 진행하는 현장 근로자들을 위한 격려 차원이다. 동국제강그룹 열연사업법인 동국제강은 8일 인천·당진·포항·신평 4개 사업장에서 푸드트럭 6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당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구내식당 및 사무동 인근에서 협력사 포함 총 2000여명이 먹을 수 있는 아이스크림·커피·컵빙수 등을 전했다. 동국제강그룹 냉연사업법인 동국씨엠은 전날 부산 사업장에서

이복현 금감원장 "내부통제 혁신방안 실효성 있게 작동돼야"

금융일반

이복현 금감원장 "내부통제 혁신방안 실효성 있게 작동돼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은행권이 마련한 내부통제 혁신방안이 실효성 있게 작동될 수 있도록 지속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원장은 8일 임원회의에서 직원의 일탈행위로 인한 금융사고를 지적하면서 해당 사고에 대한 엄중 대응을 지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근 임직원 횡령 등 금융회사 직원의 일탈행위로 인한 금융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면서 "사고 원인 및 금융회사 내부통제 실태를 철저히 분석·점검하여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

마스턴, 축구장 18개 규모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 참여

증권·자산운용사

마스턴, 축구장 18개 규모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 참여

마스턴투자운용이 경기도 가평군, ㈜엔필드와 함께 축구장 약 18개 규모의 하이퍼스케일(hyperscale) 데이터센터를 개발한다. 마스턴투자운용은 가평군·㈜엔필드와 가평군 가평읍에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를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서태원 가평군수와 마스턴투자운용 이상도 대표이사, ㈜엔필드 권혁조 대표이사가 참석해 사업에 대한 추후 협조 방향을 협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마스턴

상반기 경상수지 24억달러 흑자에도 '불황형 흑자' 우려 더 깊어져

금융일반

상반기 경상수지 24억달러 흑자에도 '불황형 흑자' 우려 더 깊어져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던 올해 상반기 경상수지가 '깜짝'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 4월 이후 해외 배당 소득이 늘어난 영향과 함께 수출보다 수입이 더 줄어든 영향이다. 상품수지와 서비스수지, 이전소득수지 등이 모두 적자를 이어가는 가운데 하반기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어서 '불황형 흑자' 우려는 더욱 커질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3년 6월 국제수지(잠정)'를 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58억7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올해

제주항공, 2분기 영업익 231억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항공·해운

제주항공, 2분기 영업익 231억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

제주항공이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3698억원과 영업이익 231억, 당기순이익 199억을 기록해 2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항공업계 전통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제주항공은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 연속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지난해 4분기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3분기 연속 흑자기조를 유지했다. 제주항공이 8일 공시한 올 상반기 별도 기준 잠정 영업실적에 따르면 2분기 매출액은 3698억원으로 전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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