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2024 재계인사]취임 2년 이재용 , '쇄신' 전면에?···전자 2인체제 변화 촉각
12월 초 예정된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는 주요 대기업 정기 인사의 최대 관심사다. 연말을 앞두고 삼성전자는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DX부문장)과 경계현 대표이사 사장(DS부문장)의 거취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글로벌 경기 위축에 올해는 삼성 반도체 사업이 대규모 적자가 나온 위기의 상황을 맞았다. 특히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승진 후 1년이 지난 시점에서 내놓는 인사인 데다, 경영실적마저 곤두박칠 치면서 경영진 쇄신에 나설지 삼성 안팎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