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반도체 메모리 가격 2년 만에 반등···'내년 시황 호조 전망'
반도체 메모리의 가격이 반등하면서 D램 등의 가격이 2년 5개월 만에 반등했다. 24일 닛케이신문은 삼성전자와 미국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등이 반도체 메모리 감산에 나선 것이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또 반도체 메모리를 구매하는 디바이스메이커 측에는 가격이 오른다는 판단하에 선행 확보하려는 움직임도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이러한 정황에서 내년 반도체 시황이 호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메모리 메이커와 디바이스 메이커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