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다 바꿔라" 신경영 30주년···이재용 회장, '어록' 대신 '발'로 뛰었다
"바꾸려면 철저히 바꿔라, 극단적으로 농담이 아니라 마누라, 자식 빼고 다 바꿔라" 삼성이 초일류 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밑거름이 된 고 이건희 삼성그룹 선대회장의 '신경영 선언'이 7일 30주년을 맞았다. 삼성은 '신경영 30주년'을 조용하게 보낸다는 계획이나 재계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메시지나 삼성의 미래 청사진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몸집 커진 삼성…JY 발로 뛰며 미래 구상 삼성전자는 신경영 선언 발표 후 글로벌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