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HJ중공업 임원진, 자사주 8만3248주 매입···3억2700만원 규모
HJ중공업은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원진이 최근 HJ중공업 자사 주식을 장내 매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J중공업 임원진은 지난달과 이달 자사주 총 8만3248주를 매입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3억2700만원 규모다. 구체적으로 홍문기 건설부문 대표이사는 이중 5700주를, 유상철 조선부문 대표이사는 5600주를 장내 매수했다. 이 외 임원진 여러명도 각각 수천주씩 장내 매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부터 이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