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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 최종 확정발표···수출 기업에 23兆 지원 나선다

스토리포토

[스토리포토]정부,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 최종 확정발표···수출 기업에 23兆 지원 나선다

금융위원회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을 최종 확정하며 발표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은 △신(新)수출 판로 개척 지원 4조1000억원+α △수출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18조7000억원 △우수 수출기업 애로 해소를 3대 정책 방향안이 포함됐다.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번에 마련한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은 총 23조원

효성첨단소재, 협력사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지원

에너지·화학

효성첨단소재, 협력사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지원

효성첨단소재는 협력사들의 전과정 환경영향평가(LCA) 산정 사업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글로벌 고객사들의 탄소중립 이행 요구가 강화됨에 따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쟁력을 선제적으로 제고한다는 목적이다. 이번 지원 사업에서는 국내 희망 협력사 4개 사 7개 제품을 대상으로 14일부터 시작한 LCA 산정 컨설팅을 지원한다. 국제표준인 ISO 14044에 기반한 LCA는 원료 추출 및 가공에서부터 제조·수송·사용·재활용 및 폐기

현대차, 서울대에 '미래車모빌리티학과' 세운다

자동차

현대차, 서울대에 '미래車모빌리티학과' 세운다

현대자동차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서울대학교에 채용조건형 석사 과정 계약학과를 설립한다. 현대차-서울대는 16일 서울대 공과대학(39동)에서 김용화 현대차 사장, 김성규 서울대 교육부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자동차모빌리티학과'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미래자동차모빌리티학과는 서울대가 기업과 협력해 최초로 설립한 채용조건형 석사 과정 계약학과다.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전

SK온, 서산에 1조5000억원 투자···생산 규모 20GWh까지 확대

에너지·화학

SK온, 서산에 1조5000억원 투자···생산 규모 20GWh까지 확대

SK온이 국내 배터리 전초 기지인 서산 공장에 대규모 증설을 위한 투자를 단행한다. 국내 전기차 배터리 산업발전에 토대가 될 핵심 인프라 구축을 완성하겠다는 포석이다. SK온은 16일 충청남도, 서산시와 충남 홍성군 소재 도청에서 'SK온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태흠 충남지사, 이완섭 서산시장, 지동섭 SK온 대표이사 사장(CEO)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SK온은 충남 서산시 오토밸리 내 약 4만4125㎡

미래에셋자산운용, 호주 1위 로보어드바이저 운용사 '스탁스팟' 인수

증권·자산운용사

미래에셋자산운용, 호주 1위 로보어드바이저 운용사 '스탁스팟' 인수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호주 로보어드바이저 전문 운용사인 '스탁스팟(Stockspo)'을 인수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금융그룹의 해외 로보어드바이저 전문 운용사 인수는 이번이 처음이다. 인수 가격은 약 2800만 호주달러(한화 약 240억원) 규모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Stockspot의 지분 약 53 %를 인수하는 방식이다. 잔여 지분은 정해진 기간 내 옵션 계약 구조에 따라 추가 인수할 계획이다. 2013년 호주 시드니에 설립된 스탁스팟은 지난 6월 기준 운용자산 약 6.5

김주현 금융위원장,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 발표

한 컷

[한 컷]김주현 금융위원장,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 발표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위원회가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을 최종 확정하며 발표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은 △신(新)수출 판로 개척 지원 4조1000억원+α △수출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18조7000억원 △우수 수출기업 애로 해소를 3대 정책 방향안이 포함됐다.

간담회서 대화 나누는 김주현·최원목·강석훈

한 컷

[한 컷]간담회서 대화 나누는 김주현·최원목·강석훈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최원목 신융보증기금 이사장,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 간담회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후 대화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위원회가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을 최종 확정하며 발표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은 △신(新)수출 판로 개척 지원 4조1000억원+α △수출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18조7000억원 △우수 수출기업 애로 해소를 3대 정책 방

김주현 "수출산업이 경기회복의 핵심···23조 추가 투입해 판로 개척 지원"

금융일반

김주현 "수출산업이 경기회복의 핵심···23조 추가 투입해 판로 개척 지원"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 회복을 위해 은행권이 지원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주문했다. 16일 금융위에 따르면 김주현 위원장은 이날 은행연합회에서 은행장·정책금융기관장과 정부의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을 공유하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조속한 경기회복'과 '외환시장의 안정적 관리', '성장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의 핵심은 바로 수출산업"이라며 "산업발전 측면에서도 글로벌시

"각종 요리기능 한번에" 삼성전자, '비스포크 큐커' 누적 판매 20만대 돌파

전기·전자

"각종 요리기능 한번에" 삼성전자, '비스포크 큐커' 누적 판매 20만대 돌파

삼성전자가 출시 2년 만에 '비스포크 큐커'의 누적 판매량이 20만대를 돌파했다고 16일 전했다. 비스포크 큐커는 전자레인지ㆍ그릴ㆍ에어프라이어ㆍ토스터 기능을 한 대로 모두 사용 가능한 조리기기다. 최대 4가지 재료를 동시에 조리할 수 있는 '멀티쿡'을 비롯해 밀키트와 간편식 바코드를 '스마트싱스 쿠킹' 앱으로 스캔하면 최적의 조리 값을 설정해주는 '스캔쿡'이 적용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식(食)경험을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 간담회'···수출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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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 간담회'···수출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추진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금융위원회가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을 최종 확정하며 발표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금융 종합지원 방안은 △신(新)수출 판로 개척 지원 4조1000억원+α △수출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18조7000억원 △우수 수출기업 애로 해소를 3대 정책 방향안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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