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최윤호 삼성SDI 사장, 신설팀 꾸려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속도
최윤호 삼성SDI 사장이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에 힘을 준다. 7일 삼성SDI에 따르면 회사는 최윤호 사장의 3대 경영 방침(초격차 기술 경쟁력·최고의 품질·수익성 우위의 질적 성장)을 중심으로 정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삼성SDI는 중대형전지사업부 내 직속 조직으로 'ASB(All Solid Battery) 사업화 추진팀'을 신설해 전고체 배터리 사업을 본격화한다. 신설팀은 지난해 40대 최연소 여성 부사장으로 승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