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가계대출·연체율 증가세···금감원 "관리 가능한 수준"(종합)
금융감독원이 최근 소폭 증가한 가계대출과 관련해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며 그간의 우려를 종식시켰다.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금융권의 연체율은 대손충당금 적립 등 선제적 대응을 바탕으로 감내할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금융시스템 건전성·안전성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라는 설명이다. 다만 대출 부문 잠재 위험요인이 금융시스템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가계대출과 연체 동향을 상세 모니터링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해나가겠다는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