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롯데손보, 1분기 영업이익 1050억원···사상 최대 실적
롯데손해보험은 올해 1분기 잠정 경영실적을 공시하고,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후 첫 분기 실적에서 영업이익·장기보장성보험 신규월납·장기보장성보험 원수보험료에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2023년 1분기 롯데손해보험은 보험영업이익 470억원과 투자 영업이익 580억원을 합해 총 105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롯데손해보험의 창사 이래 개별 분기 최대 이익으로, '보험업 본연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체질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