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넥센타이어, 3분기 영업익 697억···순익은 흑자전환
넥센타이어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697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6214.7% 급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3분기 연결 매출액은 692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35%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528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넥센타이어는 "원재료 가격과 해상운임의 경쟁력 확보 등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수익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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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3분기 영업익 697억···순익은 흑자전환
넥센타이어는 지난 3분기 연결 기준 697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6214.7% 급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3분기 연결 매출액은 692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35%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528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넥센타이어는 "원재료 가격과 해상운임의 경쟁력 확보 등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수익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증권·자산운용사
메리츠증권, 빠르고 간편한 단기사채 투자 서비스 'Bond365' 인기
메리츠증권은 짧은 투자 기간 동안 높은 확정 금리를 제공하는 단기사채 서비스 'Bond365'를 운영하고 있다. 메리츠증권 MTS에서 빠르고 간편하게 투자 가능한 메리츠증권 단기사채 4종을 비롯해 회사가 엄선한 자산유동화 단기사채 상품들이 고액자산가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메리츠증권 단기사채 4종은 메리츠증권의 신용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한 단기사채로 만기에 따라 짧게는 7일부터, 1개월, 2개월, 3개월물로 선택이 가능하다. 각 상품별 수익률
증권·자산운용사
NH투자증권, 'KOSDAQ GLOBAL IR Conference' 개최
NH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와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싱가포르와 홍콩에서 아시아 주요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KOSDAQ GLOBAL IR Conference'을 공동 주관한다고 30일 밝혔다. 'KOSDAQ GLOBAL IR Conference'은 1일 싱가포르 콘래드 센테니얼(Conrad Centennial Singapore)에서 개최되며 2일엔 홍콩 콘래드 호텔(Conrad Hong Kong)에서 진행된다. NH투자증권과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대표 기업들을 아시아 지역 주요 투자기관에
인사·부음
[인사]하이투자증권
<신규 보임> ◇ 부서장 ▲ 장외파생부장 민장식
재계
SK 경영부터 엑스포 유치전까지···'모자 3개' 최태원 '바쁘다 바빠'
'2030 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을 위한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국내외에서 숨 가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최 회장은 SK그룹 외에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부산엑스포 민간유치위원회 위원장 등의 직책을 맡아 '모자 3개'를 쓴 상태다. 이에 따라 SK그룹 내부 살림 외에도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다음 달 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BIE 총회에서는
한 컷
[한 컷]'신축 아파트 하자' 상황 설명 듣는 원희룡 국토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도심의 신축 A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엘리베이터 멈춤과 시스템 에어컨 누수 및 복구 등 상황을 듣고 있다. 이번 방문은 아파트 하자와 관련 깐깐한 입주자도 만족 시킬 정도의 철저한 대응을 시공사 측에 주문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 장관은 하자 접수, 판정 이후의 사후 관리체계도 손보겠다고 밝혔다.
한 컷
[한 컷]하자분쟁조정위원회에서 모두발언 하는 원희룡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도심의 신축 A아파트 단지에서 열린 하자분쟁조정위원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아파트 하자와 관련 깐깐한 입주자도 만족 시킬 정도의 철저한 대응을 시공사 측에 주문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 장관은 하자 접수, 판정 이후의 사후 관리체계도 손보겠다고 밝혔다.
한 컷
[한 컷]신축 아파트 '누수 하자' 설명 듣는 원희룡 국토부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도심의 신축 A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지하주차장 누수 현상을 관계자로부터 설명 듣고 있다. 이번 방문은 아파트 하자와 관련 깐깐한 입주자도 만족 시킬 정도의 철저한 대응을 시공사 측에 주문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 장관은 하자 접수, 판정 이후의 사후 관리체계도 손보겠다고 밝혔다.
산업일반
LS일렉트릭, 3분기 영업익 701억원···전년比 15.45% ↑
30일 LS일렉트릭은 3분기 매출 1조226억원, 영업이익은 70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1.89%, 15.45% 증가한 수치다. 순이익은 406억원으로 같은 기간 194.6% 늘었다.
통신
"통신분쟁조정 신청, KT가 42%로 최다"
KT가 통신분쟁조정 신청이 이통3사 중 가장 많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보통신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다양한 신규서비스가 등장함에 따라 관련 분쟁의 내용도 고도화·복잡화되고 있으며, 특히 5G 상용화 이후 불완전한 품질로 인한 민원과 분쟁조정 신청이 증가하는 추세다. 2019년 6월 정부는 통신서비스 이용자의 권익보호 및 신속한 피해구제를 위해 통신분쟁조정제도를 만들고, 이 업무를 관장할 통신분쟁조정위원회를 출범했다. 이에 소비자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