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통신3사, 고물가 민생 안정 동참···한 달간 데이터 추가 제공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다음달 모바일 데이터를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가계 통신비를 경감해 민생 안정에 동참하겠다는 취지다. 1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내달 만 19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데이터 30GB를 무료 제공한다. SKT가 대규모 고객에게 다량의 데이터를 일괄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시행으로 SKT를 이용 중인 만 19세 이상 3G, LTE, 5G 스마트폰 이용 고객 약 2000만명은 특별한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