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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산학융합원, '일경험 프로그램' 부문 최우수상 수상

항공우주산학융합원, '일경험 프로그램' 부문 최우수상 수상

항공우주산학융합원(원장 유창경)이 6일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2023 미래내일 일경험 컨퍼런스'에서 일경험 프로그램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행사에서 미래내일 일경험 우수사례 공모전 시상식도 있었다. 공모전은 청년과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일경험 참여를 통한 변화와 성장 및 보람을 주제로 ▲참여 수기(청년&기업)·영상 ▲프로젝트 작품 ▲일경험 프로그램 등 세 부문에

초록뱀미디어, 최대주주 변경 추진···'지배구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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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뱀미디어, 최대주주 변경 추진···'지배구조 개선'

초록뱀미디어가 최대주주 변경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초록뱀미디어는 최대주주 씨티프라퍼티가 보유 중인 초록뱀미디어 지분 전량(39.33%)과 경영권을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개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이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 7월 초록뱀미디어 전 임원의 배임 혐의 등을 이유로 상장폐지를 의결한 바 있다. 회사는 이의신청에 앞서 매각 추진을 통해 지배구조를 개선하고 상장폐지 실질심사 의결 사유를 해소

케이엔에스, 가격변동폭 변경 이후 첫 '따따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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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엔에스, 가격변동폭 변경 이후 첫 '따따블' 기록

케이엔에스가 상장 첫날 '따따블(주가가 공모가 4배 급등)'을 기록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6월 가격변동폭 변경 따따블을 달성한 첫 사례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케이엔에스는 공모가(2만3000원) 대비 6만9000원(300.00%) 오른 9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에 따른 시가총액은 3573억원으로, 코스닥시장 시총 순위 196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케이엔에스는 지난달 16~22일 진행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당시 9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구글, 카페24에 베팅···"유튜브 커머스 강화"

인터넷·플랫폼

[투자의 '씬']구글, 카페24에 베팅···"유튜브 커머스 강화"

구글이 이커머스 시장 영향력을 강화하기 위해 투자를 단행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투자로 유튜브 기반의 이커머스 사업이 보다 활기를 띠게 될 것으로 바라보는 가운데, 구글은 관련 업계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으로 입지를 굳히겠다는 방침이다. 6일 정보 기술(IT)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카페24에 260억원 규모의 투자를 실시했다. 투자는 유상증자(제3자배정 증자)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식 수는 175만5856주, 발행가액은 산정 기준에 따라 주당 1만4770원이

독감 치료제 복용 후 '섬망·이상행동'···"2일간 주의관찰 필요"

제약·바이오

독감 치료제 복용 후 '섬망·이상행동'···"2일간 주의관찰 필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독감이 유행함에 따라 독감치료제(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치료제) 투약 후 환자 주의사항에 대해 알리기 위한 카드뉴스와 홍보 소책자(리플렛)를 제작·배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독감치료제 투여로 인한 것인지 알려져 있지 않으나 투여한 환자 중 주로 소아·청소년 환자에서 드물게 경련과 섬망과 같은 신경정신계 이상반응이 보고된 바 있고, 인과관계는 불분명하나 독감치료제 투여 후 이상행동에 의한 추락 등 사고가 보고

롯데 '세대교체' 방점···신유열 '미래 성장' 중책(종합)

채널

롯데 '세대교체' 방점···신유열 '미래 성장' 중책(종합)

롯데가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임원인사는 미래 경쟁력 확보에 방점을 찍었다. 대내외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진 만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큰 폭의 세대교체를 단행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전무로 승진해 롯데지주에 신설된 미래성장실을 맡는다. 동시에 롯데바이오로직스의 글로벌전략실장을 겸직해 롯데그룹 미래 먹거리를 책임진다. 롯데는 6일 롯데지주 포함 38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사망사고···"깊은 애도, 재발 방지할 것"

중공업·방산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사망사고···"깊은 애도, 재발 방지할 것"

6일 오전 9시 50분께 충남 당진시 현대제철소에서 외부업체 직원 A씨가 시설 보수 작업 중 7.5m 아래로 추락해 숨졌다. A씨는 외부 업체 소속 근로자로, 이날 원료처리 공정 시설에서 안전 난간 보수 공사를 하던 중 난간이 넘어져 추락했다. 현재 경찰과 노동 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 결정을 위해 법리적 검토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현대제철은 "소중한 인명이 희생된 것에 대해 고개 숙여 깊은 애도를 드린다

'오리무중' 신세계인터, 수익성 제대로 '비상' 걸렸다

패션·뷰티

'오리무중' 신세계인터, 수익성 제대로 '비상' 걸렸다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의 대거 이탈 여파로 경영 환경에 '적신호'가 켜진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올해 수익성에 제대로 비상이 걸렸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올해에 들어서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을 쏟았지만 악화된 상황 속 신규 브랜드 발굴로 인한 비용 부담과 '효자'였던 명품 브랜드를 대체할 브랜드들에서 뚜렷한 성과가 나오지 않으면서 부담이 가중된 모습이다. 계절적 성수기로 꼽히는 4분기에도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긴

정부, 무리한 상생 금융 압박...4대 금융지주 실적에 '찬물'

금융일반

정부, 무리한 상생 금융 압박...4대 금융지주 실적에 '찬물'

4대 금융지주가 올해도 양호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정부의 상생 압박이 변수가 될 것이란 관측이 고개를 들고 있다. 상생 금융 비용을 올해 안으로 인식할 경우 실적이 줄어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 6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기준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 등 4대 금융지주의 당기순이익 합산액은 16조3114억원으로 추정됐다. 전년 대비 3.7% 증가한 수준이다. 4대 금융지주의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3조6049억원으로 전년 대비

'보톡스' 제일 저렴한 나라 한국···"내성 위험, 규제 강화 필요"

제약·바이오

'보톡스' 제일 저렴한 나라 한국···"내성 위험, 규제 강화 필요"

흔히 '보톡스'로 불리는 보툴리눔 톡신 제제 관련 규제 강화가 시급하다는 전문가 의견이 제시됐다.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는 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안전한 보툴리눔 톡신 사용 문화 조성을 위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내 보툴리눔 톡신 시술 문화의 문제점을 짚어봤다. 보툴리눔 톡신 안전사용 전문위원회는 지난 10월 국내 보툴리눔 톡신의 안전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보툴리눔 톡신 사용 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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