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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家 3세 신유열, 그룹 미래 먹거리 책임진다
롯데가(家) 3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가 전무로 승진하고 그룹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주도한다. 롯데그룹은 6일 롯데지주 및 각 계열사들의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에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상무는 1년 만에 전무로 승진했다. 신 상무는 롯데지주에 신설되는 신사업 발굴 사업단을 이끌 전망이다. 롯데그룹은 ▲헬스앤웰니스(바이오·헬스케어 등)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