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핀다 "'악성 앱' 차단 솔루션으로 금융범죄 예방에 만전"
핀테크 기업 핀다가 안전한 서비스 환경 조성에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 '악성 앱'과 '위변조 앱' 등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피싱 범죄 유형을 정리한 뒤 이를 차단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구축했다. 17일 핀다는 지난해부터 급증한 비대면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회사 플랫폼으로 유입된 고객센터 문의 사항과 연계 금융사에 접수된 피싱 범죄 현황을 일곱 가지 유형으로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신분증을 잃어버리거나 도둑맞아 발생하는 명의 도용 사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