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남양유업 '이오', 누적 판매량 31억4000만개 돌파
남양유업은 1996년 출시된 요구르트 '이오'가 누적 판매량 31억4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매출액으로 환산하면 7038억원을 넘어선 것이다. 8.5㎝의 높이인 이오를 판매량만큼 모두 이으면 26만6천㎞다. 면적으로 환산하면 10억7000만㎡로, 축구장 5만1745개를 채울 수 있다. 남양유업은 2021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190㎖ 용량의 '이오 유산균음료'를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이 제품은 테트라팩을 사용해 보존 기간을 한층 늘리고 유산균 배양액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