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LF, 부동산업이 수익성 견인···'코람코'는 어떤 회사
패션기업 LF가 지난해 리오프닝(경영활동 재개) 효과에 힘입어 좋은 성적표를 받은 가운데 호실적의 주된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 부동산신탁회사 '코람코'에 이목이 쏠린다. 업계에선 코람코자산신탁이 향후 LF 전체 실적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LF가 지난 2019년 3월 코람코자산신탁 주식 50.74%(111만8618주)를 1898억원에 인수한 이후 현재까지 관련 지분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기 때문이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