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입셀 GMP, '첨단재생의료 세포처리시설' 식약처 허가
입셀은 지난해 7월 완공한 GMP의 첨단재생의료 세포처리시설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입셀 GMP는 서울성모병원 성의교정 옴니버스파크 안에 구축됐다. GMP 면적만 총 180평으로 제조 구역, 시험 구역, 보관소 구역 등 총 59구역으로 구성됐다. 회사는 지난해 10월 26일에 '세포처리시설' 허가를 신청했고, 지난 1월 19일 식약처에서 현장 실사를 받았다. 이후 3월 30일 날짜로 서울지방식품의약품 안전청장으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