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다시 중국으로"···국내 LCC, 中 노선 경쟁 재점화
국내 항공사들이 코로나19 이후 중단됐던 중국 노선 재개와 함께 주요 노선에 저비용항공사(LCC)가 새롭게 진입하면서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같은 변화에 맞춰 25개 국제항공 노선의 운수권을 10개 항공사에 배분하고, LCC의 인천~베이징, 인천~광저우 등 주요 중국 노선에 참여를 허용했다. 이에 따라 항공사간 가격 및 서비스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방공항에서도 다양한 중국 노선이 확대되면서 국제선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