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신년사]김영섭 KT 대표 "고객 신뢰 회복·AX 역량 강화에 만전"
김영섭 KT 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에게 고객 신뢰 회복과 정보보안 강화를 강조했다. 그는 네트워크, 마케팅, CS 등 모든 부서의 정보보안 인식 전환을 주문했으며, 전방위 보안 혁신과 AX 역량 강화를 통해 시장에서 인정받는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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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신년사]김영섭 KT 대표 "고객 신뢰 회복·AX 역량 강화에 만전"
김영섭 KT 대표가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에게 고객 신뢰 회복과 정보보안 강화를 강조했다. 그는 네트워크, 마케팅, CS 등 모든 부서의 정보보안 인식 전환을 주문했으며, 전방위 보안 혁신과 AX 역량 강화를 통해 시장에서 인정받는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호남
광주·전남 대통합 공동 선언···'대부흥 새 역사' 쓴다
전라남도와 광주시가 새해를 맞아 2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인 오월 영령들 앞에서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를 열어가기 위해 양 시·도 대통합을 즉각 추진하기로 선언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은 이날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 후 민주의 문 앞에서 광주시와 전남도를 통합한 '통합 지방정부' 설치 추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AI·에너지 대전환 시대, 남부권 반도체 벨트의
전기·전자
[신년사]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AI 등 성장 시장서 1등 기술 갖출 것"
장덕현 삼성전기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새로운 기회요인인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성장 시장에서 1등 기술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춰 고객에게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자"고 강조했다. 삼성전기는 이날 수원사업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장 사장이 이같은 2026년 신년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시무식은 수원, 세종, 부산사업장으로 생중계돼 임직원들에게 공유됐다. 이날 시무식은 1년간 우수한 성과를 거둔 임직원에 대한 시상과 신년사
종목
[장중시황]코스피, 새해 첫 거래일 사상 첫 4260선 돌파
코스피 지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와 실적 개선 기대에 힘입어 장중 4260선을 돌파했다. 개인이 순매수하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차익 실현에 나섰다. 코스닥도 외국인과 기관 매수에 힘입어 940선 중반을 기록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인사/부음
[인사]한국신용평가
◇승진 ▲ 금융공공RM본부 김병진 본부장 ▲ 평가정책실 정승재 실장 ▲ 금융2실 전지훈 실장 ▲ IS실 오유나 실장 ◇전보 ▲ 평가기준실 정혁진 실장 ▲ 기업RM본부 최영 센터장
인사/부음
[인사]재정경제부
◇ 과장급 인사 ▲ 혁신정책담당관 김의택 ▲ 공급망정책담당관 윤정주 ▲ 공급망대응담당관 김지은 ▲ 서비스경제과장 최동일 ▲ 지역경제정책과장 김대연 ▲ 기업환경과장 최성영 ▲ 녹색전환경제과장 김현영 ▲ 전략경제총괄과장 황경임 ▲ 전략경제분석과장 양윤영 ▲ 전략투자지원과장 유예림 ▲ 전략수출지원과장 김종현 ▲ 인공지능경제과장 염철민 ▲ 조세정책과장 최진규 ▲ 조세특례제도과장 조문균 ▲ 조세추계과장 김성수 ▲ 조세분석과
인사/부음
[인사]한국거래소
◇ 신임 집행간부 <전무> ▲ 청산결제본부 본부장 박상욱 <상무> ▲ 경영지원본부 본부장보 최재호 ▲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보 진동화 ▲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최지우 ▲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이원국 ▲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김기동 ▲ 파생상품시장본부 본부장보 서아론 ▲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최진영 ▲ 시장감시본부 본부장보 박신
종목
[특징주]삼성전자·SK하이닉스, 새해 첫 거래일 나란히 사상 최고가
새해 첫 거래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장중 나란히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인공지능 확대와 서버·데이터센터 투자 증가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지속되며 두 종목 모두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월 반도체 수출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금융일반
[신년사]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 보호·생산적 금융 통해 지속 성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신년사에서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조했다. 금감원은 자본시장 활성화, 소비자 중심 감독체계 강화, 고위험 이슈 대응, 벤처·혁신기업 지원, 포용금융 확산 등으로 경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전기·전자
[신년사]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AI 수요 호재 아닌 상수···초일류 기업돼야"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2일 "궁극적인 지향점은 단순히 1등이 되는 것을 넘어 고객의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진정한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고 사회의 지속 발전에 기여하는 초일류 기업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곽 사장은 이날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예상을 뛰어넘었던 인공지능(AI) 수요는 기대 이상의 호재가 아닌 상수가 됐으며 경쟁의 강도는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곽 사장은 "2025년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