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컴투스, 2분기 영업이익 72억···전년比 421% '껑충'
컴투스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70억원, 영업이익 7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420.7% 증가했다. '서머너즈 워'와 야구 게임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으며, 8월26일 블록버스터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등 하반기에도 글로벌 IP 기반 신작 라인업을 바탕으로 성장 모멘텀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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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2분기 영업이익 72억···전년比 421% '껑충'
컴투스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70억원, 영업이익 7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420.7% 증가했다. '서머너즈 워'와 야구 게임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으며, 8월26일 블록버스터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등 하반기에도 글로벌 IP 기반 신작 라인업을 바탕으로 성장 모멘텀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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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2Q 영업익 79억···전년 比 57%↓
네오위즈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021억원, 영업이익 7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 57% 감소했다. 'P의 거짓: 서곡' 출시 역기저효과로 PC·콘솔 부문 실적이 하락한 반면, 모바일 게임 매출은 성장했다. 회사는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신작과 글로벌 사업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게임
더블유게임즈, 2분기 영업이익 701억원···전년比 29%↑
더블유게임즈가 캐주얼 사업 성장 등을 기반으로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2106억원, 영업이익 70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작년 동기 대비 22.5%, 영업이익은 29%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97.1% 늘어난 650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7개 분기 연속 성장과 마케팅·플랫폼 비용 효율화가 실적 상승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신세계, 2분기 '깜짝 실적'에도 증권가 목표주가 20% 하향
신세계가 백화점, 면세점, 자회사 전 부문의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고환율 효과로 총매출액은 3조1414억원, 영업이익은 1671억원으로 각각 8%, 122% 증가했다. 다만 일부 증권사는 내수 둔화 우려와 증시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를 낮췄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코스맥스, 2분기 최대 실적에 증권가 눈높이 '쑥'···목표가 줄상향
코스맥스가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넘는 최대 실적을 기록하자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줄줄이 상향했다. 국내 법인의 수익성 회복과 미국 법인의 첫 흑자전환으로 국내외 사업 성장세가 확인됐으며, 하반기에도 국내와 미국을 중심으로 고성장이 이어질 전망이다. DB증권 등 주요 증권사들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게임
펄어비스, 2분기 영업이익 676억원···전년比 7411%↑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2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매출 1926억원, 영업이익 67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47.7%, 7411.1% 증가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은 91%에 달했다. 회사는 DLC, 스위치 2 버전 등 장기 성장 전략과 콘텐츠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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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281억원···전년比 58.8%↓
시프트업의 올해 2분기 매출은 557억원, 영업이익 28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0.4%, 58.8% 감소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전분기 대비 매출이 32.4% 증가했으나 스텔라 블레이드는 영업수익이 86.6% 하락했다. 회사는 신규 IP와 하반기 신작 등으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JW중외제약, 2Q 매출 2203억·영업익 337억원···ETC 견인
JW중외제약이 전문의약품(ETC) 부문 성장에 힘입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203억원, 33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1%, 32.7% 증가했다. ETC 부문 매출은 1832억원으로 17.8% 늘었고, 리바로젯과 수액제 매출도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
게임
엔씨, 실적 개선세 '뚜렷'···"캐주얼 게임으로 수익 구조 다변화"(종합)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 장기화와 모바일 캐주얼 사업의 본격 편입 효과로 2분기 매출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01%, 1053% 증가했다. PC와 모바일 게임 다각화, 신규 IP 및 글로벌 신작 추진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보도자료
코스맥스, 2분기 매출·영업익 사상 최대···美 법인 첫 흑자전환
코스맥스가 2분기 매출 7949억원, 영업이익 737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K뷰티 인디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으로 한국 법인의 첫 5000억원 돌파와 미국 법인의 첫 영업 흑자를 이뤘다. 중국과 동남아 법인도 동반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