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박윤영 KT 대표 "다중 위성 직접 관제 운용···통신주권 확보"
'AX Platform Company 도약'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윤영 KT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베서더 이스트폴에서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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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한 컷]박윤영 KT 대표 "다중 위성 직접 관제 운용···통신주권 확보"
'AX Platform Company 도약'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박윤영 KT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베서더 이스트폴에서 발표하고 있다.
한 컷
[한 컷]박윤영 KT 대표, 'AX Platform Company 도약' 발표
박윤영 KT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이스트폴에서 열린 AX Platform Company 도약 기자간담회에서 사업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보도자료
KT, 'AX 플랫폼 컴퍼니' 선언···보안·AI 인프라 투자 확대
KT가 국가기간통신사업자의 본질적인 역량에 인공지능(AI) 혁신을 더해 대한민국의 AX(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를 이끄는 'AX Platform Company(AX 플랫폼 컴퍼니)'로 탈바꿈한다. 박윤영 KT 대표는 6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호텔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AX 플랫폼 컴퍼니'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KT는 대한민국 연결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지는 동시에 공공
통신
통신 해킹 사고 1년, 보안 '강화'에 만전···1등은 SKT
국내 이동통신 3사 중 SK텔레콤이 지난해 정보보호 투자와 인력 확충에 가장 적극적이었다. SK텔레콤은 정보보호 부문에 1110억원을 투자하고 인력을 전년 대비 두 배로 늘렸다. 반면 KT는 전년도와 유사한 투자 수준을 유지했다. LG유플러스도 투자와 인력이 모두 증가했다.
보도자료
KT, 웰다 기반 '1기 혈당 관리 캠페인' 성료
KT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웰다를 활용한 임직원 대상 혈당 관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약 2주간 190명이 참여해 연속혈당측정기와 웰다 플랫폼을 연동해 실시간 건강 데이터를 관리했으며, 절반이 혈당 개선을, 109명이 체중 감소를 경험했다. 데이터 기반 맞춤관리와 높은 참여 지속률, 조직 건강성과 개선까지 확인돼 향후 기업 건강경영 실효성이 강조됐다.
통신
지금이 골든타임···SKT·KT·LGU+, AI 데이터센터 '올인'
국내외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사업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며, KT는 MS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확장 전략을 세우고 있으나 성과 논란에 휩싸였다. LG유플러스는 DSX 플랫폼과 그룹 계열사 역량을 결집해 파주에 차세대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있다.
보도자료
KT, '갤S25' 예약 취소 논란에 과징금 6억4000만원
KT가 갤럭시S25 사전예약 과정에서 선착순 혜택 제한 사실을 고지하지 않고, 7127명의 계약을 일방 취소해 논란이 커졌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정보 누락 및 소비자 기만 행위로 KT에 6억4000만원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부과했다.
보도자료
KT, 도서·산간에 LTE망 깐다···'통신 사각지대' 해소 총력
KT가 도서·산간 지역 통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LTE 망 구축에 나선다. 과기정통부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로 지정된 무선망 기반 시내전화 서비스로, 기존 유선 중심 구조를 탈피한다. 실증을 통해 통화 품질, 만족도 평가와 함께 적용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해킹 사태 진정됐다"···KT, 목표가 7만5000원으로 상향
IBK투자증권이 KT에 대해 개인정보 유출 및 소액결제 피해 이슈 해소로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7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단기 영업이익은 감소할 전망이나, 장기적으로는 가입자 회복과 현금흐름 안정성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통신
KT '토탈영업TF' 해체 이면···"근무지 변경은 안돼"
KT가 김영섭 전 대표 시절 조직한 토탈영업TF를 박윤영 신임 대표가 해체했으나, 인력 재배치 시 지사 내 이동만 허용하는 방침에 직원 반발이 거세다. 희망 부서 이동 제한과 광역본부 축소, 과거 구조조정 여파가 논란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