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69조 쌓은 SK하이닉스, 이 돈 어디에 쏟나
SK하이닉스가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69조4000억원의 순현금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40조원 후반대의 설비투자를 집행해 AI 메모리 시장 확대와 생산능력 강화에 본격 나선다. 청주 M15X,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등 핵심 거점에 투자하며 HBM4, 321단 낸드 등 첨단 제품과 패키징 역량도 동시에 확장한다. 장기공급계약 확대와 함께 재무구조 안정성을 확보해 AI 시대 성장 기회 선점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