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튀르키예 보건부 장관, 큐로셀 임상제조소 방문
CAR-T 치료제 전문 기업 큐로셀이 개발한 국산 신약 '림카토'의 해외 진출 논의가 튀르키예 정부 차원으로 확대되며 속도를 내고 있다. 큐로셀은 케말 메미쇼을루 튀르키예 보건부 장관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삼성서울병원에 위치한 자사 임상제조소를 직접 방문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튀르키예 정부가 자국 내 혈액암 환자를 위한 CAR-T 치료제 접근성을 넓히고, 장기적으로 현지 생산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