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포스코, 올해 첫 경영회의···장인화 회장 "강도 높은 비상경영 체제 전환"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24년 경영 키워드로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을 제시했다. 포스코는 철강 원가 혁신, 이차전지소재 사업 확대, 탈탄소 전환, LNG 기반 에너지사업 등 신성장동력에 투자하며, 제조·사무 전반에 AI 혁신을 추진해 실적 반등과 글로벌 시장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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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포스코, 올해 첫 경영회의···장인화 회장 "강도 높은 비상경영 체제 전환"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2024년 경영 키워드로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을 제시했다. 포스코는 철강 원가 혁신, 이차전지소재 사업 확대, 탈탄소 전환, LNG 기반 에너지사업 등 신성장동력에 투자하며, 제조·사무 전반에 AI 혁신을 추진해 실적 반등과 글로벌 시장 신뢰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증권일반
[개장시황]코스피 장 초반 강세···개인 '사자'에 90만닉스 터치
코스피가 5200선을 상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일부 대형주는 상승했고, 코스닥은 소폭 하락 출발하며 혼조세를 보이는 중이다.
일반
한국 또 '환율관찰대상국' 지정...청와대 "미 재무부와 긴밀히 소통"
미국 재무부가 한국을 다시 환율관찰대상국 명단에 포함했다. 한국은 대미 무역흑자 및 GDP 대비 경상수지 흑자 조건을 충족하며 최근 3회 연속 지정됐다. 정부는 미국과 지속 소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환율조작국으로는 지정되지 않았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포스코홀딩스, 일회성 손실 털고 수익성 개선···목표가 줄상향
POSCO홀딩스가 2023년 4분기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으로 '어닝 쇼크'를 기록했으나, 일회성 비용과 자회사의 부진이 원인이다. 증권사들은 실적 바닥 확인 후 2024년 1분기부터 영업이익이 크게 반등해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삼양식품, 2조 클럽 진입에 '엇갈린 시선'
삼양식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 2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그러나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밑돌면서 증권가에서 올린 목표주가와 내린 목표주가가 동시에 나왔다. 향후 수출 확대와 생산량 증가가 주가 반전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블록체인
비트코인, 밤사이 5% 뚝···8만4000달러서 거래
비트코인이 5% 넘게 하락하며 8만40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이더리움, 리플,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급락했다. 미국 관세부과와 무역적자 확대, 연준 불확실성 등이 원인으로 지목됐으나, 미국 상원의 디지털자산 법안 통과가 향후 반등 재료로 주목된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포스코퓨처엠, 실적 바닥 확인···"28만원 간다"
포스코퓨처엠이 4분기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 회복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증권가에서 확산되고 있다. KB증권과 삼성증권은 양극재 판매 증가와 ESS·LFP 사업 확대를 근거로 각각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반면, 신영증권은 북미 EV 시장 부진에 따른 실적 부담을 지적하며 중립 의견을 유지했다.
전기·전자
[NW리포트]'사상 최대'·'메가 사이클'···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다음 승부수는 '100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AI 인프라 확대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SK하이닉스는 HBM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58% 영업이익률을 기록했으나, 삼성전자는 파운드리 등 타 사업 구조적 부담으로 37%에 그쳤다. 양사의 경쟁 구도와 연간 100조원대 영업이익 달성 여부, 향후 AI 주도 반도체 시장의 추가 성장에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통신
전 세계 통신 장악한 머스크의 '스타링크'···대한민국 서울선 안 먹힌다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가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으나, 이미 구축된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와 가격 경쟁력의 부재로 도시 및 B2C 시장에서 효용성이 낮다는 평가다. 주로 해양 등 B2B 분야에서 통신 인프라 개선과 혁신이 기대되고 있다.
게임
'거래 중지 1년' 드래곤플라이, 상폐 기로···반전 드라마 쓸까
드래곤플라이가 약 1년간 주식 거래정지 상태로, 상장폐지 위기에 놓였다. 최대주주 변경과 단기채무 해소에도 자금 부족이 이어지고 신작 출시 전까지 회생이 어려운 상황이다. 경영 정상화와 상장 유지를 위해서는 신규 투자가 절실하다는 의견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