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반도체 호황에 경상흑자 4배 급증···올해 증가폭 세계 1위 전망
한국의 반도체 수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올해 2분기 경상수지 흑자가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증가하며, 중국에 이어 세계 두 번째 규모를 기록했다. IMF는 한국의 연간 흑자 증가폭이 세계에서 가장 클 것으로 예측하며 한국은행 역시 사상 최대 흑자를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반도체 중심의 흑자 확대 전망은 글로벌 투자 둔화 가능성과 경쟁국의 공급 확대 등으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