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도 하락 출발, 개인 투자자 매수세 부각에이비엘바이오 등 일부 종목 강세환율 11원 상승하며 1479.5원 기록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 영향으로 소폭 하락 출발했다. 지수는 개장 직후 6400선을 터치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6388.47)보다 0.01%(0.90포인트) 내린 6387.57에 개장했다.
개장 직후 외국인은 202억원, 기관은 127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1182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전자우(0.27%)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2.37%)는 상승하고 있다. 이어 삼성전자(-0.23%), SK하이닉스(-0.82%), LG에너지솔루션(-1.99%), 현대차(-1.65%), SK스퀘어(-1.39%), 두산에너빌리티(-0.61%), 삼성바이오로직스(-0.44%), 기아(-0.72%)는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1179.03)보다 0.19%(2.20포인트) 하락한 1176.83에 거래를 시작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에서 외국인은 228억원, 기관은 27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743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에이비엘바이오(0.19%)와 리가켐바이오(2.06%)는 상승하고 있다. 이어 에코프로(-1.89%), 에코프로비엠(-2.72%), 알테오젠(-0.81%), 레인보우로보틱스(-1.00%), 삼천당제약(-4.84%), 리노공업(-1.60%), 코오롱티슈진(-0.29%), HLB(-2.08%) 등은 하락하고 있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주간거래 종가(1468.5원) 대비 11원 오른 147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웨이 김호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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