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는 2006년 설립된 기술 기반 상장기업으로, MALDI-TOF(Time-of-Flight) 기반 질량분석 장비와 관련 소모품을 자체 개발·생산·판매해 왔다.
이번 인수는 팁테크 기술 결합으로 진단을 넘어 산업 플랫폼까지 확장하고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고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설명했다.
그러며 미생물 진단 분야까지 진단 플랫폼을 확장하며 새로운 성장 축을 확보하고 기존 진단 플랫폼과의 교차 판매 시너지를 창출해 수익성과 성장성을 함께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대량 생산, 품질 관리, 글로벌 공급 역량을 활용해 바이오를 넘어 반도체와 2차전지 제조 등 첨단 산업 분야까지 적용 범위를 넓혀 안정적인 매출 기반과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신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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