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SK이노베이션-SK E&S 등 합병' 기자간담회 배석한 박상규·추형욱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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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SK E&S 등 합병' 기자간담회 배석한 박상규·추형욱 사장

등록 2024.07.18 09:47

강민석

  기자

(오른쪽)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과 추형욱 SK E&S 사장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SK온-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 합병'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오른쪽)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과 추형욱 SK E&S 사장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SK온-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 합병'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kms@newsway.co.kr

(오른쪽)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과 추형욱 SK E&S 사장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SK온-SK트레이딩인터내셔널-SK엔텀 합병'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합병 목적·향후 계획 등을 설명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7일 SK이노베이션과 SK E&S는 각각 이사회를 통해 양사 간의 합병안을 의결했다. 합병 비율은 1대 1.1917417로 결정했다. 내달 27일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합병안이 승인되면 올해 11월 1일 합병법인이 공식 출범한다. SK이노베이션 신주는 11월 20일 상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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