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 발언하는 임종룡·함영주·이찬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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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임종룡·함영주·이찬우 회장

등록 2026.04.30 18:07

강민석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 5대 금융그룹 및 유관기관은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벤처투자 활성화와 창업 지원에 1조500억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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