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 5대 금융그룹 및 유관기관은 생산적 금융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벤처투자 활성화와 창업 지원에 1조500억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뉴스웨이 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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