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07월 24일 수요일

  • 서울 28℃

  • 인천 27℃

  • 백령 24℃

  • 춘천 29℃

  • 강릉 29℃

  • 청주 30℃

  • 수원 27℃

  • 안동 28℃

  • 울릉도 24℃

  • 독도 24℃

  • 대전 29℃

  • 전주 25℃

  • 광주 29℃

  • 목포 29℃

  • 여수 28℃

  • 대구 29℃

  • 울산 28℃

  • 창원 28℃

  • 부산 26℃

  • 제주 28℃

유통·바이오 골든블루, 출시 4주년 '골든 하이볼' 소비자 접점 강화

유통·바이오 식음료

골든블루, 출시 4주년 '골든 하이볼' 소비자 접점 강화

등록 2024.06.20 10:09

김제영

  기자

골든블루, 골든 하이볼. 사진=골든블루 제공골든블루, 골든 하이볼. 사진=골든블루 제공

골든블루는 K-하이볼 '골든 하이볼' 출시 4주년을 맞아 소비자 접점 강화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골든블루는 변화하는 음주 트렌드에 대응하고 국내 위스키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20년 국내 1등 위스키 '골든블루' 제조 노하우로 K-하이볼 '골든 하이볼'을 선보였다.

골든 하이볼은 100% 스코틀랜드산 위스키 원액에 강탄산수가 조합돼 위스키의 맛을 살렸다. 또 전용 기기인 '하이볼 마스터'를 통해 추출이 이뤄져 일관된 맛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위스키 함량이 높은 9도의 알코올 도수로 위스키 본연의 맛을 유지한다.

골든블루는 하이볼의 인기가 증가함에 따라 2022년 기존 '하이볼 마스터' 기기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다. 골든 하이볼 특유의 탄산감은 유지하면서 추출 시 위스키 손실을 최소화했다. 기존 기기 대비 70% 수준으로 부피도 줄였다.

골든블루는 올해 '골든 하이볼'의 출시 4주년을 맞아 소비자 접점 강화에 나선다.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골든블루 박소영 대표이사는 "소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골든 하이볼'이 지금의 위치에 이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품질, 혁신적인 제품을 통해 소비자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

댓글